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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우리 벚꽃보러갈래요? -아, 영감님. 지금 이 상황에 무슨 벚꽃이에요? -아, 왜~이럴때일수록 쉬어가야죠! 신부님 요새 쉰적 없죠? 휴가라고 생각해요! 콜? 제대로 쉰적 있냐고 눈을 부라리니 뜨끔한 표정을 지으며 눈길을 피하는 해일을 보고 경선은 속으로 혀를 찼다. 저렇게 티나면서 포커페이스는 무슨...그래도 이렇게라도 끌고나와야 저 열혈신부님은...
"난 정말 말 한 번 건네는 것 조차도 속으로 많이 생각해서 말하고, 어려운데. 나한테는 모든 게 다 어려운 것들이, 팀장님 한텐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는 게, 하.. 그리고... 팀장님 그 말 되게 아픈 거 알아요?" "......" ".. 나만, 나만 팀장님을, 많이 궁금해 하는 것 같은데" "......" "...팀장님은 그렇게 모든 게 다 쉽나...
[기사 헤드라인] 오늘의 신문 기사 1면 '탑 배우 조이, 소속사 이적!' '이제는 새로운 소속사 SG엔터테인먼트에서 새출발을 한다.' 손팀장은 모니터 화면에 뜬 기사를 읽으며 생각에 잠겨있다. 그때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방문이 열린다. " 안녕하세요. 조이라고 합니다. 그쪽이.. 손..승완 팀장님..? " " 안녕하세요. 팀장 손승완이라고 합니다. 이쪽으...
#2년 전, 백현 "아- 너 그 귀여운 모습, 내 두 눈으로 직접 봐야 하는건데!지금 내 옆에 있었으면 벌써 이미 나한테 먹혔다 너" 똑똑-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어, 아 끊어야 할 거 같아. 나중에 또 연락할게- 응, 나도 사랑해-" 한창 달달(?)하게 누군가와 전화를 하고 있던 중에 똑똑 하고 들려온 노크 소리에 백현은 부드러운 목소리로 상대편에...
W. 윤설 "변 사원." "······." "일을 이따위로 처리하시면 어떡합니까." 자꾸만 시야가 흐려졌다. 숨이 가빠오고 머리가 지끈거렸다. 이러면 안 되는데, 여기 회사 안인데. 다리에 힘이 저절로 풀렸다. 입술을 꽉 물며 다리에 힘을 주었다. 점점 커지는 상사의 목소리 따위가 중요한 게 아니었다. "변 사원, 듣고 있습니까?" "······ 네, 네....
"라이관린! 당신 어떻게 나한테 말도없이 출국을 할 수가 있어?" 내 남친은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대는 내 얼굴을 가만히 쳐다만 보더니, "내가 내 고향가는것도 너한테 허락맡고 가야돼? 그러는 너는 나한테 허락맡고 연락두절에 꽐라되서 황민현한테 업혀왔나?" "그런말이 아니잖아! 그리고, 같이 간 여자는 누구야? 왜 둘이 같이 가? 자기 혼자 가면되지, 왜 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순간 방 안엔 정적이 감돌기 시작하고 있었다. 어느 누구 하나 입도 벙긋 하지 않고 그저 정적 속에 서로 아무런 말 없이 바라보고 있는데, 민석이 이내 그 정적을 툭 깨고 낮은 목소리로 말을 했다. ".. 아니요, 공과 사는 구분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부장님" ** 어느 덧 시간이 흘러 퇴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손목에...
개 싸웠다. "너 부서 바꾸라고. 내가 황 팀장한테 말 해놓을테니까, 다음주부터 이사담당팀 으로...." "싫어" "지금 한창 조정기간이야. 그러니까 너도 조정대상이라 생각하고 그냥 나와." "싫어." "내가 황 팀장한테 말..." "싫어." "황 팀장한테 말..." "싫어." '싫어봇' 박지훈때문에 이사님의 미간이 양껏 좁혀졌다. "박 대리." ".......
처음 막내로 들어온 김해일을 봤을때, 찔러도 피 한방울 안나올 표정을 짓고 있었다. 실제로도 일할때 처음 살인을 하면서 아무 표정변화 없이 총을 쏘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놀랐던지. 파병 후, 한국으로 귀국하고 나서 팀장(이중권)은 꼭 한번은 다같이 모여 회식을 가졌다. 사실 말이 회식이지, 팬션 하나 빌리고 양주, 소주, 맥주, 보드카 등 온갖 술을 갖다놓...
익명 야 우리 회사에 게이있다고 들음 근데 존나 훈훈하데;;게이 싫어하는사람들도 그커플만 보면 연애하고싶다고 함 대체 누구임??ㅈㄴ궁금함 ㄴ 맞아 나도 봤는데 못말하겠음;;ㅜㅜ 근데 진짜 개어울려..일단 진짜 개존잘남이 치대는데 귀여운애는 거부하더라 진짜 웃겼음 멀리서 보는데ㅋㅋㅋㅋㅋ나도 연애하고싶다 ㄴ헐 ㄴㄱ임 ㄴㄱㄴㄱ 개궁금하다 ㄴ 나 알듯ㅋㅋㅋㅋ마케팅...
"한 방에서 잘 지내봐요 우리" "......" 민석은 제게 웃는 낯으로 한 방에서 잘 지내 보자는 그의 말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멍청한 얼굴로 그를 쳐다보기만 할 뿐이었다. 뭐, 뭐야... 무슨 저런 말을 뭐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난리. "네? 잘 지내 보자구요 팀장님" "... 아, 아 네. 네 잘 지내 봐요" 놀래라... "근데, 뭐 하...
김대리님. 제가 하나하나 일러줄 때는 지나지 않았습니까? 기획안이 이게 뭡니까. 오늘 안으로 수정해서 다시 제출하세요. "라고 하는데... 진짜 살 떨려 죽는 줄 알았다니까?" 으으. 진짜 나한테 왜 그러냐고오! 오전에 팀장한테 한소리 들은 도영이 죽겠다는듯 푸념했다. 도영의 앞자리의 옆자리. 그러니까 대각선 방향으로 앉은 민형은 고개를 대충 끄덕이며 설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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