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주의※ 일본의 면허체계를 잘 모릅니다... 가면ㄹ이더 ㄷ라이브에서 체ㅇ스가 면허 따는 편을 본 정도... ~400cc의 보통이륜은 16세부터 면허가 가능하다는 일본 면허체계에 의거하여 적어보았습니다.(앙!!시점 테토라는 17세) 그 외 자잘한 고증 미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학au생각하며 적긴 했지만 신경 안쓰고 봐도 무방. + 테토라가 바이크를 뽑았다...
드라마 <30살까지 동정이면 마법사가 될 수 있대> 아다치 키요시&쿠로사와 유이치 명함 디자인#체리마호 #チェリまほ
얼굴을 타고 끈적한 것들이 쏟아졌다. 이게 피인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인지. 쿠로사와는 뭔지 모를 그 끈적한 무언가를 얼굴에서 닦아냈다. 무슨 이유로 그리고 어떠한 원인으로 발생하는지 모르는 '구멍'의 문을 닫는 일은 벌써 10년 넘게 하는 업무인데도 늘 지치고 힘들었다. 까만 구멍으로 쏟아지는 온갖 ‘홀’을 마주하고 있으면 이게 현실인지 혹은 자신이 꿈을...
소녀는 항상 비명소리와 함께 눈을 뜬다. 새벽을 미처 넘기지 못한 시각이었다. 이때 쯤이 되면 전날 잘못을 저지른 아이가 벌을 받는다. 잘못의 기준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소녀가 이곳에 있었던 기간동안은 하루도 빠짐없이 집행된 벌이었다. 괴물-원장은 그를 ‘신의 사자’라고 칭했지만, 소녀는 ‘괴물’이라고 불렀다-이 잠든 아이들 중 못된 아이를 골...
1. 히나타는 어렸을 때부터 달리는 것을 상당히 좋아했음 심지어 재능도 있어서 엄청나게 잘했던거임 그러다가 이제 히나타의 아버지가 하나타에게 너 한번 스트라이드를 한번 해보지 않을래 한거지 히나타는 그걸 차음 들었을 때는 그냥 별로 하고 싶지 않아요 하며 넘어갔는데 나중에 그걸 티비로 보는 순간 너무나도 하고 싶어졌음 그렇게 히나타는 아버지에게 말을 했고 ...
'아다치. 기분 좋아보이네. 무슨 좋은 일이 있는걸까? 아... 또...' 미소를 지으면서 핸드폰을 보고 있는 아다치를 무심코 훔쳐보던 쿠로사와는 주변에 들리지 않을 만큼 작은 한숨을 쉬며 시선을 다시 모니터로 고정시킨다. 동기인 아다치를 좋아한다고 자각한지 벌써 2년째, 짝사랑만 2년차라는 뜻이다. 쿠로사와는 아다치가 기분이 좋아보이면 덩달아 기분이 좋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W. 아라 쿠로오 술버릇 취하면 아무나 붙잡고 '자기야' 라고 하는 건데 블랙자칼 회식에서 취한 쿠로오가 사쿠사 보고 예쁘게 웃으면서 자기야 라고 했으면 좋겠다. (특 : 보쿠토 애인) 그런데 이상하게 사쿠사는 안 밀어내고 인상만 찡그리고 있다. 보쿠토는 그거 보고 표정이 딱딱하게 굳어지고. 결국 집에 간 쿠로오는 침대 위에서 보쿠토에게 메차쿠차. 또 다시...
W. 아라 젊은 나이지만 업계에서 명망 높은 쿠로오. 프랑스 유명 요식업 대학에서 초청장까지 날아와서 와주십사..해서 대학도 갔다 오고 대회 같은 거 열리면 대상도 모조리 휩쓸어오겠지. 여러 유명 호텔, 식당에서 컨택도 들어온다. 5성급 외국 유명호텔에서 경력 쌓다가 문득 고향이 그리워진 쿠로오씨. 이유 모를 향수병이 도져버림. 이미 돈도 많겠다 싶어 다시...
"ㅈ,,저기,,," "아, 아 그렇죠. 저도 면접 길이거든요! 같이 힘내봐요-" 당황했다. 갑자기 치고 나오다니. 긴장한건 저쪽이 아니라 나인가. 뭔지 모를 감정이 마음을 쿡쿡 찔러댔다. 열차 안에서 느끼던 긴장감 하고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감사합니다. 그럼 좀 늦어서,,, 먼저 실례하겠습니다-" 그가 떠나간 자릴 한동안 지키고 서 있었다. 영혼을 빼...
마음대로 쓴 설정 다수 - 생일날 아픈 재수없는 인간. 딱 그정도면 좋았을걸. 그러니까, 그 아픔이 이제와서 보니 발현통이었던거다. 운이 나쁜건 일상이었다. 가끔 혼자 넘어지거나, 소심한 성격 탓에 남한테 나쁜 소리 못해서 일을 독박쓰거나 하는 것들은 이제 내성이 생겼다고 할 수 있을정도로 익숙했다. 그래도 난 일반인이니까, 애꿎은 발현같은거. 그런건 없었...
도쿄에서 새로운 업무 메일이 도착했다. 업무 내용을 확인하던 쿠로오의 시선이 메일 중간에 적힌 광고주와의 미팅 일자에 오래도록 머물렀다. 그 다음은 곧장 선수단 캠프 귀환 일정이 잡혀 있고, 그 뒤는 바로 개최식이다. 즉, 그가 도쿄로 돌아가는 날이 확정됐다. ‘앞으로 보름 정도.’ 날짜를 헤아리던 쿠로오는 츠키시마와 대화를 나누던 메시지창을 띄웠다. 특별...
(프롤로그가 성인이라서 대충 줄거리) : 오늘 처음 제3체육관에서 만난 쿠로오와 츠키시마, 츠키시마가 쿠로오의 실언으로 연습을 그만두고 나가는데, 히트가 와버려서 체육창고에 있었고, 사과하러 간 쿠로오가 츠키시마의 페로몬 향기에 못이겨 결국 몸을 섞고 목을 물어 짝이 된 상태 쿠로오와 츠키시마는 서로 무릎을 꿇고 마주 앉아 보겠지,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