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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死神). 넓게는 명계(命界)라 볼 수 있는 세계의 일부인 사신계(死神界)에 속해 있는 명계의 공무원들로, 그들의 일은 수명이 다한 인간의 영혼을 회수하는 것이다. 죽음의 신이라는 이름의 뜻 그대로 그들의 곁에는 언제나 인간의 죽음이 함께하며, 그들을 볼 수 있는 것도 죽음에 가까운 인간뿐이다. 그들은 때가 되면 인간계로 내려가 언제나 지참하는 죽음의 ...
*현대 판타지(?) AU. *진지함은 없습니다. *적흑 요소 매우 얇습니다. 신은 잠들었다. 7일간의 창조 후에. 많은 천사의 타락 후에. 인간이 낙원에서 내쫓긴 후에. 신이 잠든 후 인간은 천사와 악마의 사이에서 농락당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간들이 사는 중간계는 천사와 악마들의 싸움판이 되었고, 그 싸움은 미카엘과 루시퍼가 인류의 전부를 죽일 ...
S.4 집으로 돌아온 세훈은 거칠게 윗옷을 벗어 쇼파에 던졌다. 머리를 거칠게 헤집으며 소리 없이 그냥 끙끙 앓으며 발만 쿵쿵 구른 세훈은 한참이 지나서야 진정하고 쇼파에 주저앉았다. 남자의 말이 자꾸 맴돌아 집으로 오는 내내 몇 번이나 길에 멈춰서 마음을 다스려야 했다. 사치. 세훈이 갖고 있는 프라이드를 사치라고 칭한 남자의 면상에 몇 번이나 홍차를 뿌...
한 번에 수월하게 이뤄지는 게 없는 인생. 상균은 본인의 인생을 그렇게 정의했다. 상균이 한탄할 때마다 모든 사람들의 인생이 그런 거 아니겠냐고 주변 사람들이 위로의 말을 건넸지만, 누구보다도 사서 걱정을 하는 타입인 상균에게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 소리였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군대를 다녀오고, 바짝 공부를 해서 턱걸이로 서울 소재의 대학교에 진학했다....
Artwork : 니로 @niro2017 천사의 정원 1. 개요 거품꽃을 얻으면 소원을 이룰 수 있다. 그 소원이 설령 불로불사라고 하여도 거품꽃은 그대를 신께 이르게 하나니. 어느 날부터인가 사람이 하나둘씩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은 고장 난 기계처럼 삐걱거리다가 기능을 상실하고 발전을 멈추었습니다. 사라진 사람들을 찾던 자들은 ‘거품꽃’에 대한 이야...
-God Must Be Evil과 비슷한 플룻이지만 아예 처음부터 히어로, 빌런으로만 만난 두 사람이 보고 싶어서 비슷한 듯 다른 시츄로 잡아 시작했습니다. 히어로, 빌런 이능력자 AU -재앙의 천사 유중혁, 구원의 마왕 김독자 *작중 등장하는 설정, 상징이나 묘사, 신앙적 모티브는 모두 픽션적으로 차용했을 뿐 현실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약간의 유혈, 폭...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비스크 돌처럼 아름다운 것, 가나슈 케이크처럼 달콤한 것, 보석처럼 빛나는 것. 손만 뻗어 잡으면 당연하게 주어지던 것들이 있었다. 숨을 쉬듯 당연해서, 욕심조차 나지 않아 누구에게나 주어버릴 수 있는 것들. 주어져 있기 때문에 사용하지만, 주어지지 않았음에 불평하지 않았을 것들. 그러나 그는 정작 단 한번도 원하는 것을 선물받은 적이 없다는 것을 상기한...
-God Must Be Evil과 비슷한 플룻이지만 아예 처음부터 히어로, 빌런으로만 만난 두 사람이 보고 싶어서 비슷한 듯 다른 시츄로 잡아 시작했습니다. 히어로, 빌런 이능력자 AU -재앙의 천사 유중혁, 구원의 마왕 김독자 *작중 등장하는 설정, 상징이나 묘사, 신앙적 모티브는 모두 픽션적으로 차용했을 뿐 현실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12 너 아침의 아...
S.3 하루하루 연습량이 늘어났다. 공연날짜가 잡히고 그 날짜가 코앞이라는 걸 알게 되자 늦은 시각까지 모두가 연습에 매달렸다. 동선을 맞추고 또 맞추어도 부족하다는 듯 모두가 열의를 태워 연습했다. 땀에 절은 연습복을 꾹꾹 짜가다 그것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과감히 상의를 탈의한 채로 연습했다. 더군다나 세훈은 주연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었기에 연습량이 조금 ...
여느 때와 다를 것이 없는 하루였다. 소년은 병원 침대에 누워 있었다. 거기 앉아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소년의 하루 일과였다. 소년이 쓰는 1인 병실에는 아무도 없었다. 소년의 병은 끽하면 기침이 일어나는 골치 아프고도 시끄러운 병이었기에 다른 환자들의 안정을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다. 다른 환자들에게는 다행이었지만, 대화 상대도 없이 하루 종일...
“어쩌지…….” 시로카네 린코는 울기 직전이었다. 흰 원피스를 입고 어울리는 챙 모자까지 무릎에 얹어두고서, 벌써 몇 백번째 인지 모를 한숨을 내쉬었다. “여, 역시…… 취소하는, 수 밖에…….” 오프라인 만남이라니, 자신이 그런 걸 할 수 있을 리가 없는데도. 무슨 바람이 불었는 지, 만나자는 아코쨩의 말에 린코는 좋아, 라고 대답해버린 것이었다. 아코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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