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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어떡된 일이지 김독자" "그..그게" "저도 알고 싶은데요 김독자씨 지금껏 어디 무얼 하다 오셨나요" "흠 그렇게 직구로..." 김독자가 집으로 돌아오고 몇칠이 지나고 소식을 들은 한수영과 유상아가 찾아왔다 "김독자 과일 먹어라" "어..응 고마워" "독자씨 저희가 얼마나 걱정했는데요 어떡해 역락도 없이 이럴실 수가 있어요?" "김독자 유상아 울리지...
"단아.""응?""어엉?""아 미안. 같이 있을줄은 몰랐네 남자쪽 부르거였어.""아하 그렇구나.""왜 불렀어?"은형이가 부른 소리에 고개를 돌렸을 뿐인데, 옆의 인간도 함께 고개를 돌리고 있다. 하아... 심지어 내가 아닌 옆의 이 인간을 부른거라는게 더 충격적이다."다녀온다.""썩 가버리렴.""에이 말을 무슨 그렇게 해."옆에서 사라지는 인영을 바라보고있...
아이카는 센티넬이어야한다. 원래는 평범하게 가정에서 살다가 집에 방화 저지르는 순간부터 몸에서부터 보라색 불꽃이 뿜어져 나오는 쪽. 물론 방화를 저지른 것도 살인을 저질렀던 것도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않은 상태라서 남들은 모르고, 본인만 아는 사실. 현재는 가이드가 자주 바뀌는 편인데 가끔 자진해서 자신을 맡는 가이드 휴이 좀 신경쓰는 편이면 좋겠다. 다른 ...
"그렇군 알았다 그럼 앞으로 어떡해 되는 거지?" "지금은 명계에 돌아가야해 일단 영혼도 대려다 줘야 하고 그리고 아버지도 그렇지만 어머니도 많이 건정하시거든 그리고 이제 벌도 이걸로 끝이야" "벌? 아깐 일이라 하지 않았나" "맞아 일이긴 하지만 아버지께서 일겸 벌이라고 하셨어 이 세계에 남는 망자는 아주 나쁘거나 가다로운 놈들이거든 그래서 명계 기사들도...
어느덧 김독자가 사라지고 3년이 지났다 비유는 이젠 아장 아장 걸으며 말도 잘 했다 "빠빠 맘마" "그래 기다리게 했군 금방 주지" "응 맘마" 비유는 행복하다는 듯이 웃었다 "자 맜있게 먹어라" "맘마" 비유는 수저를 들어 죽혁이가 만든 이유식을 맜있게 먹었다 "비유야 오늘은 멀리 나갈까?" "웅! 나가! 냠냠" "그래 알았다 먹고 있어라 아빠는 나갈 중...
ㅇㅇ산부인과 아이를 낳고 병실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있던 김독자가 사라졌다 유중혁은 그 사실을 알자 병원 내의 cctv를 확인했다 하지만 유중혁이 병실에서 나오고 그 뒤로 나오거나 들어간 사람은 없다 마치 김독자가 증발해 사라진 것 같았다 "김독자 어디로 간 것이냐" 다른 사람들은 김독자가 도망갔다는 둥 유중혁을 버렸다는 둥 말했지만 김독자는 그럴 일이 없었...
아직 무O도전이 폐지되기 전, 동재는 무도 MC 중 한 사람과의 우연한 전화 통화로 초록창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드라마나 영화에 종종 조연으로, 우정 출연으로 얼굴은 비췄지만 인지도가 아직 그렇게 높지는 않았던 그런 배우. 서동재? 누구지. 아 그, 눈 크고 부리부리한 애? 아 그, 키 크고 멀끔한 애? 정도가 그를 나타냈던, 많이 유명하지는 않았던 배...
묵혀뒀던 글을 오랜만에 읽으니 재밌군 .. 딱 작년 이맘때 한창 열심히 쓰던 글이었는데. 작년 여름에 회지 준비할 때부터 꿈꾸는 소년은 정말 비장의무기어쩌구 .. 였는데 아무래도 소장본으로만 공개한 것이다 보니 나 포함 딱 50명만 읽은 글이 되었다. 고마운 피드백 주신 분들도 계셨지만(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정말로 ..) 탈력감이 .. 회복이 되지 않았다...
의심할 것도 없이, 안미소는 이기적인 인간이었다. 약속한 장소에 오빠가 오지 않았을 때도, 다른 사람의 생명을 저울질하는 동료와도 같은 사람들을 보고만 있었을 때에도, 그 모든 상황들에서 안미소는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다. 그것은 상황의 최선이 아닌 저 자신의 최선이었으며, 어쩌면 다하지 못한 것일지도 모른다. 허나 그것이 뭐가 중요하단 말인가. ...
* 로드는 여로드라고 생각하고 쓰고있습니다. ------------------------------------------ 조슈아는 파견 보고를 마친 후, 잠시 마을로 내려와 있었다. 다른 게 아니라, 차나 책 같은 것을 사기 위함이었다. 한참 구경하다가, 책은 결국 마음에 드는 것을 찾지 못했고, 차들 중에서는 그나마 마음에 드는 것이 있어서 골랐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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