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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위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어느 새벽, 경찰서에 신고 문자가 들어왔다. ‘사람이 죽었어요. 시티고 정문이요.’ 문자를 받자마자 경찰은 학교 정문으로 갔다. 그런데 학교 정문에는 사람은 커녕 굳게 잠긴 정문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씨, 속았네.“ ”신고자 전화번호 넘겨봐.“ 장난전화에 화가 난 경찰은 신고자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다. “여보세요.” 전화...
쿵쿵쿵- 부술 듯 세게 문 두들기는 소리. 이어서, 낮고 굵직한 음성. ‘경찰입니다. 수사 나왔습니다. 안에 계십니까?’ 민형이 처참한 심정으로 눈을 감았다. ‘만월에 반응하여 민간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힌 혐의, 혹은 차후 범행의 우려가 있는 일명 ‘돌연변이’ 늑대 수인 3인의 앞으로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음을 알립니다.’
관계의 모호성 _비창 이동혁은 항상 그랬다. 관계든, 말이든, 행동이든. 확신을 주지 않았다. 구리빛 피부 입꼬리에 더욱 그늘이 지도록 주름까지 파이게 해 가며 웃어 대는 웃음이나, 나를 보는 동그란 눈 속에 담긴 날카로운 시선이나. 뭐 하나 나에게 이동혁이 어떠한 존재다라는 것을 인식 시켜 주는 것이 없었다. 어쩌면 그 점이 나로 하여금 그를 더욱 끌리게...
* 브금은 필수가 아닙니다! * *심약자분들은 주의 해주시길 바랍니다* 우리 학교 네오고에도 징하게 내려오는 무서운 이야기가 있대. 일명하여, “네오고 육상부원 폐병원 실종사건”. 이야기는아마도 다 알거야. 근데 이제 좀 디테일하지. 왜냐하면 내가 뭘 발견했게 ㅋㅋㅋ? 그현장에 있었던 여주 선배 일기장? 기록지를 찾았거든 ㅋㅋㅋㅋ ••• 여주 시점으로 흘러...
연상의 철없는 연하 키우기 주의 미성년자 흡연와 트라우마(학폭, 가정폭력) 등 + 언어들이 거칠 수 있음 *if 여주가 19살의 연하일 때* '기대해, 곧 성인이니까'완 다른 포스트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200원을 투자한 만큼 이 글이 효용가치가 있길 바랍니다 신중한 구매 부탁드려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아무도 그들에게 수심을 알려준 일이 없기에 흰 나비들은 도무지 바다가 무섭지않다. 언젠가 인준이는 넓고 광활한 푸으른 물비늘이 일렁이는 은해를 뛰고 있었다. 잔인하고 위험하기 그지없던 태양마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지금의 인준이에겐 엄마의 품처럼 선한 햇빛일 뿐이었다. 잔잔하게 찰랑거리는 바다의 심장 소리가 들렸고, 하얗고 보드라운 바다의 기포들은 이동혁을 ...
동혁아 항상 나는 생각했어. 누구보다 활기차고 활발하던 얘가 어느 순간 내 옆에 있던 날. 수학여행 간다고 그 누구보다 들떠 보였던 날. 평균 점수 올랐다고 시험지 들고 오면서 함박웃음을 지었던 날. 체육대회 한다며 온갖 운동을 섭렵하며 이리저리 뛰어다니던 날. 방학이 되면 하루 종일 같이 붙어 있던 특별한 날. 나이 먹기 싫다고 찡찡거리던 날. 그래도 성...
00즈 TALK 107. 2학년 반배정 108. 코다리는 선넘지 109. 학원 110. 중간고사 111 - 1. 체육대회 111 - 2. 체육대회 인기남들 112. 이동혁 고딩 이동혁 에스크 https://asked.kr/leeehdgur00 - 00즈 카톡 드디어 올리네요… 소재 고갈로 인해 당분간은 고딩 시절 때 카톡을 쓰려고 합니다…! ㅎㅎ 에스크는 ...
*데이터 주의 3월 개학 날, 봄이라는 단어와 어울리듯 어울리지 않는 코가 시려오는 서늘함을 가진 날이었으며, 백목련의 작은 흰 송이가 나뭇가지에 돋아나 곧 개화를 알렸다. 서늘하고 백목련의 송이가 돋아난 날, 난 널 보고 말았다. 처음 마주한 넌, 희게 웃고 있었다. ‘너 나랑 같은 반임? 복 받은 줄 알아 형이 잘해줄게~’ 그 웃음은 맑고, 티 없이 순...
아침 일찍부터 들려오는 엄마의 호통 소리에 잠에서 깬다. 아, 얼마만에 일찍 일어나는거야. 앞에 걸린 달력을 보니 빨갛게 동그라미가 쳐져있는 날짜가 보인다. 그제야 오늘이 개학 날이라는 것을 깨닫는다. 고등학교 입학. 떡하니 써져있는 글씨에 눈을 질끈 감는다. 책상 위에 놓인 핸드폰을 열어보니 박보영에게 문자가 와 있었다. 아파트 정문에서 만나~ 늦으면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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