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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락밴드 배포전에 가져갈 예정이었던 배포본 원고를 공개합니다. -커플링: 리암노엘-사양: A5, 4p, 전연령-기간 제한 없이 공개합니다.-원고 포맷으로 작업했기 때문에 큰따옴표, 말줄임표, 늘임표 등등이 조금 다릅니다.-공개 이유: 아래 링크의 마지막 문단을 참고해주세요. ---- 이야기들 1. 괜찮을 거라고 아마도 괜찮을 거라고 자신에게 이르며, ...
빈센트 빌럼 반 고흐는 1853년에 목사였던 테오도루스 반 고흐와 헤이그의 부유한 가정 출신인 안나 카벤투스 반 고흐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로 아들이 있었으나 그가 태어나기 전 사망했으므로, 그는 부부의 살아남은 첫 자식이 되었다. 죽은 형의 이름을 이어받은 빈센트는 살았고, 사랑을 했고, 그림을 그렸다. 그리고 1890년의 7월 29일, 서른 일곱 살이던...
written by. rosin (*주의* 욕설이 들어갑니다. 실존 인물의 일화를 소재로 쓴 허구 이야기입니다.) 10. Slide Away “그건 아닌 데 맞기도 해.” “‘그건 아닌 데 맞기도 해’?” 생각만 한다는 게 입 밖으로 나왔다. 너무 노골적인 말이었다. 이미 저 노래로 말한 거나 마찬가지면서 바라는 것도 많다. 사실 내가 말하면 되는 건데 아...
그 악마는 기괴하게 보일 정도로 붉은 피부에 양 입가로 커다란 송곳니 두 개가 보기 흉측하게 나 있었다. 짙은 녹색도, 푸른색도 아닌 덥수룩한 머리카락 사이로는 비틀어진 양의 뿔이 거대하게 솟아 있었고 때가 낀 것처럼 지저분한 손톱은 어찌나 긴지 절로 눈이 찌푸려졌다. 꽤 거리를 두고 서있었음에도 리암은 악마가 내뿜는 더운 숨이 제 얼굴에 닿는 것을 느꼈다...
우클릭 - 연속재생 남준은 제 뿌리깊은 불안감을 천성적 기질로 여겼다. 평온한 일상 중에도 흉부에 급습하는 막연한 공포심이 무엇에서 기인하는가를 사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과학수업을 듣지 못하게 하던 교사들, 저를 따돌리던 또래 아이들, 담당자 명찰을 서로 떠넘기려 안간이던 센터 직원들, 그보다 더욱 깊은 아래에, 오래 된 껌딱지처럼 딱 달라붙어있는...
목표 : 노다이아 포4풀돌 랭보★5 센고쿠 시노부(퍼포 3.6/5.3) 2225 >1돌 3.9 2돌 4.2 3돌 4.8 ★4 모리사와 치아키(댄스 2.2/3.4) 3213 >1돌 26,124 2돌 28,693 3돌 30,501 포보★5 칸자키 소마(보컬 3.2/4.7) 2135 >1돌 35,203 2돌 37,268 3돌 ★4 신카이 카나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어떤 어미가 자식을 사지로 모는 것을 좋아할까.그것은 어떤 이든 마찬가지다.저 땅을 기어다니는 작은 미물부터, 원수와도 같은 드래곤들도.제 자식이 귀함을 알고 있으며, 그를 지키기위해 노력을 한다.나 역시도 그럴 생각이 있던 것은 아니었다. '불쌍한 이스트리드.''코리뇽가의 기사들이 절반은 넘게 죽었다던가요.''가문의 수치가 되어서 얼굴을 드러내지도 못하고...
이건 정말인데, 그림도 그렇고 영상도 그렇고... 꼭! 세이브는 자주자주 합시다. 저는 이미 많이 날려봤거든요...
달이 밝았다. 남준은 베란다의 난간에 두 팔을 걸치고 싸하게 밀려오는 비릿한 풀 내음을 맡았다. 오늘밤은 평온할 것 같았다. 다리를 뒤로 빼 몸을 숙여 난간에 턱을 내려놓은 남준은 멍하게 빽빽이 우거진 나무들을 내려다보았다. 또롱또롱 울리는 소쩍새 울음소리가 좋고, 시원하게 뺨에 붙어오는 밤공기도 좋았다. 남준아. 문득 뒤에서 들려온 목소리가 주위의 고요함...
명탐정 코난 movie 04기 테마 あなたがいるから 눈동자 속의 암살자 小松末步 (코마츠 미호) 小松末步(もしも) この世に けがれが なければ 모시모 코노요니 케가레가 나케레바 만약, 이 세상에 더러움이 없어진다면 すがたを 變えずに 愛し あえたのに 스가타오 카에즈니 아이시 아에타노니 모습을 바꾸지 않고 사랑할 수 있을 텐데 どうして 時は しゅうを 分かつの 도...
written by. rosin (*주의* 폭력적 요소와 욕설이 들어갑니다. 성폭력을 암시하는 다소 불쾌한 묘사가 있습니다. 실존 인물의 일화를 소재로 쓴 허구 이야기입니다.) 09. Stop Crying Your Heart Out 까만 하늘에 별이 총총 박혀있는 시간이지만 집에 혼자 있는 게 익숙하다. 침대 위에 누워 머리끝까지 이불을 뒤집어쓰면 조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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