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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Dos de Agosto 블립 후 돌아온 센티넬 完
적당히 검고 불그스름한 조명의 빛, 공간을 채우는 흰 연기를 가르고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 붉은 테이블에 팔을 괴고 앉은 남자가 토독토독 폰을 두드리고 화면을 끈 폰을 테이블 위에 둔다. 연달아 울리는 진동과 밝아지는 화면 박연지곤지 : 3 19:00 박연지곤지 : 2 19:00 박연지곤지 : 1 19:00 곧 오겠네 생각한 남자가 가볍게 미소짓는다. "안녕...
대화는 기본적으로 모두 “영어”입니다. 미국과 미군을 잘 모르니, 망상적 허용과 깊은 아량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인사 오지게 박습니다! 센티넬 김여주, 오늘부터 엔시팀 팀원으로 발령 받았습니다!" "여주누나...!" 응? 왜? 이거 아니야? ㅇㅇ... 으음 조졌나 보군. 우리 앙큼 동혁이는 참 착한 동생이 아닐 리 없다. 숙소 앞에 다다르자 쫄면이 되어버린 내가 심호흡할 시간 좀 달라고 말하자 에이 누나 걱정 안 해도 돼! 하며 숙소 문을 벌컥 열어 제꼈다. 내가 ...
세 편 > 네 편으로 변경됨 좌 - 1팀 (알파): 김도영, 이동혁 중 - 2팀 (1-2): 김정우, 이민형, 황인준 우 - 3팀 (1-3): 정재현, 박지성, 김영인(2대대) 김 하사(2대대)와 김 하사(7대대)의 구분에 유의해 주세요. ⋯다음은 날씨 소식입니다. 전국적으로 하늘에 구름이 많아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에는 이른 새벽부터 천...
이 글은 24시간 뒤 유료로 전환됩니다. ㄴ 전편 지구는당신을기다려주지않는다 그렇게 동혁과 동맹 아닌 동맹을 맺게 된 여주는 결국 동혁이 보는 앞에서 컴퓨터 바탕화면에 위치한 휴가 계획서 파일을 삭제했다. 혹시나 해서 언제든지 복구 할 수 있도록 영구 삭제는 하지 않았다. 여주는 동혁에게 자신의 가이딩을 걸린 게 처음엔 당황스럽고 불안했지만 이내 상황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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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너의 밤 110
" 기획팀 개편 소식 들었습니다, 형. " " 동맹 센터의 사소한 정보들도 전부 보고 들어가나? 바쁘겠다. " " ...흠. 오류가 여럿인 말씀이네요." 효진은 와이엇을 올려다 보았다. 하필 그의 흘러내린 머리칼에서 색깔, 을 떠올려 버린다. 후. " 미안. 과민했다." " 괜찮습니다." -형이 이끄신 훈련기획팀은 북부군에게도 좋은 파트너였어요. 어떻게 들...
클리셰 범벅 악녀의 회귀 스토리 .. 다락방은 흰색이었다. 원래 이런 식이었다는 듯이. 더러운 다락방은 아니고 깨끗하고 의도한 것 같이 디자인 되어있는 예쁜 벽지들. 모두 날 위한 것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살 만했다. 가끔 창문으로 그들이 숙소 밖으로 나가는 것도 자주 보았다. 하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날 부르거나 하진 않았다. 오늘도 어김없이, 훈련을 다...
-배주현 너 진짜 정신 안 차려?! -죄송합니다. -신혼이라고 봐주는 거도 여기까지야. 물론 그날 이후로 찐하게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지만 단지 그 때문은 아닌 주현이 형편없는 훈련 결과지를 받아 들고는 고개를 푹 숙이고 서 있다. 느껴지는 감정을 그대로 받아드리기로 한 이후로 예림과의 사이는 좋아졌으나 프로그램이지만 무언가를 죽인다는 죄책감이 생겨버린 문제...
내가 센터에 들어오게 된 건 2년 전이었다. 엄마랑 아빠 부부 싸움을 하다가 둘 중 누구 하나 죽어야 끝이 날 것 같았다. 그게 너무 보기 싫었고 내 현실이 싫었다. 태어날 때부터 가난했던 집. 그렇다고 부모님 둘 다 뼈 빠지게 일해서 가난에서 벗어날 생각도 안 하고 그냥 하루 먹고 하루 연장하면서 버티며 살았다. 나는 어렸을 적 부터 나한테 나는 반지하 ...
따끔거리는 느낌에 이어 뭔가 빨려 나가는 느낌이 미약하게 느껴졌다. 바늘이 들어가는 장면을 보고 싶지 않아 감았던 눈을 뜨니 투명한 통 안에 붉은 피가 채워지고 있었다.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검붉은 색이었던 피가 원래대로 돌아온 것으로, 반복적인 가이딩 조절로 인한 문제는 완벽하게 사라졌다는 걸 확인했다. “정확한 수치 검사해봐야 해. 벌써 안심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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