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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어린 아이들이 슬슬 잠들 시간이네요. 아무도 없는 조용한 마을. 그곳에서 어른 한 명과, 아이 한 명이 살고 있었어요. 아이가 지내는 방은 커다란 방이었답니다. 침대 8개는 들어갈 정도로 넓은 방이었죠. 왜 그런 넓은 방을 가지게 되었는 지에 대해서는 차차 얘기하도록 해요. 자, 오늘은 아이가 처음으로 홀로 자기로 하게 된 날이었습니다. 오늘부...
https://youtu.be/Ta-sRyBwPBI 턱 끝에서 삼킨 말들을 내뱉지 못하고 바라만 보다 끝날 사랑이 사랑이야? 지금이 여름이었으면 좋겠다. 눅눅한 빗소리에 묻히면 서러운 울음소리도 별거 아닐 것만 같거든. 널 찾아가서 잔뜩 쌓인 고백들을 내뱉고 또 한 번 네 눈치없음에 울음만을 내뱉어도 장마가 소리와 눈물 전부 쓸어내려줄 텐데. 나는 그런 핑...
자정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보통이라면 이미 다 씻고 잠자리에 들었어야 할 시간이었지만 아직까지 자지 않은 채 저는 아버님의 방문 앞에서 들어갈지 말지 계속해서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상담할 내용이 있었거든요. 어째서 망설냐고 한다면, 역시 시간이겠지요. 저희 아버님은 굉장히 상냥하시고 친절하신 분이였습니다. 흔히 말하는 딸바보라고 해도 괜찮겠...
새로운 시작의 봄이 오면 으레 그렇듯 캠퍼스 로망이 피어오른다. 그런 것 없다며 슬리퍼 직직 끌며 등장한 선배들조차도 괜히 들뜨는 마음은 부정할 수가 없다. 애인은 무슨, 꽃구경이 대수냐며 잔디밭에 돗자리 펴놓고 술이나 먹자는 선배들과 그런 것조차 해보고 싶은 새내기들이 공존하는 캠퍼스에 봄을 알린다는 사과대 앞 목련이 환하게도 피었다. 분명 면접보러왔을 ...
응.. 만약이 없을 수는 없을테니까.. 하지만 나에게는 만약을 적용해주지 말아줘. 작지만, 또 큰 바람이었지만 이 말을 채 잇지 않았다. 이유를 탓하자면 더이상 말한다면 당신이 벅차할거란 생각의 걱정. 하지만 그보다 더 큰 이유는 자신을 거부할거라는 두려움이었다. 다만 레이너 자신은 그 이유를 자신도 모르는 새에 부정하고 있음이 분명했다. 그럴리는 절대 없...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트위터에 올린 단편 편집본입니다. *첫 키스의 맛 : 연하의 이야기의 다른시점. 하교시간이 지난 교실. 적막 속에서 사각사각 샤프가 움직이며 글을 적어내는 소리만이 교실 안을 채워나간다. 당번의 일과로 일지를 정리중인 나와 그 옆의 책상에 걸터 앉아 나를 기다리며 게임중인 왕이보. 둘만 남아있는 익숙한 상황. 마지막 빈칸만을 남긴 일지 위에 샤프를 내려놓...
“그만해요. 이 짓거리도. 형은 다른 사람 만날 때 죄책감 안 들어서 좋고, 난 이제 형한테 집착 안 할 거고. 좋잖아요.” “승관아, 잠깐만.” “뭐가요? 내가 뭘 더 기다려줘야 하는데.” “...한 번만, 염치없는 거 알아. 근데 승관아. 나는,” “말하지 마요. 짜증나니까.” “...” “나를 망친 게 누군데, 매일 밤마다 울면서 이럴 거면 차라리 죽...
악마는 천사를 보았다 22 by persona [마계 후계자의 침실] 성규는 마녀의 집에서 최대한 빠른 속도로 우현의 곁으로 돌아왔다. 자신의 침실에서 우현은 여전히 잠에서 깨어나지 않고 있고, 주변에 요수와 수게르만과 성열과 성종도 떠나기 전 그 모습 그대로다. 성규가 도착하자, 성열과 성종이 진심으로 반가워하며 맞는다. "후계자님, 잘 다녀오셨어요? 일...
*브금을 꼭 틀고 감상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마우스 우클릭, 연속 재생 클릭!) 동이 틀 때쯤 푸르스름한 새벽녘인 5시, 아직 불이 켜지지 않은 상가 골목에 가장 먼저 불이 켜지는 가게. ‘ SPECIAL CAKE ’ 익숙한 듯 카운터로 들어가는 승관이 제일 먼저 한 일은 포스기를 켜는 일이었다. 포스기 전원을 누른 후 겉옷을 벗어 작은 간이 사물함을...
달빛조차 그늘에 가려지는 어두운 밤. 암흑 속에서 아침은 언제 찾아오련지. * * * 태양처럼 빛나던 낮은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추락해, 영영 빛을 내지 않는 밤으로 뒤바뀌어 버린다. 끝없는 어둠 속을 헤매는 것만 같았다. 빛 한 줄기 없는 밤은 너무나 깊고 추웠다. 홀로 걷는 어둠은 너무 고요하고 무서워서, 주변을 헤매다가 함께 어둠 속을 거닐고 있었던 ...
탁- 매서운 눈빛을 띠며 읽고 있던 임무 실적이 기록된 서류 파일에서 시선을 돌리고는 책상 위로 집어던지듯이 내려놓았다. 내가 잘못 본 건가 싶어 이내 다시 한번 파일을 들어 올려 훑어보았으나 변하지 않는 실적에 미간이 우악스럽게 구겨졌다. 이런 나의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던 부하가 숨을 멈추고는 두려움이 역력한 모습으로 나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했다. 그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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