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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피시로 보시거나 폰을 가로로 들고 보시는걸 추천드림당 잤다.그러니까, 잠을 잤다는 그 잤다가 아니라 떡을 쳤다는 말이다.그냥 섹스를 했다고 하면 될 것이지 왜 빙빙 돌려서 말 하냐고?부끄러워서...가 아니라 쪽팔려서. 그것도 조오오온나게 쪽팔려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그러나, 오늘로서 그 생각은 어마어마...
한창 수업이 진행되는 가운데 미유키 카즈야는 수업을 듣는 와중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노트 한구석에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그 이름은 자신의 이름도 아닌 '沢村 栄純'의 이름을 쓰기 시작했다. 마치 처음이 아니라는 듯 여러 번 반복해서 쓰기 시작했다. 노트 한구석이 빼곡해졌을 때쯤 수업을 끝내는 종소리가 미유키의 귓가에 울렸고 그 종소리에 미유키는 정신을 차리...
플라스틱으로 만든 넓은 팔레트 위에 파란색과 초록색 물감이 올려져 있다. 그 옆으로 노란색, 빨간색, 하얀색, 갈색, 그리고 보라색. 물을 한 번 털어낸 붓은 몇 시간이나 팔레트 위를 맴돌았다. 몸 안에 남아있던 물이 다 말라버릴 때까지 맴돌기만 하였다.키시베 로한은 물을 마시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가 떠난 자리에는 둥근 나무의자와 팔레트, 커다란 ...
사랑은 3시 9분 카페에서 “카페모카 하나 주세요." 집 근처 새로 생긴 카페에 들린 윤기.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카페에 사람도 없고 알바생 혼자 있어. 가게 안으로 들어온 윤기를 보고 알바생이 밝게 웃으며 인사했어. "모카 라떼 잠시만 기다려 주세여~" 도도도, 달려가는 알바생의 앙증맞은 뒷모습을 보며 '귀엽네. 내일도 여기 와야겠다.' 생각하는 윤기야....
잠에서 깨어났을 때 몸에 위화감이 들었다. 아랫배가 알싸하게 아프고 전신의 열이 펄펄 끓었다. 눈꺼풀 사이로 흘러들어오는 물기가 싫어 손으로 닦는데 방금 세수라도 한 듯 엄청난 식은땀이 묻어났다. “안 돼…….” 리사는 반사적으로 중얼거렸다. 퓨처 월드 페스티벌까지 일주일 남은 시점에서 아프다니, 절망스럽다. 일주일은 몸살이 낫기엔 빠듯한 시간이다. 그래도...
케일과 알베르가 지금껏 자신들이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면, 둘에겐 언제나 본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해야할 일들이 있었다. 두 사람의 인생은 지금껏 그런 일들로 점철되어 있었다. “…그래서 한 번 정도는 다 제쳐두고 마음가는 대로 해보고 싶었지.” 케일이 고개를 끄덕였다. 자신도 비슷한 생각이었다는 일종의 동의였다. “하지만 그게 생각보다 훨씬 어렵더군.” 알...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 2019. 06. 04 START w. 공백 (@doyouluvhimm) - 그래, 그 날이 신입생 오티였던가 너를 처음 만난 게. . . . 나는 그 날도 전날과 다름없이 친구들과 학교로 향하고 있었다. 신입생 관련 행사들 진행을 해야 하는 바람에 요 며칠간 방학인데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학교로 불러대는 통에 다들 얼굴에는 짜증...
네 생각만 하면 사랑해서 죽어 버릴 것 같다가도 너는 그렇지 않다는 생각에 의기소침해지고 괜히 울고 싶어지고 너밖에 없는 사람이 된 것처럼 전부를 잃은 사람을 연기하고 싶어지고 사랑해서 그랬다는 변명을 하고 싶어지고 너는 왜 나를 까먹은 거냐고 너를 붙잡고 소리를 지르고 싶어져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도 내가 연락을 하지 않는 까닭은 너를 너무 사랑해서 내가 ...
있잖아, 나는 언제까지 이 마음을 잊을 수 있을까. # 멘션받은 커플링으로 낼맘없는 동인지 한컷그리기 - 샨푸 X 그레텔 " 아주 먼 옛날에... " 깜박. 졸린 눈을 감았다 뜨면 어린 네가 보였다. 한 줄 한 줄 읽어 내려가는 목소리에 오늘도 아득한 잠에 빠졌다. 목덜미에서 느껴지는 은은한 온기에 작은 몸을 더욱 기대보았다. 아주 잠시 네 목소리가 들리지...
「히가시카타 죠스케는 이 날 키시베 로한과 만나지 않았다.」 모리오쵸 한 구석에 사는 고등학생이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집을 나설 때까지만 해도 화창하던 날씨는 카메유 백화점을 나올 때 즈음하여 흐려지더니 선마트 근처에서부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하였다. 사실 선마트 근처에도 못가 퍼붓기 시작했다. 차라리 근처였다면 달려가 비를 피할 수라도 있었겠지. 히가시카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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