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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자네, 그 이야기 들었는가? 동방의 명성을 내건 객잔이 하나 세워졌다는군. 가만 보자, 분명 이름이… . . . " 어서 오세요, 공자! "미우객잔"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귀인의 발길 아래서 본 객잔의 불은 꺼지지 않는답니다. " ○ 위치 ○ [모그리] 시로가네 8구 45번지 확장 남부 동방풍 객잔 "微雨 " ○ RP, 개그, 제작, 연주, 무협 문외한o ...
홀리데이 그림이었나...여튼 카드일러보고 번개같이 떠올라 그린 그림입니다. 결국 혼났습니다.
잔불의 기사 나견의 나린기인 어처구니 모델을.. (전 나륜주인,,) 개인적으로 만들다가 혹시 몰라 올려봅니다 ㅎㅎ 클립스튜디오용 파일은 따로 CS3O로 만들었긴했지만 클튜 내에서는 둘다 사용가능합니다! (문제가 될 시 삭제합니다!)
짧은 설정 : 신전에서 받아온 불길은 공기도 통하지 않는 유리병 안에서 끝없이 타오르다 함께한 생이 끝나는 순간 함께 사그라들었다. 불길이 꺼진다 하여 그 생명이 꺼지지는 않지만 불길을 잃어버린 자는 이단과 비슷한 취급을 받았기에 다들 자신의 불길만큼은 목숨보다 소중히 여겼다. 여름에도 뜨겁지 않고 겨울에는 따스한 온기를 나눠주는 자신의 영혼, 동반자. 룩...
한여름이 오기도 전부터 세상은 뜨거워졌다. 양산이 필수가 되는 한낮이 있는가 하면 겉옷 없이는 버티기 힘든 밤이 있다. 며칠 만에 늦봄에서 여름이 되어버린 날씨에 마사야는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서 머리를 쥐어뜯었다. 여행길에 오르기 하루 전의 일. 자연에 순응하여 작은 불평을 내뱉다 보면 어느 순간 정신 나간 날씨에 적응하게 된다. 인간은 환경에 나를 맞추는...
* 아츠무X모브 묘사가 있습니다. 감상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불량한도 무키(@mukiiii____)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에 처음으로 사랑니를 뽑았다. 잇몸은 예고도 없이 부어올라 순식간에 아츠무의 일상을 뒤집어놓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삼시세끼를 먹을 때는 물론이고 자다가도 깨기 일쑤였다. 급하게 치과에 가서 가장 빠른 수술 예약을 잡았다. 고생하셨습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성덕 중간에 너무 현역돌이라서 괜찮나 싶으면서도 이 사람 이야기가 오히려 더 듣고싶었다. 정준영은 결론이 났고 박근혜는 오히려 지지자들에 접근했다가 안타까움을 느낄 정도지만 묵음처리되는 그는 아직도 뭔가 세상이 그를 어떻게 대하겠다 합의를 못 본? 느낌이라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소년들은 불꽃을 옆에서 보고 싶었다 상상으로 시작된 두번째...
사랑이 갖는 힘을 알고 있다. 그것은 때로 위험한 상황에서 구제의 손길을 내려주기도 하며 서로를 구원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결실이 되기도 한다. 생활이 궁핍하고 힘겨울수록 사랑에 목을 매다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손에 쥘 수 없는 식량과 잠이 들기에 위험한 폐허 속 움막은, 현실에서 벗어날 도피의 여지를 주기에 충분했다. 시대에 어울리지 못한 낭...
*언제나 그랬듯이 날조 주의... *중간에 크로스오버 주의...
- 귀살대의 구성원들은 하나같이 뛰어난 검사들이다. 수많은 혈귀들을 베어 수많은 생명을 구해낸 자들이며, 각자의 신념을 지키며 앞을 향해 나아가는 동료들이다. 그리고 그중 기둥인 '주'는 단연 귀살대 중에서도 정점에 선 자들이다. 올려다 볼 수밖에 없는 강함과 의지. 그리고 혈귀들마저 압도하는 그 기백은 그들이 '주'임을 모두에게 각인 시킨다. 염주인 렌고...
한편 류수는 류훈과의 산책을 마친 뒤 답답한 가슴을 안고 생각에 잠겨 있었다. 류훈이 먼저 같이 산보 하자는 제안을 건네 기회라고 여긴 류수는 넌지시 어젯밤에 가졌던 술자리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려 했다. 하지만 의외로 먼저 선수를 친 쪽은 류훈이었다. ‘미안해. 기절해서 그런지. 아무것도 생각이 안 나네.’ 류수가 말했다. ‘그러면 어디까지만 기억나는데? ...
작업곡 +) ...중편을 올리고 일주일이나 이주일 후에는 올린다고 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현생이 넘 바빴네요... 틈날 때마다 좀좀따리 그려서 겨우 완성했습니다. 그래도 완결낼 수 있어서 너무너무 행복하네요... 어디에 있을지 정하지 못했던 박병찬이 어디에 있을지 알고 있는 기상호와 기억에 남지 못하는 선수였던 기상호를 의식하고 있는 박병찬 이야기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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