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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도련님....! 일어 나셨군요 ...젠장... 지금 몇년도지? 내가 몇일이나 이러고 있었지? xxx년도 입니다. 도련님. 그리고 ..딱..2주입니다.. ....이 망할.... 나는 대한미국 23세 백주한. 주어진 삶을 '한번의 헛되게 살지 말아' 그것이 나의 이름. 대한민국 23세 백주한은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한 삶을 살아갔다. 망할 집안에서...
본 작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 단체, 장소 등과 무관합니다. 대취타 MV속 짬뽕 세계관 배경. 조선같으면서 90년대 같고 모던한데 사극 같은 그런 분위기입니다.진슙전력 (목요일의 진슙) 참여합니다. 소재 : 비오는 날, 나는 너의 두번째라도 좋아 : 곽작가 납치사건 민윤기가 ‘곽작가’를 납치해갔단 말에 장안이 말 그대로 뒤집어졌다. “잡혀가? 그럼 작가양반...
기껏 가져온 옷이 엉망이 됐다. 이곳저곳에 도깨비 바늘이 붙은 건 당연하거니와, 드물게, 특히 바지에 짙은 온점까지 생겼다. “….” “….” 둘은 나란히 누워 손을 잡은 채 멍하니 하늘을 바라본다. 그러나 여운도 잠시, 점점 커지고 가까워지는 님프들의 웃음에 하와가 먼저 일어난다. “그럼….” 옷들을 품에 안고 급하게 집으로 향하는 하와. 한껏 신...
다양한 식물이 가득한, 울창한 숲 속. 엘프가 산다는 곳이 이런 곳일까 싶은, 신비로운 기운이 가득한 곳. 길게 뻗은 나무들 사이사이 따스한 햇볕이 닿는 곳에, 작은 생명체가 새근새근 잠을 자고 있었다. 깊은 잠을 깨울까, 주변의 다른 동물들조차 발걸음을 조심하는 듯했다. 바스락바스락. 해가 기울어 갈 때쯤, 평온한 고요함 가운데 인기척이 들리기 시작했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11000자 가량, 개인 백업용 러브크래프트, 에드거 앨런 포 풍 소설 중세배경 부끄러워서 소액 결제 걸어놓습니다 드림이랑 별 관련 없어서 안보셔도 됨
* 태어나자마자 버림받았다. 정리할 수 있는 기억이랄 것도 없었다. 길에 버려진 음식을 주워 먹고 밤이 무서우면 그림자를 친구 삼아 놀았다. 머리가 크면서 살아가는 법을 조금 익혔다. 인간은 작고 귀여운 것에 약했다. 배고프다는 뜻으로 낑 소리 한 번 내면 하루치 식량은 그럭저럭 벌었다. 알려주는 이가 없었으니 수인인지도 몰랐다. 해찬은 어느 날 유리창에 ...
오늘은 꾀병으로 휴식을 취했다. 이 말인 즉슨 오늘 나는 학교에 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극심한 생리통으로 인해 생리 결석으로 학교를 쉰 것이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나는 조금 과장을 했을 뿐이다. 화요일, 심야 자습이 끝나고 비를 맞고 돌아간 그날 밤 다음 날에 생리를 하기 시작했고 비가 오는 날씨 탓인지 잠이 미친듯이 몰려 왔고 하루종일 졸았고 잔 기억밖...
** 지난주 전력 '벚꽃 날릴 때'와 연작입니다. ** 주제 : 비 오는 날 똑똑 -. 파티션을 두드리는 소리에 아차 싶어 시계를 보자 막 6시를 넘어가고 있었다. "오늘 가지?" 아침부터 비가 내려 점심 즈음부터 다들 파전에 막걸리 타령이었다. 노크 소리의 주인공, 석진은 이미 나갈 준비를 마친 채였다. 주변을 둘러보니 다들 주섬주섬 짐을 챙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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