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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멸의 날들 2차 창작입니다. 오타, 비문 존재합니다. 캐붕 존재합니다. 사람에 따라 혐오감을 느낄 수 있는 문장들이 등장합니다. 좀 비윤리적입니다! 종교 비하의도 없습니다. 글은 글로만 봐주세요. 계속 수정해 나갑니다. Death Or Life? w. 가마솥 어느 날, 눈앞에 이상한 창 하나가 나타났다. ※긴!급!필멸자인 여러분! 앞으로 7일 내에 세...
"이러면 나 곤란해요, 잘 알잖아요? 내가 그쪽한테 무척이나 약하다는 거." 이름: 란슬롯 C. 드 칼리스테 ( Lancelot C. de Calliste ) 나이: 21 성별: XY 키/몸무게: 182/71 성격: -웃음이 많은 언제나 잘 웃고, 잘 미소 짓습니다. 심지어 위험하거나 곤란한 상황에서도요. 밝은 건지, 밝은 척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잘...
<<COMMISSION >> ** 개인적인 이유로 커미션을 열게 되었습니다** <<주의사항>> 1. 1차/ 드림/ 히로아카(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귀멸의칼날 ONLY 커미션입니다. 2. 커미션 대상 >>> 1차 - 자캐 커플 가능 ( HL GL, BL) >>> 2차 - 캐릭터 :...
포스타입에 올라왔던 문송안함 2차 글을 모아서 재록본으로 나옵니다 🙋♀️🙋♀️🙋♀️ ※일정※ 수요조사 기간 : 2/23(화) ~ 2/26(수) 선입금 기간 : 2/27(토) ~ 3/7(일) 통판으로만 진행됩니다 2권 모두 19세 미만 구입이 불가한 점 유의해주세요. 선입금 폼 작성시에는 성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수요조사 폼 : https://witch...
* 모든 내용은 허구로 제작되었으며, 특정 인물, 지명, 사건, 종교, 명칭 등은 현실과는 상관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급전개가 좀 많이 심합니다. 개연성 날려먹은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알아서 피해주세요. “너는 내가 무슨 길을 걸을 것 같아?” “네가 향하는 길은, 모두 파멸을 향해 간다는 거.” 너도, 잘 알잖아? 이 세계는 처참하게 망가졌다. 감...
예상대로 쪽지의 알파벳은 T 였다. 위치는 인천에 위치한 차이나타운이었다. 휘황찬란했던 간판들이 길거리의 먼지처럼 굴러다니는 곳이었다. 방사능으로 인해 오염된 땅들은 음산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최강국으로 살아남은 제한군국에서 유일하게 버려진 땅이었다. 48년도에 일어난 러한전 때 기습당한 곳이라 들었다. 나는 주위를 둘러보며 쪽지의 단어를 읊조렸다. Rig...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프로필 님 이상한 말만 하고 재미없어요 블락 할게요. 블랙 언 블락 / 약칭 블언블커 / [ 글쎄... 음악과가 음악과지. 별 다를 게 있나? ] " 그거 알아? 미인은 잠꾸러기래~... " 🖤 이름 🖤 잘 기억해둬. 홍연화야. 🖤 성별 🖤 여학생이야. 남자로 보여? ...뭐, 그렇게 보던가 말던가. 🖤 학년 🖤 3학년. 후배들아, 그 때를 맘 껏 즐기도...
5, 6년 전만 해도 지난 날들을 회상하고 추억하는 건 즐거운 취미생활이었다. 자주 쓰진 않지만 기록할 일이 차고 넘칠 때면 휘갈겨 남기는 일기장 몇 권을 갑자기 찾아내어 들추어 본다든지 앨범을 열어 본다든지 주고 받은 문자 따위를 읽어보는 일 따위로 머리카락에 불 붙듯 쉽사리 몇 시간을 날려버린다. 그러나 부끄럽고 불쾌해서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시간...
2018.12 말렉 배포전에서 판매했던 만화입니다. 부제는 원래 <불멸이 영원은 아니듯> 이 맞는데 오타가 그대로 인쇄되어서틀린 제목으로 걸어두고 말았던 슬픈 비화가 있죠... 시간이 많이 지났고 하니 온라인에도 올려봅니다. 캘리그라피는 나인(@studio_009)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너라는 위로 ⓒRose 시나브로 푸르른 새벽 여명이 사그라들고, 새날을 알리는 눈부신 빛줄기가 능선 너머에서 힘차게 기지개를 켰다. 그토록 애타게 기다리던 아침이었다. “다녀왔어.” 그리고 오매불망하던 사네미가 오늘도 무사히 그녀에게 돌아왔다. 허나 마냥 기뻐하며 반겨줄 수가 없었다. 그의 전신을 휘감고 있는 붕대 때문이었다. 그녀는 귀살대가 아니었기에 아...
눈에 실핏줄이 모두 터져 노려볼 것 없소. 나의 파멸이 그대의 기쁨이 된다면 기꺼이 그렇게 할 테니. 대신 작별 인사를 해주겠소? 그대의 거대한 야망을 이루기 위해, 그 정도는 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무례한 부탁이었다면 미안하오. 파멸, 그래 나의 파멸이면 만족하겠소? 스스로 저버리는 짓 따위는 하지 마시오. 나는 얼마든 그대를 위해 기쁘...
오리지널 링크 : https://tapas.io/episode/1289286 *본 연재물은 원작자가 따로 있으며, 원작자 Chekhov 님의 허락을 맡아 번역중에 있습니다. *카툰 네트워크의 스티븐 유니버스 AU 물이며, 화이트 다이아몬드 스티븐의 이야기입니다. *오역, 의역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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