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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12. 두 개의 갈림길. 급격히 차오르는 급함의 게이지. 의자 끝을 손가락으로 세게 부여 잡아도, 잔뜩 차오른 급함이 조절될 리 없었다. 결국 생리현상에 백기를 들어버린 나는, 화장실 앞에 서 있었고, 동시에 두 개의 갈림길을 마주했다. 그 갈림길을 보자마자, 급함을 넘어선 갈등이 나를 옭아매기 시작했다. ..파란색모습을 가진 인간의 실루엣, 그리고 빨간...
"우웩.. 여기 어디야..." 수면제의 씁씁하고 역겨운 맛이 식도를 타고 올라와서 구역질을 한 번 한 다음에 나는 주위를 돌아봤다. 꽤 깨끗한 지하실에 잘 정돈 되어져 있는 책상에 놓여져 있는 노트북과 불이 은은하게 켜져있는 스텐드 불빛에 평범한 의자만이 덩그란히 놓여져 있었다. "내 손도 안 묶어 논건가.." 보통 납치라면 밧줄로 손 정도는 묶어 놓았을텐...
@뽀송솜털님 커미션 2021. 03. 29 1) 언약자 처음 만난건 한 2020년 12월 쯔음 이었던거 같은데 커뮤계정으로 파판 트친소를 돌리게 되었음. 그러면서 트친소해서 넘어온 트친 중에 한명이었음. 2) 흔히 트친소로 만난 사람들처럼 탐라에서 그냥 이런 사람이구나~로 두고 있던 사이였음. 그러다가 내가 섬광의 에테르 뱉는 물고기를 물어보고 언약자가 대...
모두들 땀을 흘리며 더워하는 계절, 임소병은 홀로 한기를 느꼈다. 절맥이 완치되지 못한 탓인지 한기가 몰려와 손발이 저리기도 했다. 완벽하게 낫지 못한 몸으로 무리하게 움직이는 건 힘겨운 일이었다. 하지만 악귀 같은 청명은 임소병을 놓아주지 않았다. “망할 말코 도사 같으니….” 생명의 은인이고, 녹림의 은인이기에 청명을 향해 욕을 해도 속이 후련해지...
널 찍은 사진엔 내 마음까지 다 들어가 있는 것 같아서 난 또 그게 괜히 쑥스러워서 ••• “ 좋아해 ” ••• 항상 이런 말은 네가 먼저 해줬었는데 자기야~ 하고 “자기 나 좋아하나 보다. 그거 좋아하는 거야 자기야” 나도 모르던 마음을 니가 알려줬을 때 좀 많이 놀랐어 널 처음 봤을 때부터 이런 마음이었다고 하면 믿을까? 계속 좋아한다고 나밖에 없다고 ...
언젠가 썼었던 짧은 썰에 조금 더 살을 덧대어 보았습니다. • ⚠️ 리버스 주위 ⚠️ CP를 상정하고 쓰지 않았습니다. • 뇨타(ts)를 상정하고 쓰인 글이지만 원래 성별로 봐도 상관없을 듯합니다. 다만 예민하신 분은 주의 바랍니다. ++ 재업로드 입니다. (2023.01.31 퇴고) ----------------------------------------...
"쥰군, 어떻게 날 안 좋아하는거냐네!" "네? 무슨 말이에요." 쥰은 지금 상황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히요리의 말에 반박도 못하고 울면서 뛰어가는 히요리를 그저 바라보기만 했다. 오랜만에 학교에 가서 짐을 정리하고 하교를 하는데 교문 앞에 나타나 제 말만 하고 가버리는 히요리에 주변 학생들은 술렁거렸다. 쥰은 머리를 벅벅 긁으며 히요리에게 전...
会いたい人に会いたくなるの 아이타이히토니아이타쿠나루노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만나고 싶어져 この空はずっと遠く思えるけれど 코노소라와즛토토오쿠오모에루테레도 이 하늘은 까마득히 멀어 보이지만 傍に居るから 忘れないで 소바니이루카라 와스레나이데 곁에 있으니까 잊지 말아줘 心に青空を 코코로니아오조라오 마음에 푸른 하늘을 It will be fine someday もうさダ...
"끼이이.." 육중하게 지난 2년간 소년원에 있었던 거대한 철문이 큰 소리를 내면서 열렸다. "그래 이제 난 자유의 몸이야." 2년간의 소년원 생활을 마친 나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면서 철문 밖으로 나왔다. 모든건 정말로 아름다웠고 새벽 공기의 선선함은 신선할 정도로 나한테 희열을 주었다. 나는 출소하자마자 보라색 머리아이 양다혜를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정말 오랜만에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창문을 여니 파리에서 지내던 날들이 떠올랐다. 파리에서는 왠지 모르게 아침 일찍 눈이 떠졌고, 할 게 없어서 다시 잠에 들거나 아침부터 드라마를 보거나 그랬었다. 물론 언제나 창문은 열어둔 채로. 건물의 높은 층, 작은 방이라 창문을 열어도 벌레가 들어올 일이 없었기도 하고, 파리의 아침 공기가 나는 언제나 새로웠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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