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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간을 조금 빌릴 수 있다면, 내일 네 옆으로 갈래. 네 곁에 여전히 내가 있는지, 네가 웃고 있는지, 나는 웃고 있는지. 시간을 조금 훔칠 수 있다면, 한달 쯤 조금 먼 여행을 떠날래. 내 옆에 여전히 네가 있을지, 네가 울고 있지는 않을지, 내가 울고 있지는 않을지 모르는 그 너머로. 우리가 함께 걷는 시간이 영원을 향할 수 없다더라도 언제까지나 네 곁...
위태롭게 보랏빛을 내던 향월이 쓰러진 갈색 머리의 아이를 내게 부탁했다. 물수건을 머리에 얹은 채로 끙끙대는 아이의 머리를 슬슬 쓰다듬어주었다. 나, 참. 내가 무슨 간병인도 아니고. 하고 중얼거렸다. 말은 그리해도 물수건을 적실 물을 갈러 일어나는 제가 웃겨 피식 웃었다. 그래도 아픈 건 죄가 아니니까. 나는 소위 말하는 간병인은 아니지만 힘든 사람을 도...
- 논컾 릴레이댄스하는 테스타 보고싶어요 테스타 컴백하고 릴레이댄스 촬영하러 왔는데 이제 짜고(?)하는게 아니라 진짜 말그대로 텟망진창인거...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촬영장에 도착해서 헤메다하고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테스타 가위바위보해서 이긴사람순서로 원하는 순서 정하기였는데 김래빈이 이긴거야 그래서 김래빈은 4번째에 들어가기로 했어 그리고 차유진이 3번째 ...
* 본 소설은 만화 '캐릭캐릭체인지'를 기반으로 일부 설정을 번안하여 작성 되었습니다. * 원작과는 조금 다른 점이 많습니다. 그냥 참고했다 생각하시고 읽어주세요. * 현대 기반으로 작성하나 작품 특성상 판타지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같이 들으시면 본 글을 몰입하시기 좋습니다 :) " .. 날 방해하지 마! " " 지금 당장 못하면 어때? 몇 번이고 연습...
잘못 걸렸다. 내가 유태오 눈깔을 보고 한 생각은 그게 다였다. 아, 진짜 존나게 잘못 걸렸다. 사무실에서, 거리에서, 시장에서. 가끔 마주치던 조선족들의 광기어린 눈깔과는 결이 다른 것이었다. 분명 웃고 있는데 안 웃고 있다. 약간 웃안웃. 웃긴데 안 웃겨. 내가 뭐라는 건지 나도 모르겠다, 씨발. 기싸움에 지기 싫었는데 눈깔 보자마자 바로 눈을 깔았다....
[ 은화 / @SilverFlower_IS ] " 익준아, 나 고민 상담 좀 해줄래? " 익준에게 조용히 다가와 고민상담을 해줄 수 있냐 묻는 송화의 모습은 어딘가 결연해보이기도, 불안해보이기도 했다. " 그래. 무슨 일인데? " 익준은 웃으며 고민 상담 요청을 승낙했다 그리고 이 고민 상담 이후, 둘은 친구에서 연인이 되었다 *** " 쏭화야-! " 경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대유죄남 류청우 ... 대유죄남 이세진 ... 도대체 얘가 왜 곰이냐? 청우 생일 합작 협력했던 spring out 컨셉 포카 도안 큰문 이메레스 문대 목 깨물고 싶어서 송곳니 간질간질한 이세진... 박문대는 이세진이 얼굴 잔뜩 찌푸리고 있는 거 보고 상황 눈치 채겠지? 사실 물어도 상관 없는데 안절부절못하는 게 빤히 보여서 모르는 척 해보기
그녀는 스스로에게 신경안정제를 투여하는 쪽을 택했다. 고단하기만 한 일련의 죽음 끝에는 자신의 차례밖에 없다는 것을 안 디엔은 차분하게 무너졌다. 건드리면 떨어질 것 같은 고드름이 매서운 바람에 더욱 날카롭고 단단하게 얼어가듯, 그녀의 얼굴은 굳어갔다. 그녀의 얼굴은 그대로 무표정일 것이다. 다만 가끔 불어오는 따뜻한 바람과 누군가가 뿌린 향수에서 나온 인...
당신의 친구가 되어 드릴게요 *약간의 수정을 거친..월간 홍윤 창간호 백업 * 프리퀄 https://posty.pe/cx41a5 "그러니까 이게 할아버지가 남긴 유산이란 말이죠?" 정한은 변호사가 건네준 목록들을 훑어봤다. 한 눈에 봐도 그닥 돈이 될만한 건 없어 보였다. 세 발 자전거, 트로피, 상장, 앨범, 클래식 기타, 대부분이 아버지가 어릴적에 썼...
육체적으로 당하는 자와 정신적으로 당하는 자 그리고 육체와 정신에서 제일 튼튼한 자. 연구원들...~ *바로 아래 유혈o 화이가 강하다해도 아주 가끔 저렇게 피떡이 되는 날도 있겠지. 화이라면 탈탈 털고 다시 자기 갈 길 가겠지만. 9월에 만든 뉴캐. 얘도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지. 지금은 걔 대리인임. 스무스한 애들은 잘 챙겨주지만 속이 시꺼먼 한 애들한테...
피이쨩,이라는 애칭은 모모히토만의 것이었다. 그렇기에 모모히토는 그 애칭으로 프로듀서를 부르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애정을 가득 담아 프로듀서를 부르면 그녀는 웃으며 모모히토씨, 하고 답변해준다. 그 순간이 너무 달콤해서, 중독되고 말아. "응? 이게 뭐지..." 작년에 입었던 옷 주머니에서 느껴진 제법 단단한 종이의 감각에 모모히토는 고개를 갸웃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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