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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원 1XXX년- 로웰이 죽었다. 무덤 앞에 앉아있던 몸을 겨우 일으켜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봤다. 하늘도 나의 마음을 알아챈 걸까. 하나둘씩 떨어지는 차가운 빗방울이, 내면에 무언가를 씻어 내리는 것 마냥 피부를 강하게 내려쳤다. 빗소리가 울려 퍼지는 공동묘지는 조용하다 못해 공허함이 맴돌았다. 비를 맞은 몸뚱이는 차갑게 식어갔고 더불어 나의 머리도...
"드디어 찾았다, 내 약혼녀." 돌연 내 앞에 모습을 드러낸 흑발에 푸른 눈을 가진 남자. 다짜고짜 나를 약혼자로 칭하다니? "누구신데 절 보고 약혼자라는 거에요? 미X놈아냐?" 그 남자는 내 거친 언행에 조금은 놀란 듯이 웃어 보이며 이렇게 말했다. "....너는 내 약혼자의 후손이야."
카인-헉... 헉... 혈귀-캬아아악 카인-뭐야 저 괴물자식은!? 이 소년, 츠기쿠니 카인은 산속에서 혈귀에게 쫒기고 있다. 그리고 카인이 죽을 위기에 처할 때. ???-'물의 호흡 제4형 들이치는 파도'! 한 노인이 카인을 구해줬다. 노인-괜찮니 꼬마야? 카인-ㄴ, 네... 덕분에. 노인-그거 다행이ㄱ...? 카인-엄마... 아빠... 흑... 노인-.....
살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면 내 모든 변화의 시작은 기대치, 기대감에 있다는 것이다. 나의 서사의 모든 시작은 기대감에서 시작된다. 기대감으로부터 무언가를 꿈꾸기 시작하고 계획하고 행동한다. 현재 나에게 남은 것이 아무것도 없을지라도, 기대감 하나만으로 무언가를 해낼 수 있는 힘은 존재한다. 예전에 기대감을 가지는 내 모습을 보며 한심하다고 느낀 적이 있다....
그날은 정회에게 줄 간식을 챙긴 날이었다. 700원짜리 , 아마 포도맛이면 100프로 마음에 들어하겠지-하고 산 마이쮸. 자신의 반을 지나쳐 4반으로 뚜벅뚜벅 걸어간 태령은 문 앞에서 잠깐 멈칫했다. 유난히 어질러져 있는 분위기와 인파에 불쾌한 불안감을 느꼈다. 그 중에서 노란 민들레같은 머리의 남자아이가 보이지 않았다. "저기...은지야, 정회 좀 불러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세상의 절대선 히어로. 그리고 세상의 절대악 빌런. <히어로들은 선하고, 정의로워요.>, 라고, 사람들은 말했다. <빌런들은 악하고, 정말로 사악해요.>, 라고, 사람들은 말했다. 캄캄한 방 안에서, 푸르스름한 눈부신 빛이 아이의 얼굴에 정면으로 비춰 온다. 묘하다. 열 살 남짓 되어 보이는 아이이다. 잔뜩 찌푸려져 컴퓨터 화면을 응시...
유중혁은 오랜만에 예전 꿈을 꾸었다. “중혁아! 내가 가도 잊으면 안된다?” “야 유중혁! 나도!” “나중에 꼭 보자!” 한 남성과 여성이 유중혁을 보며 웃었다. 그들이 탄 차가 점점 멀어져갔다. 유중혁은 애써 나오는 눈물을 무시하고 멀어지는 그들을 바라보았다. 그들은 유중혁을 보며 손을 흔들었다. 유중혁은 꿈에서 깨어난 뒤 자기 생각을 입 밖으로 내뱉었다...
작은 안락에 불행을 잠시 잊자마자, 악몽같은 불행이 덮친다. 안녕, 나의 안락아, 나는 조금 불행하지만 살아갈거야.
두번째 슬라이드 피 표현 있는 버전 주의해주세요~!
카이토x란, 카이란, 키드란 원래 블로그에 썼을땐 '뭐든지'라고 타이틀을 썼는데 생각해보니 부제가 더 썰에 맞는거같아서 https://youtu.be/e6RtTUyDFgc 같이 들으시면 좋아요😎 카이토가 떠올린 작년 겨울 그 사람을 어디서 만났을까 떠올리기 위해 나는 작년 겨울로 돌아가야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내가 '진짜 도둑질'을 시작한 계기다. 그 날은...
“그럼, 저희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어머, 권 서방..벌써 가나? 본식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피로연이라도 하고 가지..우리 지윤이를 이렇게 보내서야..권가에 들어가면 얼굴보기도 힘들다면서..” “으음..죄송합니다만, 둘 다 피곤하기도 하고..얼른 신혼여행가서 지윤 씨랑 좋은 시간 보내고 싶어서요. 다음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 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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