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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텍스트 고어. 죽음. 살해. 자살 충동에 관한 언급. 대충 하드~엘리트 어드메를 헤매는 세계선. ㅤ너한테는 사람 하나 작은 상자에 구겨 담는 일쯤은 손쉬운 일이었을 텐데. 나는 그게 안 돼서 이 고생을 하고 있다, 조쉬. ㅤ프라우는 쪼그려 앉아 선혈이 눌어붙은 손으로 마른 장작을 뒤적인다. 질척거리는 피와 뒤섞인 무엇이 매 손길마다 죽은 나무토막의 갈라진 ...
도영가이드 돈가스 냉면 못 먹었다. 결론이 그게 다는 아니지만 집에 가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열심히 빚어온 <문라이트 래빗> 클로즈하며 탈퇴 예약을 걸어두고 모든 데이터 파일을 눈물을 머금고 삭제하기. 아무리 그래도 같은 직장 동료의 사진을 가슴에 품을 만큼 쓰레기는 아니다. 이미 쓰레기긴 했지만 저쪽에서 나를 접근금지 내릴 만큼 싫어한다는...
*욕설 주의 내 직장 왤케 색기 넘침..? 21분 전 개색기 시발색기 미친색기 가지가지 함 익명1: ㅅㅂ ㅋㅋㅋㅋ 난 또 뭔가 했네 ㄴ익명2: 솔직히 난 제목만 보고 색기는 확실히 넘치지 이랬는데;; ㄴ익명3: 존나 웃기넼ㅋㅋㅋ 익명2: 오늘 산즈 간부님 스크랩 끝나고 단추 푸신 거 봤냐? ㄴ익명4: ㄹㅇ??? 까비다 못 봤어ㅜㅜ ㄴ익명2: 여직원들 그거 ...
오빠 친구, 김도영 "그래서, 여주도 간다고?" "......" "여주야, 김여주!" "어? 뭐?"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아, 아니야. 갑자기... 그냥... 왜 불렀어?" "MT 간다고 했어?" "아... 나는 아직 결정 못 했어." "어제 우리 밤에 단톡에서 다 같이 가기로 한 거 아니였어?" 마크의 정성 가득한 간호를 받고 돌아와 일요일 내내...
. . . . . . 온 몸에 먼지가 뒤덮여 머리카락은 새하얘졌고, 피로 인해 붉은 얼룩이 진 임무복을 입은 남자가 천막 안으로 들어온다. 흩날리는 먼지와 비릿한 피비린내가 익숙한 듯 대충 머리 위에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의자에 앉아 지그시 눈을 감고 고개를 젖힌다. 파장 안정제는 또 뭐야.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린 뒤 간이 탁상 위에 올려져 있는 주사기를...
외전!! 서맛금 외전!!! 10월말 경 본편이 완결된 후 하루하루 다리를 떨면서 기다렸던 서맛금 외전!!!>< 우명온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돌아와 제일 먼저 제가 한 일이 서맛금 외전을 읽는 일이었습니다 일단 분량에 크게 한 번 압도되었어요@@ 아, 아니, 이 분량이 전부 외전...?@@ 본편 연재를 달릴 때와는 다르게 새로운 회차를...
* 본 글 인물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 15살 어느덧 서로 여자, 남자의 모습을 갖춘,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할 나이 15살, 이주연은 정여주를 앉혀놓고 교육을 한 적이 있다. '정여주 어떤 모르는 새끼가 놀자고 하면 뭐라고 해야 돼' '...어...?' 사건의 발단은 가을로 넘어가는 해 짱짱한 점심시간이었다. 남자아이들끼리 모여 축구를 차고 있었고,...
안녕하세요 함입니다! 요청이 들어와 작년에 판매한 프리쿠라 특전이었던 사히키 쿠스오 증명사진 도안을 유료로 발행합니다. 결제 후 총 두 가지 도안 (기존 특전으로 제공되었던 안경x 버전, 새로 추가된 안경o 버전) 을 png 파일의 형태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파일 해상도: 300px 파일 다운 후, 각종 인쇄 업체 사이트 (저는 퍼블로그 이용했어요)...
1. 소아과세계관의서막... 김도영 대학병원 일할 적 후배들이 무서워했을 듯 성격이 안 좋다기보단 그냥... 무뚝뚝하고 쪼금 예민하셔서; 인턴들 실수해서 김두영한테 혼나면 진짜 남녀 할 것 없이 눈물 쏟을 듯 말을 필터링 없이 하셔서... 근데 상당히 의외인 점은 김 쌤 소아과(특;애기들에게 인기 많음 같은 병원에서 일하던 친한 정제혅이랑 같이 개원했음 걘...
※자살 암시, 다른 색으로 표현된 유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으음, 여기 즈음에 있을 텐데... ... 그야, 그렇잖아. 좀... 꼴 사나운 모습만 보여주는구나, 우리 둘은... 오랜만이야, 만나고 싶었어. 파란 하늘이 잡아먹어 버린 내 친구... 진심이 아닌 거, 다들 알고 있지? 미즈는... 미즈키는 모두 친구로서 사랑했으니까! 이렇게 도피하는걸 이해...
박무현이 밀어낼 낌새가 보이면 신해량이 득달같이 손을 잡고 당기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을까. 어느 날 헤르메스가 지하에 내려왔다. 신들의 전령은 명계의 왕에게 인사한 뒤, 곧장 그의 곁에 서 있는 여왕 자리를 차지한 이를 돌아보았다. “페르세포네는 이만 자리로 돌아가시지요.” “…굳이 내가 자리하지 않아도 될 텐데.” 신해량은 노골적으로 내키지 않는다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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