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요즘 사담을 자주 나누네요. ㅎㅎ 현재 썰은 오만한 연애만 컬렉션 카테고리에 업로드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에 풀어놨던 이야기들이 다양하다보니 원하시는 분마다 이야기도 달라서 투표를 할까 하고 들고 포스트를 작성합니다. 22일 저녁 11시.. 저번 사담에 아직 답 댓글도 못드리고오..! 10화 12화 유독 비문이 오져버린 오지는오세훈 아니고 피해자오세훈 ...
#22 생의 고리, 그 알고리즘에 대하여 4세대 민현이 아나키아로 숨어든 이후, 폐기장은 내내 잠잠했다. 시내 공장에선 삼엄한 감시하에 물자가 착실히 만들어졌다. 폐기 경로와 나란히 지어진 수송 경로로는 5세대가 즐길 먹거리가 지나갔다. 경계를 지키는 로봇은 ‘파수꾼’으로 명명되었다. 생의 고리도 계속되었다. 바닷가에 자리한 제2의 폐기장으로는 연일 섭티가...
"내 이름은 소쌍이예요. 그리고 지금부터 내 말 잘 들으시고." "뭐.." "이 집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면 안 돼요." 원술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감히 명령을 해? 나에게?' 그는 결국 참지 못하고 불만이 가득한 투로 입을 열었다. "내가 왜 네 말을 들어야 하지?" "밖으로 나가면 분명 당신이 멀쩡하게 이곳을 나가...
현제유진 공식 동거각이 섰는데 성현제 씨가 유진이 발톱 잘라주는 거 보고 싶어서 쓴 글. 내 발톱은 부러지면 내가 자르지만 유진이는 현제 씨가 있으니까^^행복해라 유진아. ---------------------------- 사소하다면 사소할 그 사건은 한유진이 성현제에게 애완동물마냥 맡겨진 그 날 저녁에 일어났다. 성현제가 한껏 솜씨를 부린 저녁식사를 거하...
00. 죽는다면 판도라에서, 그 땅과 함께 죽을 것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그래도 돌아가면 봉사라도 나설까, 같은 생각을 했다. 돌아갈 수 있다면. 사실, 유적 안에서야 진정 멸망을 실감했다. 화약 냄새와 피비린내, 무너진 땅과 시체들을 보며 헛소리처럼 말을 내뱉을 때도, 그저 좀 어지럽다는 생각과, 아무튼 예상 외로 정신은 멀쩡한 것 같다는 감상과, 어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성현제의 생일에 현제와 유진은 결혼하기로 했음. 기사는 결혼식 후에 나왔으면 한다는 유진의 말에 해연과 세성에서는 최대한 조심했다. 고대하던 결혼식을 이틀 남겨두고 성현제와 연예인A가 스캔들이 났음. 당연히 한유현은 성현제를 죽여버리겠다고 나섰고 유진은 말릴 생각 따윈 없어 보였다. 그때 성현제에게 연락이 왔고 유진은 잠시 고민을 하다 전화를 받음. "여보...
그와 나는 태생부터 달랐다.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대기업의 이사이자 재벌3세의 그, 평범한 가정에서 나고 자란 나. 만날만한 이유도, 접점도 없던 우리가 우연이라는 단어 안에서 만나 사랑을 할 확률은 과연 몇 프로나 되었을까. 그런 엄청난 우연속에서 만나 시작한 사랑은 마냥 화사한 핑크빛만은 아니었다. 유능한 그답게 그를 찾는 사람...
시나리오 이후, 김독자는 뒤늦게 자신이 유중혁에 관해서 아는 게 별로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아는 게 별로 없다니? 아니, 그는 전부 알았다. 적어도 여태까지 유중혁이 한 선택과 행동들에 관해서는. 1863번의 회귀를 거듭한 모든 유중혁의 생과 사를 몇 번이고 탐독한 덕분에. 그러나, 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그런 생각이 들고 말았다. 나는 유중혁...
/ 포타 분리하며 백업 (19.01.17) * 143화 이후의 짧은 날조 * 완벽한 양육자에게도 모든 아이를 사랑하란 법은 없기 때문에 조금 과장하면 영화관 스크린만한 텔레비전 화면에서는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었다. 사고로 기억을 잃은 남자가 혼란스러워 하는 사이 주인공이 몰래 그의 집을 찾아가 그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고, 그 남자 ...
들어간 방 안은 컴컴했지. 덤덤하게 생각을 이어가는 헬리오스 베텔기우스는, 릭 플람베의 두려움에 대해 이해할 수 없었다. 그것은 그의 두려움 뿐 아니라 다른 이들의 것을 마주했어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릭 플람베가 쳐낸 아릿한 손등을 매만지는 헬리오스 베텔기우스는 아무것도 담지 않은 채였다. 오늘도 너무 많은 정보를 머리에 넣었다, 넣은 만큼 속에서 비워냈...
따스한 생일장식으로 물든 방안 생일 케이크와 생일 선물들 그리고 이 날의 주인공인 2살쯤 된 아이가 아이의 엄마에게 안겨 방안으로 들어왔다. 이후 이어지는 생일축하노래가 아이의 밝은 표정을 비춰주었다. 그때 이 행복한 분위기속에서 초인종이 울렸다. 아이의 엄마는 애아빠가 돌아왔을꺼라는 생각으로 문 앞에 섰고, 문을 열어주었다. 하지만 문 앞에 서있던 사람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