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대만준호 전력 60분 참여 - 주제 : 봄비 벚꽃이 다 떨어지기도 전에 비가 오고 있었다. 올해 벚꽃은 예년보다 훨씬 더 이르게 지는 듯했다. 비가 내리는 것을 따라 나무에 매달려 있던 분홍빛의 꽃잎들이 으슬으슬하게 추락한다. 사람들이 쓰고 다니는 우산 위로는 엷은 꽃잎들이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있다가 가녀리게 떨어지고는 한다. 맑은 날씨에 피어난 꽃들은...
현대AU 애들이 스마트폰을 씁니다 미국에서의 유학 생활을 정리하고, 태섭은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지고 있던 여윳돈과 구단에서 받은 계약금을 탈탈 털어 구한 집은 아주 만족스러웠다. 구단과는 지하철로 30분 거리로 가까웠고, 남향이라 햇볕도 잘 들고, 주택 단지라 조용하고, 수압도 오케이. 그런데 윗집 이웃이 복병일 줄이야. “어휴, 미안해요. 일이 이렇게 ...
개연성 xxx그냥 진짜 날조로 적은 글소재가.....없어...... 아이돌 덕질하는 드림주와 그걸 지켜보는 정대만 드림 보고싶다 드림주 아이돌 좋아해서 서울까지 콘서트도 가고 공방 뛸 정도로 열심히 덕질함. 근데 덕질이 광기에 가까움. 그래서 3학년 애들이 드림주가 아이돌 좋아하는거 다 알 정도임. 드림주 정대만이랑 같은 반이지만 농구부에서 말고는 한번도 ...
https://posty.pe/c02xsa 이후의 짤막한 한 장짜리 만화들입니다. 1 2 3 4 5 6 7 8 9
하얀 세계를 끝없이 헤매고 있다. 나는 종종 이런 광경을 본다. 이런 때마다 나는 대개 터널처럼 빛 하나 들어오지 않는 검은 공간을 하염없이 걷기만 한다. 다리가 아파올 때까지 걸어도 보이는 건 없고 목소리는 울린다. 하지만 오늘은 다르다. 오늘은 하얀 세계의 날. 빛처럼 느껴지는 눈부신 하양 속에서 나는 정처 없이 걷는다. 하얀 세계의 날이 되면 나는 자...
태웅은 침대에 누워 대만에게 건네받은 명함을 찬찬히 살펴보았다. 정대만, 이 세 글자가 마음을 간질인다. 아저씨 되게 좋은 회사 다니네. 고등학생 태웅에게는 테레비에서 몇 번 본 것이 다인 막연한 곳이었다. 포근한 이불 위에 웅크린 몸을 펴 뒤척인다. 오늘 아저씨와 같이 얘기하고 밥도 먹고, 원온원까지 한 것이 현실인지 꿈인지 곰곰이 생각해본다. 그도 그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서태웅x정대만 전력 60분]: 복권, 오미쿠지. ―3, 2,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V에서는 새해를 알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대만은 그것을 보다가 그 옆에 놓여진 전화기로 시선을 옮겼다. 역시 지금이라도, 생각하던 것을 곧 지워내듯 고개를 저어냈다. “그래도 축하는 직접 만나서 해야지.” 주먹을 쥐었다 펴냈다. 모두가 즐거워하는 새해 첫날...
서태웅과 정대만은 행복합니다. 탱댐 전력 그림입니다. 경기장면과 원진장면은 사진 트레이싱입니다. 읽는 방법은 발자국 방향을 확인해주세요. 정대만 파트는 위에서 아래로, 서태웅 파트는 아래에서 위로 읽으시면 됩니다. 행복하세요
"너 내가 우습냐." "그럴 일 없잖아요. 아... 진짜 울지 마요. " 북산 문제아 군단
송태섭은 정대만을 목격했다.집에서 제법 떨어진 곳에 있는 식료품점에서 두부를 사고 돌아가는 길, 빨간 불에 바이크를 잠시 멈춘 찰나였다. 다른 사람들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남자가 옅은 조명을 받으며 번화가의 스팟 근처에 서 있었다.정대만이다.분하지만 머리카락 끄트머리만 봐도 알아볼 수 있었다. 왁스로 정돈한 짧은 머리, 핏감이 좋은 셔츠에 발목이 드러나는...
*퇴고를 안해서 어색한 문장 있을 수 있습니다.* *4천자/극히 짧음.* 우리의 첫 입맞춤에는 물비린내가 났다. 추웠던 시기는 저 멀리 지나가고 다가올 여름을 준비해야 하는 그런 계절이었다. 아마 딱 봄의 정가운데였을거다. 평범하다고 하면 그렇다 말을 할수도 있는 고교 시절. 그때의 너와 나는 특이한게 있다면 고작 친구라 정의할 수 있는 관계가 아니었다는 ...
[주제 : 봄비] 오늘은 반드시 죽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열어 본 창밖으로 펼쳐진 하늘이 너무나 맑았다. 푸르고 높은 하늘이 청명한 하늘을 눈에 담은 대만은 뒤척이며 밤을 새느라 한 숨도 자지 못했지만 엉망이 되어버린 침대 위 이불을 정리하던 손을 멈추고 생각했다. 오늘은 죽기에는 너무 아까운 날이라고. 3월이 지나서부터 부쩍 날씨가 따뜻해졌다. 10년 전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