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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녤옹 오래보기 이루어졌습니다 축하해요 녤옹러들 옹성우 나갈때 강다니엘과 단둘이 포옹하는 거 보셨나요 전 그거 보고 사망했어요 이곳은 천국입니다 + 이 장면 실화냐.. 녤옹이즈 사이언스 +이 장면 맨 마지막에 안는 게 왜이리 설레는지.. 싸이언스도 되고 멜로문학도 되는 녤옹하기 잘했어.. 그치만 생방 시청 너무 건강에 좋지않아... 국프 퇴사 여파로 왼손 4...
라이관린이 매정하게 전화를 끊고 난 다음, 매니저에게 연락해서 여차저차 설명을 하자 어떻게 스케줄이 비긴 빈다고 대답이 돌아왔다. 급하게 잡는 건 곤란하다고 약간의 쿠사리를 주기에 먼저 죄송하다고 열심히 입을 털었다. 그래도 매니저가 바뀌어서 지훈과 관린의 과거를 모른다는 게 그나마 다행이었다. “작가님, 정말 대단하세요. 3일 전에 라이관린 섭외라니!” ...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 3 w. 팔 성우는 내내 자신에게 꽂히는 다니엘의 시선을 느낄 수 있었다. 본격적인 무대 경연 날이 다가오며 안무 연습 시간도 길어지고, 팀끼리 시간을 보내는 일도 늘어났다. 잠에서 깨면 곧바로 연습실로 이동해야했고 연습이 끝나면 쓰러져 잠드는 생활의 반복이었다. 연습만으로도 힘든 스케줄에 촬영은 감시처럼 이어졌기에...
3일째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한 지훈은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다. 커피나 핫식스로도 피곤함을 떨칠 수 없는 한계 상황까지 왔다. 눈을 뜨고 있지만 뜬 게 아닌 상태로 지훈은 노트북 화면을 쳐다봤다. 대강 마무리 작업까지 다 왔다. 자막까지 써서 넘기면 이 짓도 끝이다. 지훈은 질린 얼굴로 맞춤법 검사까지 마무리를 했다. “어, 박 작가. 수고 했어.” 마무리 ...
다니엘이 마치 없는사람처럼 잠적해버리자 미치고 팔딱 뛰겠는 건 성우였다. 고작 일주일 안봤다고, 왜 일이 이렇게 된거지. 성우는 멍하니 마지막으로 다니엘과 한 카톡을 읽었다. '오늘 시간되요?' '미안. 시험있어서 바빠.' 그게 끝이었다. 그 다음부턴 구질구질하게 자신의 카톡만 쭉 이어졌다. 다니엘 바빠? 혹시 자? 연락 왜 안받아? 비참하게 1도 그대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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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음이 터지는 순간은 때론, 의외의 상황에서 갑작스레 찾아온다. 그날, 다니엘과 성우에겐 그 순간이 찾아왔었다. 미친 듯이 뛰는 심장박동이 너무나 벅차서, 온 신경세포가 뒤흔들릴 정도로 황홀해서, 뭐 그런 이유들이 뒤섞이자, 둘은 동시에 울음을 터트렸다. 뭐라고 설명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성우의 얼굴에 눈물을 뚝뚝 흘리며 다니엘은 말했었다. 중력으로 인해 ...
나는 그를 알고있었다 모를수가 없었다 그는 엠카 무대 마지막 엔딩컷으로 인해 윙크소년이랑 별명과 함께 계속 1위에 머물렀고 나는 차차 등수가 올라가는 연습생이었다. 방송이 진행되는 내내 항상 내 시선은 그에게 머물렀고 그와 언젠가 같은조가 되고싶다는 희망을 품은채 지내왔다. 그러던 어느날 포지션 평가에 그와 나는 댄스를 선택했거 그렇게 고대하던 같은조가 되...
프듀 연습생 3차 컨셉조 다니엘×종현 ;사투리를 쓰고 싶어도 몰라요;-; 허어엉;-;항상 아무것도, 아무도 없는 캄캄한 공간 안에 서 있는 걸로 시작한다. 그러다 점점 주위가 밝아지고 무표정한 사람들이 하나 둘 생겨나고 손가락으로 수를 셀 수 있던 사람들은 잠깐 사이에 어림잡기도 힘들 정도로 늘어난다. 누군지 알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은 점점 주변을 둘러 ...
청룡 성우는 자신의 가슴을 짓누르는 무게에 눈을 떴다. 아이고, 호야. 청룡 성우는 하얀 털이 드러난 두터운 팔을 양손으로 잡아 제 주인에게 돌려주며, 하얀 피부의 얼굴을 쓰다듬었다. 네 녀석은 어찌 이리도 제어가 안 된단 말이냐. 청룡 성우는 양쪽 팔만 호랑이의 것을 한 채, 아이 같은 얼굴로 잠든 백호 의건의 얼굴을 하염없이 쓰다듬었다. 나의 호야, 오...
- W – 어떻게 도망쳐 나왔었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호기롭게 죽이려면 죽인다고 하고 죽여, 하고 나왔지만 방을 나서는 순간 다리가 풀려 주저 앉을 뻔 했다. 강다니엘이 혹여나 하고 나오면 다리 풀린 나를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호탕하게 웃을 뿐이었다. 가면 갈수록 미친놈같이 실성한 듯 웃어서 그렇지. 나는 그 웃음소리...
PEACH, CRUSH ON YOU 안다니엘 * 이찬희 w. tellingy 아, 피곤하다. 부러 소리 내서 말하진 않았지만, 찬희는 그야말로 기절 직전이었다. 새벽같이 출국하느라 어젯밤을 거의 새다시피 했고, 얼마 되지 않는 비행시간 쪽잠을 잔 게 전부였다. 그러고 바로 다시 공항에서 숙소로 이동해 짐을 내려만 놓고 미팅이며 리허설에 참석하느라 정신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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