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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본 글의 인물, 배경, 사건 등 모든 내용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회사를 계약한 후 나의 하루일과는 크게 바뀌었다. 아직은 연습생 같은 위치이고 아이돌을 준비하는 게 아니니 모든 일정은 학교 수업이 모두 마친 후부터 늦은 밤시간까지 진행되었다. 먼저 다니던 영어학원도 그만두게 되었다. 회사 내에 영어 수업이 따로 있고, 피트니스 클럽이 따로 있어서...
백사만 沙蔓 모래와 덩쿨. 39세, 男, 173cm & 55kg, 인간 personality : 다정하고, 온화하지만, 처연한 사람. 행복을 주는 사람. 행복하고싶은 사람- 사만은 따뜻했다. 젊은 날부터 품성이 곱기로 사람들 사이 말이 자자했다. 유년 시절부터 작은 것들을 아꼈고, 사랑했다. 생명에게 사랑이 넘쳤다. 그래서 결혼 후 꿈이던 큰 꽃집 ...
Share the memories like an open book 숨김 없이 추억을 써내려가자 Every page I read, it still got me hooked? 모든 추억들은, 언제 봐도 행복하지 않겠어? 당신은 존재 자체로도 너무 빛나는 사람인 걸요. 당신과 만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사랑해요. 2023. 12. 14...
빵준온에서 돌발본으로 같이 나올 예정이었던 외전입니다. 미뤄지다보니 웹공개로만 하게 됐네요. ^^; 신간 설정 및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신간을 구매하셨거나 이것만 봐도 괜찮으신 분은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12p / 1p는 그림 없음 클릭해서 봐주세요! 아래는 소장용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답답함을 쓰는 데엔 최소한의 눈물이 요구된다) 메마른 시인의 낙서에는 물러터진 투정이 아닌 칼날이 있다 (난 그게 그토록 무섭다) 칼날을 드러내기 스스로를 용의자로 몰며 영영 투쟁하기 (낙서는 誣告 그러나 죄인은 無辜) 도려지는게 두려워 떠는 날생선들 도마 위 그득하다 (오늘 사용한 종잇장에선 종이 냄새 대신에 비린내가 났다) 날생선 날고기 두려웠나 봐?...
안녕, 안녕 아카시! 내 사랑! 2023.12.15(금), 같이 언내추럴 본 날이야!😶✨️ 비록 오늘 일기를 쓰지만~? 처음 보는 드라마인데 엄청엄청 재미있었어. 재미라고 말하기 보단, 와- 작품성 좋다!🥰 이미 당신은 몇 번 다시 본 작품인거 같지만, 처음 보는 날 위해서 배려해주고- 같이 봐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아껴봐야지! 아카시랑 같이 볼 수 있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환연 예고편 보고 충동적으로 써보는 고르기 💚자기야하나도안💔미안해TALK💛 야 아니 자기야 ? 왜 야아니자기야? 아 실수야; 자기야 우리 지난 주에 1100일이었던 거 알아? .....? 갑자기 그게 왜 알았어 몰랐어 몰랐지 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가 있어 야아니자기야 우리 백일 단위는 이제 안 세기로 한 거 아니야? 자기야 너 나한테 너무 무심한 거 아니야...
* 이번 챕터는 시간의 흐름이 역순행적 구성이라 헷갈리는 분들을 위해 시점 표시 해놓겠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해당 회차에 등장하는 내용들은 전부 허구이며, 과학적으로도 의학적으로도 전혀 연관이 없지만 나름의 개연성을 위한 수많은 빻은 설정들 중 하나 입니다. —————(*현재 시점 feat. 하나자와 유이) '내일 저녁 일곱시까지 시부야에 스시야로 ...
“숙의마마 억울 합니다.다시 한판 더 하시지 요.” “그 동안 녹봉을 받지 못했는데 자네에게 은 자가 남아 있겠는가.” “없습니다.마마께서 빌려 주십시오.” “이자가 월 이부 인데도 빌려 가겠는가?” “칼만 않들었지 날강도가 아니십니까?”
날이 밝았다흑색의 가죽 점퍼와 대비되는흰색의 부드러운 목도리,그리고 조그마한 가방을 질끈 매고는집을 나섰다 낙엽을 밟았다계속해서 밟았다계속해서 밟았다계속해서 밟은 낙엽은짖이겨지고 말라비틀어진 수분속에서도피를 토해냈다 나는 웃고있었다누구보다 환하게 누군가의 꿈을 짓밟고 올라선줄도 모르고
펜슬 스페이스 새로 생성하여 링크 안내드립니다. https://penxle.com/und 이사를 하는 건 아니고 한동안 병행하다가... 둘 중 살아남는 쪽으로 정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느 쪽이든 포스타입 글을 삭제하는 일은 없으니 구매자분들은 신경 쓰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싸움은 같았다. 늘 그렇듯 졸병 외계인들을 다 처리하면 그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마치 게임 같은 형식. 그래서였을까, 방심하고 있었나보다. 둔탁한 소리가 났다. 전투 소리에 묻혀 누군가는 흘려들었겠지만 그 소리가 유난히 와닿는 사람도 있었다. "..어?" 저 녀석들이 어떻게 안걸까. 레인저 모드일 때는 타격감도 느끼지 못하는 저 작은 새총이 내 약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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