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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숲 2 (feat. 코치님) KM대에는 유명한 커플이 있다. 무용과 박 지민과 체육학과 전 정국이 그 주인공이다. 입학할 때부터 수석 입학으로 눈길을 끈 두 사람은 신입생이었던 전 정국의 당찬 고백으로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유명한 두 사람의 연애 소식은 대나무숲을 들끓게 만들기 충분했다. 게다가 전 정국의 박 지민을 향한 애정이 진심 중...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지금 시작합니다. 어떻게 앤캐가 될 수 있기는 한가요? 여기에 대한 답변은 당연히 NO였다. 언감생심 무슨. 정말 전혀 꿈꾸지도 않았고 아 그저 이룡이나 되었으면 하는 마음 뿐이었다. 이룡이 되지 않아도 아 그럼 어쩔 수 없지 같은 생각뿐. 나중에 썰 기깔나게 말아먹었으면 좋겠네. 아님말구~ 심지어 그때? 사자한의 위치가 대략 몸...
만개한 나무는 제 마음을 너무나도 확실히 보여주고있었다. 살면서 만개하는 것을 몇 번 본적 없는 나는 어디서 주워들은 ‘떨어지는 꽃잎을 잡으면 사랑이 이루어진대.’ 라는 말을 기억해내고 그 아래에 서서 떨어지는 꽃잎들을 받아낼 뿐이었다. 김지연을 볼 때마다 만개할 터이니 꽃잎을 잡을 기회는 많았다. 처음 겪은 사랑은 나에게 달콤하고 예쁜 추억을 주었다. 그...
※ 피드백, 질문, 교류 등은 트위터 (@Baek_gi_luv) ※ 캐릭터에 대한 해석이 부족하여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스토리 날조 주의! "그럴거면 우리 헤어져요." 추민은 여주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거라는 건 이미 다 예상하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들으니 가슴이 쿵 떨어지는 것 같았다. 마음 같아서는 여주를 잡고 싶었지만 또 다시 이런 상...
아무렴 좋다. 살아야 한다.불확실한 불운 따위는 불에 던져넣는 거야. <금의 시대>, 아르뛰르 랭보 이 포스타입 줄간격 어떻게 할 수는 없는걸까? 매번 쓸 때마다 어색하고 서먹해져서 읽기도 쓰기도 불편하다. 어쩔 수 없이 줄글로 계속해서 적는 수 밖에. 그런데 이렇게 쓰면 숨도 안쉬고 읽어야만 할 것 같다. 아무튼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관통후기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구나 그런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언제나 내 옆에 있어서, 익숙한 공기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내는 그런 사람들이. 송화에게는 그 사람이 이익준이었다. 물론 익준이는 결혼을 했고, 자신도 남자친구가 있었지만, 첫사랑의 흔적이자 흉터랄까, 아직 그와 함께하는 게 조금 많이 껄끄러웠다. 같이 있으면 빠르게 뛰는 심장은, 그 변함없는 아재 개...
원래 할 생각 없었는데 보다보니까 재밌어서 나 보기 편할라고 모아둠
뒤쪽에서 들리는 누군가의 발소리에 냉천에서 수련하던 남망기는 불에 데인 듯 뒤를 돌아보았다. 그대로 물 밖으로 나오려고 했으나 그는 곧 그가 처한 상황을 알아챘다. "안녕, 선녀님?" 달빛을 등지고 서있던 회보랏빛의 눈동자가 맑게 빛나며 금방이라도 스러질 듯 환히 미소지었다. "..." 시선을 그의 손으로 옮긴 남망기가 곧이어 인상을 살짝 찌푸렸다. "아"...
요즘 가경은 몸이 자꾸 찌푸둥하곤 했다. 아무리 푹 자도, 현이 따라 스트레칭을 해봐도, 아예 격정적으로 헬스를 하고 와도 몸 어딘가가 자꾸 결린 듯 했다. 목덜미를 한 손으로 감싸며 고개를 갸웃거리는 횟수가 늘 때마다 현의 눈빛에 걱정은 깊어져갔다. 올망한 눈빛을 본 가경이 목덜미를 주물거리다가 피식 웃음을 흘렸다. "푸흫, 괜찮아" "안 괜찮아요" "정...
※ 타싸에 업로드했던 내용입니다. ※ 불펌 금지. 구글링해서 찾아갑니다. ※ 성인물의 경우 소액결제 걸어둡니다. ※ 여주의 이름은 '닝'으로 합니다. 닝에게는 누구보다 멋진 남자친구가 있어. 남들 눈에는 여자는 커녕 배구선수 말고는 그 누구에게도 관심 없어보이는 사쿠사 키요오미지만, 닝에게 있어서는 무심한 척 세심하게 자신을 챙겨주는 소중한 애인이지. 사쿠...
너를 사랑하는 나에게 불꽃처럼 튀기는 사랑이 불붙어 나에게로 떨어진다 손끝에 닿았던 불꽃들이 부서지던 그 순간 화려하게 펼쳐지던 불꽃이 화려한 색이 너의 눈동자 안으로 사라진 관경을 너는 기억하고 있니? 찰랑이는 바다 칠흑과도 같은 짙음이 자꾸만 내 눈동자 사이로 반짝인다 얼굴을 잊어서는 안 되는 내 첫사랑은 그 사람이었다 머리카락이 저 황혼빛과도 닮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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