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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시도도 하지 않고 말만, 무언가를 하였다 하며 가만히 있는 바보같은 사람들과는 달리, 힘겹게라도 시도를 하였다는 당신에 말문이 막혀버린다. 왜 거기서 그만 두었냐고, 조금만 더 해보지 그랬냐고 보채는 기에는 당신의 표정이 너무나 좋지 않았기에. 그리고, 이미 충분히 좌절을 겪은 사람의 상처를 들쑤시고 싶지는 않았기에. 따지고 보면, 당신과 나는 그...
@reese_tarot (이하 리스님) 타로 커미션을 신청해 주고받은 결과를 다듬은 후 정리, 후기를 남기는 포스트이며 출처 또한 리스님에게 있습니다. 태클은 받지 않습니다. 당연히 헤테로 드림 타로 커미션이므로 드림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나가주세요.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스토리를 다 봤기 때문에 본의아니게 페이트 그랜드 오더 (이하 페그...
"하하...아하하하..!!!! 이제 이 몸은 완전히 내꺼야!! 아하하하하!!!! '제발..제발..살려줘..날 여기서 꺼내줘..어둠이 나를..나를 누르고있어... 온 몸은 피로 뒤덥혀 있고 비릿한 피의 냄새가 그녀의 옷에 배어 사라지지 않았다. 마치 무언가에 완전히 몸에 홀린 듯이 미치도록 웃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의 눈빛 너머로 자신을 구해 달라는 도움의 ...
다음 날 새벽엔 서함이 밤을 새고 짐을 주차장에 있는 제 차에 미리 옮겨 놨던 걸 확인해야 했다. 그가 붙여주는 반창고를 다시 손가락에 지녀야 했고, 식사를 함께 하자는 제안을 거절하며 함께 엘리베이터에도 올라야 됐다. 그리고 짐이 가득 든 차를 타고 내비게이션도 찍지 않은 채 차를 몰아 제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그 거리는 멀지 않아 금방 도착이 가능했다...
"뭐? 머리?! 어디 봐, 얼마나 다쳤..." 기운 없이 앉아있다 네가 꺼낸 말에 자신도 모르게 번개같이 몸을 일으켜서 네 뺨과 머리를 붙잡았다. 이제 더는 낯익지 않은 감촉에 순간적으로 손끝이 굳었다. 그리고 우리가 보냈던 시간의 공백을 떠올렸다. 어째서 항상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게 되는 걸까. 어째서 언제나 나만 애를 쓴다고 생각하는 거지. 옆에 있어 ...
※ <서른셋 스물아홉>은 벚꽃 핀 버스정류장 이별 후의 이야기로 현대씬(민채, 중년희도)X, 늦결축X, 승완 아버지가 돌아가시지 않았다는 가정 하의 이야기입니다. ※ 황도 맘대로 황도 뜻대로 창작된 소설이므로 억지 설정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견례 이후 결혼 준비가 정신없이 진행되었고, 오늘 이진과 희...
※ <서른셋 스물아홉>은 벚꽃 핀 버스정류장 이별 후의 이야기로 현대씬(민채, 중년희도)X, 늦결축X, 승완 아버지가 돌아가시지 않았다는 가정 하의 이야기입니다. ※ 황도 맘대로 황도 뜻대로 창작된 소설이므로 억지 설정이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오타가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희도가 이진의 집에 인사를 다녀온 후 이진도 정식으로 재경의 ...
*작업할 떄 들은 곡* 주의 사항 1. 수정없이 맞춤법만 고친 글. 2. 맥락이 없을 수도 있음. 3. 캐 날조 주의보 4. 수위 12금인듯? 그날은 여름이었다. 화창하다 못해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는 듯한 태양 빛, 그 태양빛을 받아 빛을 내는 건지 쨍한 푸른 빛으로 빛나는 하늘, 하늘 아래의 땅에서는 아지랑이가 일어났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날씨에 아...
민형은 참 질긴 운명이라 생각했다. Dream 팀원들이 들으면 놀랄 생각이었다. 민형은 지독한 운명론자로 운명 같은 만남을 좋아했으니까. 센티넬 국제 대회에서 만났던 천러 지성이 같은 Dream 팀원이 됐을 때도 민형은 그 둘을 운명이라 칭하며 둘의 이야기를 듣기 좋아했다. 민형은 그저 무감한 척 눈을 감았다 떴다 반복했다. 민형에게 감정을 숨기는 일은 그...
연극과 비극은 한 끗 차이라던데. ... ... ...그냥 생각나서 말해 봤어. . . . "그게 언제였더라. ...맞다." 오늘도 옛날의 일기를 적어내려간다. 언제부턴가 내가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에는 매일 이 순서를 반복하고 있다. 하지만 이건, 그 날의 추억을 기억한다는 그런 낭만적인 것이 아니고, 단지 그 날 자체를 기억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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