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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689091/chapters/6016622 쿠도스 한 번씩만 눌러 주세요. 버키/모브 묘사가 있습니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사랑하는 사람아. 열세 통의 편지 작가들의 말: 버키의 집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를 알려주고 버키가 데이트 때문에 말보로에 푹 빠졌다는 아이디어를 내준 Winifr...
What did they know who he was. He was now terribly difficult to love, and he felt that only One was capable of it. But He did not yet want to. 주변에서 소년에게 보여주는 '기대와 걱정', 그의 행위와 태도가 타인들에게 불러일으키는 반응에 대한 고...
하늘이 푸르던 어느 날 이었다. "다녀올게요..!!" 밝은 목소리로 그녀의 부모님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인사하는 한 소녀가 보였다. 그 소녀는 밤 하늘을 연상케하는 검은 머리와 푸른 호수와도 같은 푸른 눈을 가지고 있었다. 「미인」이라고 말 할수는 없었지만 착하고 순하게 생긴 얼굴이었다. 부모님께 인사를 마친 후 그녀는 호그와트 급행열차에 올라탔다. 잠시후 ...
1번 항목은 기존 글 소재 2번 항목은 새로운 소재 그러나 모든 항목, 여러분의 마음대로, 여러분이 꼴리는 대로 씹고 뜯고 맛보셔도 무관 (전부 다 쓰실 필요 없고, 원하시는 칸만 자유롭게 이용하시면 됩니당..☺️)
"아저씨 나좀 봐주면 안돼요?" 여름이었다. . 장마철의 여름. 꿉꿉하고 더운 날씨지만, 잡혀있는 데이트 약속에 몸을 일으켰다. [아저씨, 오늘 비오는데 약속 있어요?] 어김없이 와있는 민규의 연락을 무시하고, 애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자기야 일어나자, 9시야." ["굿모닝 자기, 이따가 봐~"] "사랑해" ["나도 사랑해~"] 달콤한 전화를 마치고 다시...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한주원은 인적이 드문 가로수길에 서서 하늘을 보고 있었다. “반달이네.” 나뭇잎 사이 걸린 저녁달을 보며 작게 읊조렸다. 낮은 속도로 지나가는 자전거가 젖은 흙을 가르며 그의 길 앞으로 얇은 지그재그를 남겼다. 한주원은 고개를 흔들고 머리를 손바닥으로 쓸어 넘긴 다음, 다시 걷기 시작했다. 먼 거리를 걸어와 힘이 빠졌지만 고집이 가득한 검은 가죽 구두는 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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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 가?!" "어~ 그렇다니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Mild에 귀를 후비는 시늉을 한 Gulf가 손을 내저었다. 가, 얼른. "왜 또 빠지는 건데? 평소엔 안 그러더니." "할 일이 있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그 할 일이 뭐냐고!" "얼른 가라~ 쟤네 기다린다." 벌써 2주째 중요한 경기에 빠지는 Gulf를 흘겨본 Mild가 지켜보고 있다는 ...
* 트위터에 어쩌다 풀어버린 어린신부 윤화평 힘들다. 지친다. 오늘은 좀 일찍 쉬어야지. 그 전에 맥주라도 마시고 잘까, 소주 기분이긴 하지만 많이 마셨다간 내일 아침에 숙취 때문에 완전히 나가리 될 것 같다, 아니지, 그냥 마시지 말까? 그래도 한 잔이라도 마시고 자는 게 낫지 않을까, 따위를 생각하며 최윤은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다. 요즘은 유독 일이 많다...
퍼가기 절대 금지 평점 3점 이 웹드라마 관련으로 형영당 일기가 언급되던데 이야기는 단막극이 훨씬 재미있을 거 같음 사극이라서 벨 수위 중 소프트 굳이 비싼 돈 투자해서 구매하지 마시고 넷플릭스 풀리는 거 기다려서 보시길 네이버 시리즈온 신작 훑다가 발견하고 어떤 이야기인지 궁금해서 찾다가 아시아권에 수입된 거 알았음 지금 바로 봐야겠다 싶으면 자막 필요없...
10. 민성시점 “형.” “뭐?” 그 사람의 눈이 커졌다. 아니 내가 홍길동처럼 형이라고 못 부를 사람을 부른 것도 아니고, 누나를 형이라고 부른 것도 아닌데 뭘 이렇게 놀라. 친해지려면 호칭부터 바꿔야 할 거 같아서(‘그쪽’은 내가 봐도 정 떨어지는 호칭이라) 선배라고 부를까 하다가 그건 또 싫어서 형으로 결정했다. 호칭에 집착하는 타입은 아닌데 이 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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