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영화 STARWARS / Anakin Skywalker X Obi-Wan Kenobi 팬소설동화AU / 우렁각시AU아나오비 동화AU 합작 홈페이지 >> https://hoodhoodtee.wixsite.com/mysite-1공백포함 11,544 자 1 생일 타투인의 태양 빛은 그 어느 별보다 강렬하다. 다른 별이라곤 단 한 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13*19 문고판 / 122p 현대 AU / 환생한 칼리안과 플란츠의 이야기 20년 8월 발간 바깥은 여름 1 바람이 불었다. 세크레타의 첨탑에 고래울음 같은 소리를 남기고 세크리티아와 카이리스를 가로막는 바위산을 타고 넘어 기어이 카이리시스까지 당도한 바람이, 푸른 보리밭 위로 물결치듯 흘러넘친다. 머잖아 노랗게 익을지언정 아직은 파릇파릇한 보리가 바람결...
평소처럼 방과 후 바쿠고와 내 방에서 숙제를 하던 참이었다. 듣기 좋게 규칙적으로 사각사각 펜을 놀리던 바쿠고가 갑자기 쓰던 문장을 멈추더니 나를 불렀다. "키리시마." 한창 집중하던 바쿠고가 나를 찾는 일은 드물었기 때문에ㅡ보통 없단 뜻이다ㅡ 나는 신나서 들뜬 톤으로 대답했다. 안 그래도 숙제가 지루하던 참이었다. "왜?" "좋아하는 사람 있냐." "에엑...
아빈의 할머니는 속옷 가게를 운영했다. 마네킹에게 세련되고 섹시한 속옷을 입혀서 쇼윈도에 진열해둔 번듯하니 커다란 시내의 매장이 아니라, 그냥 시장통에 있는 BYC라고 뻘건 간판을 내건 매장이었다. 주 연령대야 뻔했다. 장 보러 온 김에 낡아서 찢어지고 구멍난 속옷을 버리고 새 속옷을 사가는 중장년층이다. 간혹 가뭄에 콩나듯이 조손가정에서 사춘기 손녀 속옷...
우산고등학교 쌤으로 파바 맛있겠다 파이브는 5반 담임으로 물리 담당이고 바냐는 5반 부담임으로 음악쌤인걸로 평소에 2학년들 담임쌤들인 루서, 디에고, 앨리슨, 클라우스, 파이브, 벤, 바냐끼리 자주 모여다니고 사석에서도 자주 함께해서 학생들 관심 많았으면 쌤들 개인 인스타 게시물 대부분이 다같이 어디 놀러고 맛집 가고 이런 것들이라서 학생들 사이에선 다들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붉은 빛으로 물들어가는 하늘과 마주보고 가만히 앉아 바다의 속살거림을 듣고있노라면 나도 고래가 되어 저 바닷속으로 후울쩍 떠나 푸른 빛의 세상을 마음껏 누비고 싶어집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고. 사람도 살찌고 바람도 불어서, 살찐 사람은 마스크 벗어던지고 거리를 활보하고 싶어라. 그럴 수 없다면 그냥 꼼짝 않고 이불속에만 있고 싶어라. 날씨가 추워져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가던 저녁 산책을 그만두었다. 가을도 이제 끝이라는 생각에 조금 우울해졌다. 너무 짧다. 10월까지는 버텨주지. 산책 후에는 항상 홈트를 했는데 산책을...
이 정도만 해도 충분히 대견한 게 아닐까요? 더 했다간 정말 죽을 거 같아서 더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그렸던 러프였는 데 괜히 눈에 들어와서 손 댔다가 힘든 일주일을 보냈네요. 개인적인 세계관에서는, 현 주인(사니와)의 과거로 향하는 것은 시간정부에서 금기로 여겨 통제하는 사항이지만, 대장장이의 케이스는 다소 구멍 같은 부분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1...
* 키리바쿠 넷교류전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 교류전 규정에 따라서 유료 발행입니다. * 약간의 모브가 등장합니다. *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언젠가 돌아오고 싶으면 내가 널 기다리고 있다는 걸 기억해줘. 난 아주 짧은 말, 그러니까 널 사랑한다고 말할 기회를 농쳐버렸어. 이젠 너무 늦었지만 이제라도 그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Paulo ...
[Trigger Warning : 살인(살해)에 대한 직간접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냐고 물었더라면 크레인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할 말이 없어서? 생명으로서 그릇된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아니. 그럴 가치조차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여 행한 일이기 때문이라. 차가운 바닥에 쓰러진 채 그득, 으드득 대리석을 긁어내는 손가락...
졸업하고 튀어버리는 조의신과, 이를 찾기위한 호랭이들과 0반... 내 생각대로 잘 나올지 모르겠음 손풀기는 아니고, 연습용...? 시점 계속 바뀜...아 졸려...진짜 못 썼음... 논컾인지 황호의신인지, 무엇인지 알수 없다... 아, 지금 묵혀놓은 연성거리는 겁나 많은데 쓸수가 없다...나중에 썰 형식으로 써 올려야징... 저번에 합쳐서 올릴거 있는데 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