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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이 흘렀는데도 올 생각을 하지 않자 태형이 슬슬 신경질을 내며 휴대폰을 꺼내려는데 지민이 자신이 전화를 하겠다며 서둘러 라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고객님의 사정으로 인해 전원이.. "휴대폰....꺼져있는데?" "....시발." "휴대폰이 꺼져있다고?" "어, 홍이 폰을 일부러 끌 이유는 없잖아." "....동글, 라미한테 무슨 일 생긴거 아니냐...
"....지민아." "응." "...나 미워해주라." ".........." "제발...부탁할게." "나한테 그런 부탁하지마." "........." "그딴게 가능할리가 없잖아."
여보글 Written by 글고운 "하아- 여주야…." 열심히 허리를 움직이던 백현이 여주의 안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는 여주에게 쓰러지듯 안겼다. 여주의 목덜미에 자신의 볼을 비비던 백현이 자신의 목을 길게 핥고 아프지 않게 깨무는 여주의 행동에 흠칫 몸을 떨더니 여주의 안에서 다시 자신의 것을 키웠다. "푸흐- 너 왜 또 커져, 응?" "몰라아- 너 때...
여보글 Written by 글고운 "여, 여주야…." 이태원에 있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호스트 클럽. 그리고 특별한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다는 클럽의 2층의 VVIP 룸에는 굉장히 매혹적인 여자가 옆에 앉아있는 여러 남자들의 몸 이곳저곳을 핥고 있었다. 그렇게 분위기가 점점 야릇해지는 중에 이런 분위기에 맞지 않는 멍뭉이 상의 남자가 문을 열...
"무슨 일이 있었는데. 만약 별것도 아닌 일로 어그로 끄는거면 죽여버린다." "알면 니 눈깔 뒤집어질텐데." ".............." "감당 되려나?"
1화부터 봐주세요. 우리가 밥을 다 먹을때까지 가만히 기다린 유홍지 선배는 내가 식판을 버리자마자 기다렸단듯이 내 곁으로 다가왔다. "얘기좀, 할 시간 있니?" "네. 당연하죠!" 혹시 저 선배를 무시했다간 벌점 만땅일수도 있어. 홍지 선배를 따라 옥상으로 올라갔다. 아깐 이한 선배랑 여기서 삼각김밥을 먹었는데 말야. 홍지 선배가 안경을 벗었다. 그 얇은 ...
자기혐오, 자살 관련 소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인지, 혹은 누군가의 책임을 묻고 싶다면 아마 내 태초부터 시작해야 할텐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나의 이야길 굳이 털어놓아야 할 이유는? 어쨌든 내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거두절미하고 요점만 설명하겠다. 이진주. 하얗고 빛나며 살라는 이름. 그에 반해 내 속은 정말 끝을 알 수 없는 어둠이...
"그냥 나는....너 안아주고 싶었는데." 그 말에 혜원이 고개를 들어서 윤기를 쳐다봤다. 고여있던 눈물이 주르륵 떨어지면 그 눈물을 닦아주었다. "고마워.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있어줘서." "............." "....다른 사람 말고, 날 불러줘서."
"그러니까 지금..." "나더러, 남고라는 곳을 가라는 말입니까?" "ㄱ, 그게, 윤 팀장님..." "뭐, 설명 해보세요," "내가 그럴 만한 제대로 된 이유라도 있는지." "저... 그게..." 회의실에는 싸늘한 정적만이 감돌았다. 정작 이런 미친 아이디어를 낸 미친놈 김석진은 포상 휴가를 간다며 어젯밤 급히 비행기편을 잡아 괌으로 떠나고, 회의실에서는 ...
"이제 너랑은...상관 없는거야." 절대 울지 않으려고 했는데...어느새 눈물이 볼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울었다는 것을 보이고 싶지 않아 재빨리 눈물을 닦아냈다. 머지않아 달빛이 창가 앞에서 쏟아져 내릴것만 같았기 때문이다. 역시나 혜원의 예상대로 달빛은 정확히 창가 앞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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