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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좋아해" 에서 이어집니다. "아......" 홍지수가 아프다. 원우는 하루종일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어제 지수가 넘어지면서 뛰어가 보지 않은 것도 미안한데, 이제 감기까지 걸렸으니...... 제 탓이 아니라고 해도 괜히 마음이 쓰였다. 조금, 많이는 아니고 아주- 조금 밉다는 생각도 했다. 괜찮은 척 다른 일에 집중하려 봐도 마음이 여전히 한 곳에 머물러...
*단편 시리즈물입니다 *짧은 외전(유료)가 있습니다. 로맨스X 그냥 상황 설명정도 느낌이라 구매시 유의해주세요. 프리랜서로 일하는 여주. 효녀 노릇 좀 해보겠다며 동생 귀가는 자신에게 맡기라 이르고 방과후까지 알차게 꽉꽉채워 놀고오는 제 동생을 매일 저녁 6시에 데리러 감. 매일 같은 시간, 같은 골목으로 유치원을 향해 걸어오는 여주에 6시 10분 전부터 ...
과에 엄청난 신입생이 들어왔다는 소문은 순식간에 퍼졌다. 외모는 물론 인성 외 기타 등등,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면서 동기 놈들과 교수님들이 입에 닳도록 칭찬을 해대는 통에 후배라는 녀석의 이름은 머릿속에 박혀버렸지만 단 한 번도 그 대단한 소문의 신입생을 마주친 적은 없었다. 그렇다고 일부러 마주치고 싶지도 않았다. 이유는 나의 귀찮음을 이길 만큼의 관...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미 크리스마스는 지나고 없는데 무슨 크리스마스를 가져왔냐고 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늦었어요... 아무튼 이번에는 간단히 읽기 쉬운 단편으로 준비해 봤어요..ㅎㅎ 모두들 다음에 봐용 -------------------------------------- 크리스마스이브부터 약 5일간 테스타에게 귀중한 연휴가 주어졌다. 비록 짧은 시간...
유상아는 별을 보는 것을 좋아했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대한민국의 하늘도, 항상 독서실또는 도서관에 틀어박힌 그녀가 밤하늘을 보려할때만은 밝게 개였다. 빛나는 별을 볼때마다, 유상아는 어째서인지 더더욱 공부할 의욕이 생기는 것만 같았다. ------------------------------------------------- "희원아!" "어! 상아야!" "...
포스타입에서 들여쓰기 기능을 제공한다는 사실을 이제 알게 된 김모이 ... 여태까지 직접 스페이스바 눌렀는데 ... 따흑 ... 트위터 : @moikimHQ "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오세요. "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넘겨받은 손님은 들뜬 표정으로 돌아갔다. 상상 그 이상이라며 아카아시의 손재주를 입이 마르도록 칭찬한 손님 덕에 아카아시의 기분도 최고를 찍...
선장은 배와 운명을 함께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오. 지금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바로 그것이오. 나의 운명은 이 성과, 다크카카오 왕국과, 다크카카오 왕국의 백성과 함께 운명을 다할 것이오. 물론 이것을 어리석다고 비난하는 자도 있을 것이오. 순장이라고 표현한다면 딱히 반박할 말은 없소. 거짓 없이 실토하자면, 나 역시 이것이 그다지 바람직하다고 ...
12월, 다시 쓰기 시작한 글을 모아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아요, 나의 꼬마 요정]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이 아이를 곁에서 지켜주는 일이. 나를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아이의 곁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요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 아이의 곁에서. 아주 작고도 사소한 일을 했다. 걸음마를 뗀 지 한참 지난 나이에도 자꾸 넘어지려고 할 때, 크게 다치지...
"강서준, 너 제정신이야? 그런 걸 상의도 없이 그냥 말해?" "아, 내가 내 수상소감에서 하고 싶은 말 좀 하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큰 일이야?" "강서준! 너 그냥 수상소감도 아니고 전국민이 다보는 대상 수상소감에서 얘기한 거야!" "알아." "이제 사람들이 가만히 있겠냐, 인간아? 야, 한지우. 너도 한 마디 해." "... 왜 나한테 불똥이 튀어."...
사랑하는 당신에게. 2018 12 28. 안녕하세요. 되게 오랜만이죠? 직접 찾아갈 수 없어서 이렇게 편지라도 남겨 봐요. 문자나 그런 건 다 차단당했고, 아는 게 집 주소밖에 없어서 그랬으니 용서해주길 바라요. 봉투에 제 이름도 안 쓰고, 큼직하게 친전이라고만 쓴 건 둘째 치고요. 예. 저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아요. 일단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
"자, 잠시만요!" 방광 안에서 바늘이 찌르는 듯 한 통증을 억누르며 사람이 바글바글한 엘리베이터의 문을 달려가 두들겼다. 어깨와 어깨를 욱여넣은 사람들이 나를 보더니 잠깐 한 숨을 내쉬고 들어갈 자리를 마련 해 주었다. 겨우 생긴 틈으로 등을 붙이며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는 순간 불과 몇 초 전의 나와 똑같이 누군가가 달려왔다. 옆 집 언니였다.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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