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까불지 말라고만 써 보내려다 참았다. 내 넓은 아량은 언제쯤 인정할거냐? 다음에 답장할 때는 겁쟁이란 말 붙이면 진짜 찾아간다. 꿀밤 콱 쥐어 박아줄테니까 각오해.나도 너에 대해서 아는 정보는 꽤 많아. 험한 일 하나 해보지 않은 도련님이고, 머글에 대해 아는 거라곤 학교에서 주워들은 개미콧구멍만한 지식인데다가, 피터팬같이 굴면서도 모르지않나, 것도 책은 ...
+) 펄거의 오리지널송 Legatus 505는 음원 사이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애플뮤직, 유투브뮤직, 스포티파이, 라인뮤직, 아마존 뮤직 등) 저는 전문 번역가가 아니며, 제가 알고 있는 영어 지식과 부족한 부분은 인터넷과 파파고의 도움을 받아서 번역을 진행합니다. 따라서 의역과 오역이 존재할 수 있으며, 최대한 맥락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운받으실때 해당 글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 ※ 해당 카카오톡 테마는 유어이모션 에서 판매하는 망글 캐릭터의 디자인으로 제작 한 카카오톡 테마입니다. 해당 테마는 유어이모션의 디자인인만큼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 해당 테마는 저장 후 재배포를 절대 금지합니다. ※ 해당 테마는 디자인 수정, 색상 수정을 포함한 전체적인 수정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바다를 본 적 있니?" 녹슨 드럼통 속의 불티가 타닥거리며 튀어 올랐다. 안나는 도끼를 닦던 손을 내려놓고 그 작은 모닥불을 바라보았다. 호박색의 빛 자락 너머로 샐리의 붉은 머리카락이 일렁이는 것을 보며, 그는 언젠가 들었던 '파도'를 떠올렸다. 다가올 때는 부드러운 거품과 함께. 멀어질 때는 서늘한 바람과 함께. 간단한 단어들이었음에도, 안나에게는 이...
https://youtu.be/efQ9qzl1_5I 물방울이 손가락을 타고 내려가던 감각을 기억한다. 겨울밤, 손을 흥건히 적시던 피에 눈송이 하나가 떨어졌었다. 뜨거움에 금세 녹아들어 피와 함께 흘러내렸지만, 없어졌을 차가움이 내 손가락 사이를 긁고 지나간 것 마냥 눈을 뗄 수 없었다. 나는 그 한 방울을 똑똑히 기억하고 있었다. *** 구름이 일정한 간...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널 다시 만나게 되면 나는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까를 생각 했었다. 너에게 해 줄 말을 찾는다는 핑계로 니 생각을 하는 내 모습이 못 견딜 만큼 화가나서 다시 너를 미워하고 다시 너를 떠올리고를 반복했었다. 그리고 그 생각의 마지막에는 항상 그 잘난 면상을 분이 풀릴때까지 갈겨주리라 다짐했었다. 그러다가 꽤 시간이 흐른 어느 날에 다시 생각하길, 만약 지...
212화가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뭐? 왜? 뭐 때문에 위험한 건데. 또 뭔소리를 하려고? 남자―페이비언―는 불길하다는 듯이 인상을 찌푸린 채로 물었다. 그러자 헤이즐은 언제 무표정했냐는 듯이 극적으로 깔깔거렸다. "그야 당신 때문이지, 페이비언. 혼자 정직한 척 다하고 나중에 털어먹으려는 걸 누가 몰라." 헤이즐이 손에 쥔 트럼프 카드를 프로페셔널하게 뒤...
바다가 나한테 오지 않았어. 시멘트 바른 벽을 바라보던 재찬이 멍하니 말했다. 그 목소리는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공기 중으로 파스스 흩어져버렸다. 창문 너머에는 벽이 있었다. 그는 그 삭막한 빛깔에 기가 죽기라도 한 듯 느리게 창문을 닫았다. 반투명한 미색 유리가 회색 벽을 가렸다. 그러나 존재를 지울 수는 없었다. 재찬은 멀거니 서서 군데군데 얼룩진 창틀...
둘중에 하나만 골라 yes or yes..가 아니라 둘중에 어느것을 좋아하실지 몰라 둘다 들고 왔습니다 ᕦ ᐛ ᕗ 이번엔 드디어 슬린이로!!! 가보자고요 꼬우!! 자취 3년차 모브, 그런 그녀의 옆집에 3달전 이사를 온 우슬린 그의 직업은 변호사, 그렇기 때문에 매번 정장을 입고 출퇴근하는게 일상이다 오늘도 여느때처럼 출근을 위해 문을 현관문을 열고 집을 ...
YearDayHour 할로윈 이벤트 2번째로 할로윈 버전 이데아의 인생네컷 프레임 무료 공유 이벤트를 준비해보았습니다! ꙰ૈ☆ 🎃 할로윈 이벤트 _ 인생네컷 프레임 🎃 <👻 적용방법 📸> 1. 게시 된 이미지 다운로드 2. 인생네컷 APP 다운로드 및 실행 3. 앱 메인 화면 하단 (+) 버튼 클릭 4. [프레임 만들기] 선택 →...
슬쩍 눈을 감고는 지금까지 자신이 불린 이름을 떠올려본다. 유렌, 딱 무난하지. 자신의 이름이니 말이다. 많은 이들도 자신을 그렇게 부르니 애칭을 정해주지 않는다면 이렇게 불리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생각했다. 렌, 이곳에 와서 처음 불렸으니 며칠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히 어색할 따름이다. 어쩌면 이렇게 불리는 것이 가장 좋을지 모른다. 율,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