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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내 나이 열여덟. 가시가 박혔다. “토오루!!!! 엄마 잠시 친구들 만나러 나갔다 올 예정인데 말이야-” 밖에 외출을 한다는 어머니의 말에 눈이 반짝 빛났다. 어머니의 외출?? 재빨리 애인에게 연락했다. [지금 집 잠깐 비는데 놀러 오지 않을래? ❁´▽`❁] “걱정 말고 다녀!!!!…. 엣???….” 메세지를 전송하고 기쁜 마음으로 어머니를 배웅하러 현관문...
어두운 커튼이 방안으로 드리우려는 햇빛을 막아섰다. 한줄기 새어 들어오는 빛만이 새까만 방을 비추었다. 그 빛은 곤히 잠들어 있었던 보쿠토를 깨워내고야 말았다. 졸린 눈을 부비며 일어나고 보니, 어젯밤내내 같이 있었던 아카아시의 얼굴이 보였다. 아카아시는 아직 잠에서 깨지 않은건지 조용히 눈을 감고 있었다. 우리는, 언제부터 이렇게 된 것일까. 아마 이런 ...
* 'Quickservice'는 19세 미만 구독불가(성인) 앤솔로지로 글 원고 1편과 만화 원고 6편으로 이루어집니다. * 멤버 및 게스트분들의 프로필은 일주일 간격을 두고 공개됩니다. * 이 프로필은 후에 선입금 특전(엽서)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며 따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운동장 한 모퉁이 쪽으로 낑낑대며 주전자를 들고 오는 인준이를 기다린다. 아이는 반도 채우지 못한 주전자를 양 손으로 들고선 몸의 축마저 무너뜨린 채 왼쪽으로 기울여져 나에게 다가온다. -인준아. 입 속엔 달큰한 싸구려 맥주사탕이 물려져 있고, ‘츄릅’하는 소리 다음에 ‘응?’이라고 대답하는 작고 얇은 입술. - 재밌냐? 이제 그만 하고 가자아-. 어? 간...
<" 익살꾼이여, 참회하라! " 똑딱님이 말씀하셨다. > 식자: @screwtapesr mendax.postype.com *오탈자, 번역 미스, 의역 많습니다. 지적 환영.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라고 묻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어 왔다. 그것을 물어보고자 하는 이들이나, 예민하게 짚어진 요점이 필요한 이들, 그리고 '대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알...
웃고 떠들고 곱씹고 후회하고 아파하고 비명 지르고 발버둥치고 서성대고 두드리고 찌르고 상처입고 투정 부리고 귀를 막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지나치고 목을 조르고 위로를 받고 살려 달라 외치고 기억을 지우고 왜곡하고 가시처럼 박힌 것은 뽑히지도 않고 죽기 위해 살아가고 자살을 쓰고 매달리고 극약인 줄 알면서도 입에 처넣고 살려 달라 소리쳐도 들어주는 이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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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의 종결이자 내 세계의 몰락. 남부럽지 않은 사랑을 했던 우리의 세계는, 너의 부재로 인해 점점 더 낡고 허름해져만 갔다. 나는 차마 그곳에 발을 들일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역시 낡아버린 기억이 저를 반긴다. 결혼 후 신혼집이 될 예정이었던 집의 현관을 밀어 본다. 몇 달을 들러 보지 않았으니, 당연하게도 먼지가 이젠 혼자가 되어 버린 저를 비웃듯...
나의 마지막 이야기는 너에 의해 완결될 것이라 굳게 믿었었고, 그리 생각했었다. 차라리 이 모든 상황이 지독히 긴 꿈이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도 수없이 해보기도 했다. 긴 꿈. 그 꿈의 마지막에 나는 누군가 부르는 소리에 잠을 깨고 그 허무맹랑하면서 나를 아리게 만든 그 꿈을 너에게 얘기 했을 텐데. 너는 내 꿈을 무어라 표현할까. 특종감인 꿈? 그게 ...
1. “사장님.” “응?” “좋아해요.” “새삼스럽구마.” 그런가요? 하고는 마구 웃었다. 당신은 젖은 머리에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 채로 나를 빤히 주시한다. 아. 또, 시작했다. 당장이라도 눈 앞의 먹잇감을 삼켜 버릴 듯 한, 본인은 알지 못할 차가운 시선. 이럴 때에 나는 그저 눈을 감는다. 편안한 얼굴로. “제가 좋아요?” “그렇제.” 쉽게 대...
The Amazing Spider-Man 2 Harry Osborn X Peter Paker 센티넬AU로 2016년 9월 스파이디른에서 나왔던 회지입니다. 처음 내본 회지라서 되게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표지는 사랑하는 베리님께서 그려주셨어요. 공백포함 50,953자. 유료콘텐츠입니다. 세 번째 총격을 당했을 때 해리는 부친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
너, 되게 기묘한거 알아? 나는 있지, 잘 모르겠어. ===== “ ........허. ” 절로 헛웃음이 나왔다.지금 이 상황에서, 헛웃음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 수가 없었다. 이렇게 우뚝 서있는 나와, 그리고 내 앞에 서있는 너.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몸이 가늘게 떨리고 있었다. 네가, 네가 뱉은 말을 믿고싶지가 않아서. “ 어차피 죽을 목숨이야. 네 ...
꿈 속에서 나는 왼손에 당신의 방패를 들고 있었다. 포르탕 가에 소속된 어느 기사에게나 지급되는 문장 방패지만, 나는 그것이 당신의 방패라는 것을 알았다. 방패에 뚫린 구멍은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도 주인의 부상이나 죽음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곳은 익숙한 그 절벽이었을텐데, 이상하리만치 안개가 심해 이슈가르드는 희미한 불빛 정도만이 젖어 번져갔다. 그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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