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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の純愛へ 안녕 란! 란에게 쓰는 다섯 번째 순애보야 어제의 순애보를 란이 유독 더 반응이 컸어서 좀 뿌듯한 마음으로 오늘도 내 마음을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담아 적어봐 란, 이걸 쓰는 지금 우리의 첫만남 날처럼 비가 쏟아지고 있어 나는 습하기도 하고 잘 젖기도 하고 이상하리만큼 기분이 축축 쳐져서 비 오는 날을 안 좋아하는데 지금은 이 비도 마냥 ...
제 아내는 환각을 봅니다. 처음 만났을 때는 제 헤어스타일을 칭찬했죠. 전 대머리입니다. 굉장히 당황했어요. 저더러 키가 크고, 피부가 좋다고도 했습니다. 전부 사실이 아니었어요. 그때 깨달았습니다. 이 여자는 정신 상태가 멀쩡하지 않다는걸요. 제 머리를 만지며 머릿결이 특이하단 말도 했어요. 전 크게 신경 쓰진 않았습니다. 환각을 보는 여자라는 걸 알면서...
※ [2023.9.21 ~] 공포특집 2-2. 7. 펜리르 Fenrir (/ˈfenrez̠/).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신을 잡아먹는 늑대. 이름의 뜻은 '펜(습지)에 도사리는 자'이다. 다른 이름으로는 펜리르 늑대라는 뜻의 펜리스울프(Fenrisúlfr), '악명높은 늑대' 라는 의미의 흐로드비트니르(Hróðvitnir), '반 강의 괴물' 이라는 의미의 ...
1. [하스노소라 여학원 스쿨 아이돌 클럽] 夏めきペイン (여름철의 아픔) [센터 : 후지시마 메구미] あの色も この色も 아노 이로모 코노 이로모이 색깔도 저 색깔도カラフル 溢(あふ)れる 카라후루 아후레루다채롭게 흘러넘쳐私たちの夏だ 와타시타치노 나츠다우리의 여름이야Let's enjoy summer time! 学校終わったら みんなで集合! 갓코오 오왓타라 민나...
3. “어쩌지, 어떡하지…….” 한 남자가 어두운 골목길을 서성거리고 있다. 그 얼굴은 잿빛에 가깝다. “이대로 그 녀석에게 내가 있는 곳을 들키면 살해당할지도 몰라. 아아…… 어째서 내가 그런 짓을…… 역시 지금이라도 소장이나 경찰에 말할까……?” 중얼중얼거리는 그의 눈빛에는 절망이 탁하게 번져있다. “아냐, 그러면 분명 경찰이 그 녀석의 기록을 읽어낼 ...
2. 아침이라기보다는 새벽에 가까운 시간, 카인은 연구실의 간이 캡슐 침대에서 눈을 떴다. 카인은 몇 번 눈을 깜빡이다가 몸을 일으켰다. 사용자가 일어난 것을 감지한 캡슐의 뚜껑이 자동으로 열린다. “그러니까…….” 카인이 힘겹게 어젯밤의 일을 떠올렸다. 카인은 쌍둥이에게 안내되어 캡슐들이 배치된 어느 흰 방으로 안내되었다. 그리고 영문을 모른 채 쌍둥이의...
너 하나만 아끼던 날 두고서 어디 간 거니 / 내가 싫어져서 멀리 간 거니 (세븐틴, 울고 싶지 않아) P.M. 09.29. 그날 서명호는 일찍 잠들었다가 지독한 악몽을 꿨다. ...이석민? 꿈에서 그는 이석민을 봤다. 이석민은 누군가의 몸 위에 올라타서 상대의 목을 조르고 있었다. 안 되는데, 저걸 말려야 하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지만 서명호는 제자리에 ...
1. “기각이다, 애송아.” “어째서입니까!” “아아? 그걸 진짜로 몰라서 묻는 거냐?!” 들어볼 것도 없단 듯이 잘라내는 브래들리의 말에 카인은 용납할 수 없단 듯이 외쳤다. 카인은 흔들리지 않는 확고한 눈으로 자신의 맞은편에 앉아있는 브래들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브래들리는 들고 있던 펜을 책상 위에 내려놓고 눈을 치뜬 채 카인을 바라보았다. 진지할 때는...
*드라마 우리 연애 시뮬레이션의 캐릭터, 설정을 따르고 있습니다. 또다. 익숙한 체온이 제 귀에 닿고, 일정한 강도와 속도로 만지작대기 시작한다. 곧잘 빨개지고는 하는 게 혹 민감도와 상관이 있는 건가 싶은 엉뚱한 생각 잠깐. 단순한 접촉일 뿐인데 귓볼과 귓바퀴를 오가는 그 손짓은 뒷목에 선뜩한 긴장감을 가져오고 그것이 이유모를 초조함으로 번져가기 시작할 ...
수많은 피로 낭자된 컨테이너 안과 밖에서도 이변은 일어났다. 한 시간이나 가까이 이어지던 격전에서 온전히 서있을 만한 사람은 누구도 없었다. 죽었거나, 혹은 죽어가면서 후들거리는 두 다리로 가까스로 서 있는 자들만이 있었다. 추격자들과 좋은 장비를 갖췄음에도 한계가 온 검계들마저 눈빛이 흐린 채, 거친 숨을 내쉬고 있었다. “... 뭐?” 그때, 양방향 통...
먼저, 소장본 구매 감사합니다. 현장수령, 통판, 교환, 협력증정, 포스타입(예정) 등으로 Historie (국혼편) 소장본을 소지하신 분께서 후기를 X(구 트위터), 블루스카이, 블로그(네이버, 포스타입 등) 등의 소장자분이 편하신 SNS에 올리시고, 그 주소를 이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이번 이벤트에 참여가 됩니다. 참여기간 전에 SNS에 올리신 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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