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사귀기 시작했으니 뭔가 본격적으로 애인다운 일을 하고 싶다. 그런 제안을 제일 먼저 꺼낸건 다른 사람도 아닌, 쑥맥 그 자체인 유키나였다. "어, 진짜로?" 맨 처음에는 자신이 뭔가 잘못들은 줄 알았다. 소꿉친구로 어린 시절부터 쭈욱 봐온 유키나한테 너무나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던 것이다. 유키나가 누구인가, 고백에 십 수년, 포옹에 반 년, 첫 키스까지 일...
>https://www.youtube.com/watch?v=TpKsx5e6MDo Dear. Ibn R. crow 안녕, 이븐. 잘 지내고 있을까요? 아마도 이게 이븐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 같아요. 그 동안 너무 많은 편지들을 보내서 바쁜 나날을 더욱 더 고달프게 만들었죠? 제 욕심이 너무 과했던 것 같네요. 사과할게요. 이 편지는, 우리가 ...
타인의 체온 세상에 혼자 남겨진 그 무렵부터 지우는 꿈을 꿨다. 캄캄한 미로 속에서 헤매는 꿈이었다. 출구를 알 수 없이 끝없이 이어지는 미로. 고개를 들어 보면 캄캄한 밤하늘이 제게로 쏟아졌다. 주저앉아 울어도 잡아줄 손 하나 없는 미로의 꿈. 매년 돌아오는 기일, 성윤에게 문자를 받았던 날. 꿈을 꾸고 일어나면 지우는 오랫동안 다시 잠들지 못했다. 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두 번째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는 2019년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라는 제목의 곡으로 데뷔했다. 이름도 데뷔곡 제목도 무시무시하게 긴 이 그룹은 그 '긴 이름'과 소년들의 성장에 대한 독특한 비유를 자신들의 아이덴티티 삼아 앨범을 내 왔다. 문학적인 부분에서만 그들의 이야기를 펼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선...
옛날을 떠올려 보자. 그해의 여름은 더웠고, 겨울도 제법 따스했으나 내내 땀을 흘리고 살았다. 열기와 청춘 따위가 대롱 매달려 방울진 기억을 들여다보면 여러 번 맞붙은 입술이나 힘있게 털어내던 선수용 빗자루 같은 것들이 가득한 시절이었다. 말을 하고, 투덜대고, 또 약속을 하고, 지키고, 웃어버리고, 흘려내고, 먼 다짐을 하던 때. 좋은 기억이었다. 시들어...
폐부에 차가운 바람이 들어온다. 따뜻하게 싸매입은 밖과 달리 안에도 차가움이 서리니 몸을 옅게 떤다. 올해 남부의 겨울은 작년보다도 훨씬 더 차갑구나.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이불과 옷이 시급하겠어. 그런 생각을 하며 작은 노트에 메모할 것을 적어둔다. 그 외에도 고아원 외벽 보수, 보온 마법이 걸린 목도리 등. 다시 사무실로 가서 준비해야할 것 들을 꼼꼼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교통사고와 혈흔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 . . . . . . . . . . . . . . . . . 쾅—! 이게 뭐지. 페투니아가 멍하니 제 앞을 응시했다. 이게 무슨 일이지……? 뒤에서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지만, 페투니아의 귀에는 잘 들리지 않았다. 마치 물에 빠진 것처럼, 귀가 먹먹히 막혀왔다. 정신이 흐릿했다. 팔과 다리가 욱신거렸다. 하지만...
A philosopher once asked, 한 철학자가 물었다. "Are we human because we gaze at the stars," "우리는 인간이기에 별을 바라보는 것일까," "Or do we gaze at them because we are human?" "별을 바라보기에 우리는 인간인 것일까." Pointless, really. 뭐, ...
저녁을 먹은 뒤에는 식탁을 치우고 잠깐 쉬었다가 우지섭을 보낼 준비를 했다. 중간에 내게 설거지를 시키지 않으려는 엄마와 내가 눈치싸움을 조금 했고, 가만 앉아 있질 못하는 우지섭을 엄마와 내가 말리는 소동이 잠깐 있었다. 갈 준비를 마친 우지섭과 함께 방에서 나오는데, 거실에 있었던 엄마는 나와 눈이 마주치자 벌써 가느냐며 몸을 반쯤 일으켰다. “왜, 과...
작년 할로윈에 게시했던 낙서가 수정 및 추가된 내용입니다. https://leumeng.postype.com/post/11080741 pre: CHR 신재현은 사람을 끌어안고 자는 습관이 있다. 사실 놈이 제대로 사람 취급하는 게 나뿐이라 따지고 보면 나에 한정된 습관이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언제부터 시작된 건지 특별히 의식해본 적은 없다만 맨 처...
" 시간이라는 건 누구라도 같을 수 없으니까. " 》이름 ▸ Joseph S. Howard Joseph Sasha Howard (조셉 사샤 하워드) 》나이 ▸19 》성별 ▸XY 》키/체중 ▸183 / 미용체중 》학과 ▸Plumeria 》외관 ▸리폼이 되지 않은 교복을 그대로 입고 있다. 발에는 단정하지만 살짝 구겨진 검은 구두를 신고 있다. 앞머리의 가르마...
하얀 하늘이었습니다. 눈 닿는 곳이 전부 하얗게 물들어 눈이 내린 풍경이었습니다. 저는 얼마나 이러고 있던 걸까요. 제 몸 위에도 하얗게 눈이 쌓인 듯 합니다. 머리만은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나 희게 물들었는데 추위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이글루가 따뜻한 원리일까요. 이대로 눈을 감으면 몸은 차게 식어버리고 말 텐데, 어서 일어나 돌아가야 할 텐데....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