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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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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일로 이 시간에 집에 있어?" "우리 집에 내가 있는 게 잘못된 거야?" 월요일 아침부터 태형이 지민의 집에 찾아왔다. 지민이 퇴근 후 씻고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현관문 비번 누르는 소리가 들리고 자연스럽게 태형이 들어왔다. 태형이 지민을 보고 놀라 하는 말이 왜 집에 있냐고 한다. 집주인이 누군지 모르겠다. "요새 맨날 정국 씨네 가 있는 거 같던데 너...
옛날 옛적, 인간이 컴퓨터로 진화하기 이전. 두 명의 탐구자는 종말을 논한다. 여자는 종말을 우려하고, 남자는 종말을 외면한다. 여자는 미래를 예측하고, 남자는 현실에 안주한다. 여자는 계산에 몰두한다. 여자가 묻는다. 예신 씨, 그런 날이 온다면 우리는 뭘 할 수 있을까요? 남자가 답한다. 진리를 탐구해야지. 종말 속에서 진리가 다 무슨 소용일까요. 그것...
“In case I don't see you.. Good afternoon, Good evening, And good night.” “假如我再见不到你…祝你早安,午安,晚安。” ——《楚门的世界》 元彬的世界 / The Wonbin Show Act 3. カゲロウ(蜉蝣) 音乐学院同孩子们结束艺考后迎来了假期。 曾几何时只关心自己生死的朴元彬,如今也像为人父母那样开始在意...
이게...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다만. 하얀이 친구네 아버님과 집주인형이 어느정도 사회적 합의를 이루어서 대대적인 리모델링이 시작되었다. 알고 보니 걔네 아버지가 대형마트 하시더라. 그래서 전래없는 체인점 사업의 스타트가 우리 저택이 되었다. 무려 1호점으로. 돈이야 썩어넘치게 많았다. 집주인형이 숨겨왔던 2억 팔천 같은 소리를 해서 다들 뒤집어졌다. 나...
농담으로 하는 말이 아니다. 그는 단단히 미친 놈이다. 미친새끼. 그래...소위 말해 싸이코패스라고들 하지, 남들이 평범하게 생각하는 감정들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였다. 나는 그의 인위적일 정도로 광기에 서려있는 듯한 선홍빛 홍채를 보았다. 군체 소굴에서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 어마무시한 노예와 기사 떼거리들을 보며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로 실실거리는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네가 너무 싫었다. 너무 싫어서, 생각만 해도 몸이 부들거렸다. 너도 나를 싫어한다. 싫어해야만 한다. 아니라면 나는 이 모든 걸 정당화할 자신이 없어서. 이런 말을 하면 너는 대개 웃곤 했다. 비웃는 기색도 없어 만연히 다정한 기색으로. 그러고선 말없이 나를 안아주었다. 너가 그럴 때마다 나는 절망한다. 어느 날엔가는 화도 내보았다. 왜 그러는데, 왜...
/ 내가 보는 너는, 여전히 도망치고 있었다. 너는 같은 침대에 누워주면서도 나와 닿지 않으려 애를 썼다. 우리 사이엔 거리가 있었다. 마주 본 등 사이, 두 명이 누워도 넉넉한 침대에서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거리. 영영 좁혀지지 않을 것만 같은, 네가 내세운 마지막 방어수단. / 네 어느 순간이 내게 빛이고 또 어둠이었다. 나를 바라보던 그 시선에...
[間全愛/조각글] 너가 너무 멀리 떨어져있어도 나는 너를 찾아 세상의 끝까지라도 달려가보일게. 만약 너가 더 이상 나를 원하지 않는다면, 너가 나를 피해 달아나게 된다면, 나는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서. 네가 없는 나는 아무 의미도 되지 못하기에, 나는 너를 어떻게든 찾아낼게. - 너가 보고싶지 않아서, 더 이상 뻔뻔하게 사랑을 말할 수 없어서, 도망쳐버렸어....
시간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모랫가루 속에 이름을 묻어버리고 일어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부슬부슬 내 머리위와 발 아래 같은 물질이 나를 서서히 덮는다. 할 수 있는 건 없다. 이제 이름도마저 없는 나는 묻혀버리면, 그 답을 찾기도 전에 나는 갇혀버린다. 모래시계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흐른다.
부슬비에 비좁은 우산 하날 나눠쓰고 서로 기울여주다 손을 겹쳐잡고 귀를 붉히고 고개를 돌리고 그러면서도 손깍지 단단히 끼고, 발걸음을 맞추고 아, 우린 사랑비 아래를 걷고 있구나.
별너머 달너머 하늘 끝자락까지 우리 같이 가보자 영원히 오지 않을 이별 따윈 저 깊이 묻어두고 내 앞의 너에게 나는 또 한 발짝 다가가 기쁨과 사랑, 그리고 행복과 미소를 예쁘게 다발지어 너에게 선물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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