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이게 기역, 니은, 디그읏-! " " 그렇지, 그렇지. 그러면 이렇게 써봐야지. " " 어..! 니은 하고 아, 그리고 미음하고.. 나..무? " " 잘하네- 금방금방 잘 배우네요. " " 진짜요? 저, 잘해요? " 해실해실 방긋방긋 어쩜 저렇게 맑게 웃을 수가 있는 걸까- " 귀여워.. " " ? " " 아 " 라헬은 놀란듯이 두손으로 입을 가린다. ...
1. [살아있음] 오직 총을 쏠 때만 살아있음을 느낀다. 인형의 마지막 고동이 멈추었을 때, 그의 잿빛 심장은 다시금 희열에 물들어 아름다운 색을 되찾는다. 목울대가 시큰하고 눈앞이 아리도록 환히 밝아오른다. 그는 제 가슴을 덮은 고운 망토자락을 가득 움켜쥐며 간신히 숨을 다듬고 나직이 중얼거렸다. 살아있, 겠지. 2. [일인극] 연출가 카다 진은 일인극을...
또 연락해도 답장 안 할 거예요. 월요일까지 연락하지 마세요. 그렇게 통화를 종료했다. 하고 싶은 말을 다 하자 그 순간만큼은 후련했지만 이내 후회가 밀려왔다. 진심이기도 했지만 못할 말도 아닌 것 같았다. 건너편 좌석에 앉은 사람의 시선이 느껴졌다. 통화를 삼가 달라는 안내문 때문인지, 내가 한 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렴. 금쪽같은 토요일의 반절 이...
<굴의 끝> [아자젤] 그헉…!? [쟝] 알고 있었을 터다. 이렇게 될 거라고… <얼치기>인 나조차 알 수 있는 사실이다. 네가 모를 리 없어…! [아자젤] …말했을… 텐데… <보험>이 있다…고… [쟝] 메기드랄로 도망쳤다는 아자젤 말인가…? 그런 게 대체 얼마나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는 거냐… …이 <굴>은 확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동굴 심층부에 대기하고 있는 아자젤> <다가오는 아자젤> [아자젤] …침입을 확인했다. [아자젤] 입구의 봉쇄는…? <또 다른 아자젤> [아자젤] …준비 완료다. 녀석들의 진행에 맞춰 <발파 장치>로 폭파한다. <또 다른 아자젤> [아자젤] 잔존병력은… [아자젤] …열넷이다. 환수까지 치면 조금 더 있...
[신의탑 팬글: 등장인물- 밤쿤라헬유라] " 요즘... 무슨 일이야? " " 뭐가? " " 내가 여기 오기 전부터 널 알았잖아.. " " 우와-! 그럼 엄청 옛날부터 동무셨던 거예요? " " 뭣, ㄷ..친구? 웃기는 말이네 " " 야야.. 말 좀 하자. 너. 아무튼 무슨 일 있는거 맞지? " Y의 추궁에 푸른 눈의 하얀 소년이 입꼬리만 빙긋 웃어보인다. "...
이어지는 내용이 아님! - "형, 나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테이블을 하나 정도의 거리. 녹아 물방울이 맺혀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사이에 두고 스물 여덟과 열다섯 사이의 거리감은 지독하다 싶을 정도로 멀어서. - 찬원이 심각한 표정으로 부탁한 거 치곤, 사실 평범하기 그지없는 세 번의 데이트였다. 첫 번째 데이트때엔 영화관에서 영화를 ...
보고 싶을 엔딩이 많았을 뿐 외전끼리는 이어지는 내용이 아닙니다. (근데 내가 이런 설명 쓴다고 해도... 누가 읽나? 읽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 "찬원아 형 결혼한다. " - 그것은 벌써 몇 년은 더 지난 이야기 입니다. 이제 와서 새삼 말하기도 가물가물할 정도로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나에게는 적어도 저번 달 일처럼 선명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나는 뭐...
<싸우는 소리를 들으며 숲에 웅크리고 있는 아자젤> [아자젤] (때가 되었군… 가보도록 할까) <자리에서 일어나는 아자젤> <누군가의 공격> [아자젤] 크…윽! <몸을 피하는 아자젤> [아자젤] 누, 누구냐…! <아자젤과 똑같은 모습을 한 누군가> [???] 일격으로는 무리였나… 과연 자신이 상대여선… ...
<저택 안> [솔로몬] 환수가 있긴 했지만, 이번 건이랑 상관있으려나… [부네] …뭐라 말하기 힘들구만. <쟝>이 돌아와주면 얘기가 빠르겠지만… [비프론스] …와있었군. 뭔가 수확은 있었나? [솔로몬] 아니, 딱히… 일단, 환수가 있으니까 퇴치는 해뒀지만서도… [비프론스] 그럼 헛된 걸음은 아니었군. 어떤 환수든지 주변 주민에게 위협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