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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소장본 'Directory' 수록글이며, 교정·교열 작업 후 재발행 되었습니다. [형 이거 봤어요?] [형, 우결해?!] [혀혀혀형형형ㅎ ㅠㅠㅠ] ['Key & Minho' 우리 결혼했어요? (원문보기)] 뭐라는 거야, 아침부터 잔뜩 쏟아지는 태민의 연락을 가볍게 무시하려던 민호는 마지막에 태민이 보내온 카톡 내용에 몸을 벌떡 일으켰다. 뭐야 이게,...
Colde - sunflower Our Chemical Romance "당신 어머니 회고전을 열 생각이야." 그 말에 여주의 잔에 커피를 따르던 석진의 손이 멈췄다. 방금 들은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부유하는 기분이었다. 내 어머니와 회고전이라는 단어가 쉬이 맞물리지 않았다. 대꾸가 없는 석진을 이상하게 생각한 여주가 멍하니 서 있는 석진을 올...
3월이 시작되자 주연만큼은 아니더라도 영훈 역시 바빠졌다. 고2 담임을 맡게 됐고, 들어가는 수업의 수가 조금 더 많아졌다. 연차가 쌓였다고 처리해야할 행정 업무도 많았고 당장 내년에 고3이 되는 애들을 1년동안 통솔하고 지도할 생각을 하니 각오는 했었지만 역시나 앞이 캄캄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작년에 맡았던 고1 애들이 고대로 올라왔다는 점이었다. “빵...
이전에 판매 했던 회지들입니다. 19세 미만 구입 불가 회지들로 미성년자에겐 판매하지 않습니다. 성인본 대리구매 및 양도, 2차 판매, 신분증위조행각을 엄격히 금지하며 이를 어겨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하여 판매자는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폼 : http://naver.me/IDBbpQXK 배송비 : 3000원 계좌 : SC제일은행 55020095148 ...
잠은 잘 자고 있어?자기 전에 따뜻한 허브티 한 잔은 어때?좋아하는 잠옷을 옷장 가득 채워 보는 건? 아니, 가득은 좀아니, 말이 잠옷이지 그러니까 이 말은행복으로 온몸을 둘둘 감아 봐!랑 같은 말 무슨 냄새를 좋아해?좋아하는 색은?쓰고 있는 베개는 어때, 마음에 들어?이불은 보드랍고 편안하니? 섬세하게 다뤄줘사랑스럽고 작은 동물을 대하듯이밥은 잘 먹었는지...
◈ Avaritia 오락실 안내 ◈ 어서오세요. 소소한 즐거움을 원하는 뭐하지맨들의 오락실, [ Avaritia ] 입니다. ▶ 오락실 안에서 트리플 트라이어드가 가능하니, 즐겨주세요! ▶ 2층에 있는 바 쪽에 소소한 게임을 진행하는 게임 직원들이 있습니다. ▶ 제작과 스킬, 쿠소룩, 감표로그는 타인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기에 금지하지만, 꼬친과 잠수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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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나라를 배경으로 한 입헌군주제 + 알파오메가물입니다. BGM : Acoustic cafe-Pavane 찰박, 찰박. 세자궁 안쪽에 위치한 인공 연못, 멀리 떠내려가지 않도록 묶어둔 작은 나룻배로 바람이 일으킨 옅은 물살이 부딪치는 소리만이 고요한 침묵을 깨고 있었다. 나룻배에 누워 깜빡 잠이 들었던 세훈은 귀를 간질이는 물소리에 눈을 떴다. 가득 ...
‘전화를 받지 않아 소리샘으로 연결됩니다.’ 탁탁 소리가 나도록 종료버튼을 누르니 직원이 슬쩍 영훈의 눈치를 봤다. 고객님 따뜻한 유자차 한잔 드세요. 열불터져 죽겠는데 무슨 따뜻한?! 승질을 내려다 참았다. 잘못한 건 이주연이지 눈 앞에 있는 가구샵 직원이 아니었으니까. 아직 리모델링이 끝나지 않아 집은 못가봤고 화이트톤으로 인테리어를 해뒀으니 참고하라는...
차가운 새벽이 흩뿌려진 새벽, 푸른 모니터 불빛만이 깜빡거렸다. 어지러진 책상에 걸터앉은 남자가 엎어진 단체사진을 보며 콧웃음쳤다. -끼익 불쾌한 소리와 함께 하얀 가운을 입은 연구원이 방 안으로 들어왔다. 그도 꽤나 소리가 거슬린건지 잔뜩 미간을 찌푸렸다. "이게 누구야? 연구원 양반이잖아." "...내가 이런방식으로 찾아오지 말라고 몇번을, 하..." ...
내가 가진 것을 지키고 유지한다는게 사실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신경써야 할 것도 많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우리 모두는 각자가 가진 것을 잘 지키고 간수해야 합니다. 그게 인생이니까요. 이번 한 주는 유독 물질적인 부분에서 신경써야 할 일이 많아 보입니다. '(다들) 하던 대로' 해서는 일이 잘 안풀리거나 뒤처질 수 있는 환경에, 내...
(*화질이 어떻게 해도 안 좋아지길래 링크에 담았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난 거창한 결혼식 싫어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 보고 쑥덕거리는 거 정말 싫어요.” “스몰웨딩인가? 저 그거 한 번 가봤어요.” “네. 그거 하고 싶어요.” “그렇게 해요.” “혼수, 예단 그런거 빡빡하게 하는 거 별로에요. 우시장에 나간 소 같아.” “적당히 신혼집에 필요한 것만 사면 되죠.” “어디로 얻을 거에요?” “영훈씨 학교 가까운데가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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