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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썰 백업. 내스급 337화 짧은 감상. ---- https://twitter.com/julie_8946/status/1184442276451246081 한유진과 성현제가 내스급 초중반부에서 만담 콤비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거라고 생각함. 은근히 죽이 잘 맞아. 의외로 관점이나 사고방식도 비슷하고.. 그리고 각자 초월자들을 뒷배(?)로 두고 있...
그는 오주원을 반 억지로 끌고 방 밖으로 나왔다. 경비대원들은 우락부락한 죄수들을 막느라 그들에게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 “어서 찾읍시다! 당신의 동료를 찾아요! 여기서 다 같이 빠져나가야 합니다!” 오주원은 동료들을 찾기 시작했다. 일단 옆쪽의 방에서 한 명을 찾았다. 하나둘 찾고 나니, 동료들이 점점 불어나기 시작했다. “야, 이게 누구야? 전에 우리를...
- 이 글은 이누야샤 2차 창작 bl 소설입니다. 투아왕에겐 아들이 셋입니다. 본처 루나 월왕에게서 첫째 셋쇼마루와 둘째 리카마루를, 후첩 이자요이에게서 셋째 이누야샤를 보았습니다. 근친요소가 있습니다. - 리카마루는 작은 소리에 귀를 쫑긋 세웠다. 달이 중천에 걸린 시각에, 셋쇼마루가 외출을 하고 있었다. 리카마루가 부스스 눈을 비비자 깨어난 인기척에 그...
* 벌써 17화라니 전설로 남을 작품이 딛은 열일곱번째 발자국 이런 느낌인데요 1. 편의점 알바로서 문수 같은 손님은...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귀신 얘기만 안 한다면야 그렇게 무섭지도 않고, 걍 말주변도 없고 정신머리도 좀 없는 와중에 궁금하지도 않은 자기 신변 얘기나 늘어놓을 만큼 심심한가보다~하고 말지. 난 일단 말 거는 손님을 싫어하지 않는다. 남자...
BGM- 세정 '정인(情人)' (미스터션샤인 OST) - 경성역(京城驛) “선배!” 선배를 단번에 찾아낸다. 요란스럽게 들어온 기차에서 내린 그를 보자마자 나는 그에게로 달려가고, 김태형 씨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천천히 걷는다. 하여간, 뛰어오면 어디가 좀 덧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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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이나 강조하는 의도를 알았다. 베릭은 전처럼 달아나지 말라고 돌려 말하는 것이었다. 그의 바다색 눈동자가 진지하게 빛나고 있었다. 세스는 사파이어를 닮은 눈동자를 마주한 순간, 도망칠 수 없음을 한 번 더 느꼈다. 애원하는 아름다운 눈동자를 거역할 힘이 자신에겐 없었다. "네." 왠지 목이 메었다. 세스는 마른 침을 삼킨 다음 속삭이듯 말했다. "내일...
진단 키워드 : 아프지 마 / 첫눈 / 환승 (https://twitter.com/leaf_2tea/status/1181134443987161088?s=19) “야 김독자.” “예?” “행복해?” 근데 누구세요? 라는 의문이 선연히 담긴 얼굴로 김독자가 고개를 비스듬히 들었다. 조금 창백한 목덜미. 어깨 위로 산들거리는 흑단발에 스치듯이 보인 눈물점. 언뜻...
“좋아.” 호렌의 입에서 나온 이 짧은 말 한마디. 조종복의 여성도, 수민도, 카르토도 일제히 호렌의 입을 주목한다. 호렌은 천천히 조종복의 여성을 돌아보며, 아직도 감정이 풀리지 않은 듯, 한 마디 한 마디에 무게를 담아 말한다. “저 친구의 말에 따라, 당신을 살려 주지.” “고마워.” 조종복의 여성은 짧게 말한다. “대신 조건이 하나 있다. 우리와 함...
[낯익은 아저씨] 이야. 역시 대단하군요! 완전히 빠져서 들어버렸어! [기분 좋은 여성] 정말요. 너무 좋았어요! 모처럼의 명곡인데 무대가 이런 마을의 공동 주점이어서 송구할 따름이에요. [바르바토스] 그럴리가요! 주점은 음유시인에게 있어 최고의 무대랍니다. 청중 여러분도 말이죠. [즐거워 보이는 아저씨] 허, 이거 참 이렇게 술이 맛있는 건 오랜만이야~ ...
67화/ 첫 : 사랑 1 By.둥휘 "너...왜 거짓말했어" "어?" 다니엘이 내 물음에 당황한 듯 나를 품에서 떼어내 내 눈을 바라보았고 나는 눈물이 맺혀있을 눈으로 그를 똑바로 응시하며 다시 한번 물었다 "그날, 왜 재환이 만난다고 거짓말했냐고" 다니엘은 내 물음에 당황한 듯 눈알을 굴리다 이내 한숨을 푹 내쉬고는 주섬주섬 내 옷을 입히기 시작했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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