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레이를 아무 생각 없이 너무 먼 곳에 떨어뜨려 놓은게 미안해서 좀 더 써본 글.아르헨티나가 그렇게 까지 먼 줄은 몰랐어요... 왹저도 저 같은 마음으로 별 생각 없이 지구에 내려줬겠죠...머 태평양 한 가운데도 아니고 정글도 아닌 도로 깔린 도시니까 잘 살아 남겠지 같은… 그런 안일한 마음으로… [첫스키레이] 당신은 구원 되었습니다. https://whit...
생일 원래 생일로 1월 1일, 1월 10일, 1월 11일, 1월 15일 중 하나를 택하려고 함. 연재 전까지는 1월 10일로 임시로 정해놨다가 1월 15일이 제일 적당해 보여서 고름. 가시, 라는 탄생화가 하진을 비유하기에도 가장 괜찮은 것 같다. 하진이 사이보그화된 부위 왼팔과 양쪽 다리. 왼손 힘이 비약적으로 강해지는 바람에 원래 오른손잡이였던 진이는 ...
까악-, 까악- 까악.... 어둑어둑했던 가게 안에서 다시 현관문을 통해 세상의 빛을 보았을 땐 어느덧 벌써 저녁 노을로 물든 하늘로 탈바꿈한 뒤였다. 애초부터 어두웠던 가게 내부 탓도 있었지만 시계는 한 시간을 조금 넘어있었을 뿐이었는데 몇 시간 동안이나 계속 시간을 보내왔던 것 같은 기분이었다. 가게를 나와 오랜만에(?) 밝은 곳에서 얼굴을 마주한 세 ...
어렸을 때부터 받는 교육들의 결과는 '나는 특별한 사람이야' '나만이 이 고통을 감내할 수 있어' '도덕적이고 바른 행동을 해야지' 이런 생각들을 심어준다 근데 아니다 넌 특별하지않고, 너만의 아이덴티티 이런 거 살아가는데 하등 쓸모없고, 힘든 건 힘든 것이다 그냥 태어났으니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이지 내가 특별하기때문에 '나는 ~~해야해, 나는 꼭 ~~~...
어느 날 한유진은 평소처럼 평화롭게 마수들을 훈련하고 있었다. 한 마리가 흥분한 나머지 유진의 머리로 돌진해오기 전까진, 그대로 정신을 잃은 한유진은 병실에서 눈을 떴다.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펴보니 양옆에 저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쳐다보는 두 사람이 있었다. -누구... 세요? 유진이 입을 열자 고등학생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소리쳤다. -아저씨 저 기억 안...
매펙2에서 개러스가 처음 "캘리브레이션" 했을 때 뜻밖의 곳에서 익숙한 말을 들어서 정말 빵 터졌습니다. 저거 말고도 글로 영어 배운 것 같은 말투가 어찌나 귀에 쏙쏙 들어오던지...그래서인가 둘이 뚝딱거리는 걸 보면 자꾸 새벽에 졸린 눈을 껌벅거리며 마취기 써킷 연결하고 셀프테스트 돌리고 약 채우고 하던 때가 떠오르네요. 전에 조금 봤던 '어나더 라이프'...
♡ [소설 쿠팡] 72 회 ♡ ' 이런..이런 쯧쯧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외국어 학원 강사로 근무하여, 사업자금 을 몇년 보충했고, 권토중래하고 오퍼 회사 가 성공하여 확장해 나가자 영어 강사를 접고, 무역 회사와 함께 외국어 학원도 개 원하여 차리고, 학원 원장유 별도로 고용 해서 학원을 경영하게 했다. 그렇게 이후 수 십 년을 안정되게 ...
이 글은 여주가 재활용도 못할 쓸애기러 나옴미다 1. 눈물 가득차서 "너 다 알고 있었어?" 김정우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누구인지도, 난 잘 알고있다. 그건 바로 나다. 어떻게 모를 수가 있을까. 나만 볼때마다 얼굴이 빨개져서는 눈을 피하는데. 그런데 지금, 그런 김정우와 싸우게 되었다. 둘이 만나기로 한 약속을 내가 늦어버렸다. 1시간이나....
“이야, 라스티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라고 했던가. 언젠가 다른 세계에 있던 작품 속 고양이를 즐겁게 노래하던 현자님의 목소리가 겹쳐져 들려왔다. 신경이 돋은 매혹적인 고양이가 울음을 그치듯 인사하자 한밤중의 불청객은 자연스레 책상 위를 정돈하고 티 테이블마냥 만들어버린다. 예민함이 묻어나는 악센트에도 너는 그런 인사조차 마음에 들어한다는 것을, ...
다들 '로키'를 떠올리면, 실패한 작은 악마라던가, 결국 본인의 죽음과 동기부여만 남길 신으로 답을 내놓곤 하지. 하지만 내가 토르의 형제였다, 오딘의 손이 아닌 서리거인의 왕인 친부의 손에 크거나, 결국 토르를 이겨버리는 내가 있는 세상이야. 한마디로 요지경, 별세상이지. 그런데 과연, 행복한 나의 버전은 없는 걸까? 모든 순간이 행복할 순 없어도.. 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