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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색한 이북 사투리 주의 뜨거운 공기, 거친 모래바람 그리고…. “아으윽…. 골아….” 강대진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부여잡으며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전날의 숙취가 심하게 덮쳤지만, 강대진은 왜 이렇게 머리가 아픈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오전 4시 12분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시각이었다. 왜 이 시간에 일어났는지. 평소엔 여전히 잘만 자고 있을 시간이었지만...
26. 비극의 서막 주서의 품에 안긴 객행은 제 작은 몸을 사시나무처럼 덜덜 떨고 있었다. 주서는 제 목에 칼이 들어온 상황에서도 겁에 질린 어린 사제를 두 팔로 감싸 안아 최대한 보호하였다. “형님, 정녕 눈앞에서 아이들이 죽어나야 열쇠를 제게 넘기시겠습니까?” 주서의 목에 칼을 겨눈 이가 비열하게 이죽거렸다. “조경! 네가 어찌 감히…!” 용현은 불이라...
[각 인물은 편의상 "님" 은 빼었고 잠뜰님 팬소설 규제를 잘모르기에 약피폐 가 문제 될시에 삭제하겠습니다 이야기는 모두 픽션입니다] 어느날 부터 어린시절의 기억은없다. 아는거는 단하나 엄마가 이세상에 남아있을수없게됬다는거. 아빠는 도저히 엄마가 사라졌다는걸 자각하지 못하고 미쳐가기 시작했다. 나도 그땐 제정신을 유지할수없었다. 하지만 시간은 약처럼 아빠랑...
큰문 전력 : 감기 박문대도 감기에 걸리네. 이세진은 생각했다. 옆에 빈 감기약 봉지를 놔둔 채로 코가 빨갛게 되어선 콧물을 훌쩍거리며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게 묘한 감상을 가져다줬다. 안쓰럽다? 그런 감정은 아니었다. 좀 마음 쓰이긴 했지만, 정확히 따지자면 신기함에 가까웠다. 1분 단위 계획표를 짜는 걸로도 모자라 제 몸 컨디션까지 통제할...
추천 BGM은 재주소년-귤 입니다. 퇴근길이었다. 사당은 여전히 사람이 많았고, 밤 열시는 야근이었지만 늘 이 때 퇴근을 해서 ‘특히 오늘 늦었다’는 건 아니었다. 그냥 늘 이 시간이었다. 활자를 보는 직업이라 그런가, 눈이 다 뻑뻑한데 겨울은 건조하고 지하철 안은 히터에 후덥지근해져서 더 빼짝 마르는 느낌이었다. 그래, 마치 회사에 장식용으로 가져다 둔 ...
*미나미 리오와 그녀의 친구 타나카 치요가 자폐 스펙트럼을 앓고 있다는 날조를 전제로 한 2차 창작입니다. 제 포스트 중 <빛이 있었다.>와 연계되는 부분이 있으므로 처음 보시는 분들은 https://posty.pe/nmnidx 이 링크를 먼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타나카 치요의 수기라는 컨셉의 글입니다. 세가지 소원을 빈 사람은 끔찍한 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우람레나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전체 합작은 이쪽( https://arin3269.wixsite.com/my-site-1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명급리) 소설의 2차 창작으로, 원작과는 관계없는 자체적 설정 및 개인적 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본 글은 명급리 575화 연재분까지의...
그 악몽은 끔찍하리만치 길었다. 채 녹지 않은 눈이 거센 바람에 흩날리는 스산한 소리만이 가득한 설원에서, 로반은 사랑하는 이들의 몸을 안고 울었다. 그 몸은 어떤 날은 베브리안이었고, 또 어떤 날은 리사였다. 얼어붙은 뺨에 손바닥을 문지르고 아무 고동도 없이 지나치게 고요하게 멈춰있는 가슴팍을 주먹으로 두드리면서, 이미 빳빳하게 굳어버린 그들의 몸을 눈물...
나이에 맞지 않는 차분함이 깃든 눈동자는 짙은 여름의 수해(樹海)와 같은 색을 하고 있었다. 자신을 한 번 죽인 남자와 같은, 그러나 전혀 다른 빛을 가진 눈. 아아, 정말, 귀엽지 않은 꼬마. 고죠는 비틀린 웃음이 치밀어 오르는 것을 감추며 다리 위에 앉혀 놓은 작은 몸을 다시 달랑 들어올렸다. 제대로 부모의 돌봄을 받지 못한 마른 몸은 그에게 있어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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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게시글은 베리드스타즈의 2차 창작 게시물로써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2) A루트 노말 엔딩 이후를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플레이를 하지 않으신 분께서는 열람 시 주의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3) 심리적 외상 및 불편감에 대한 내용이 다소 서술되어 있습니다. 4) 주관적인 날조 및 해석이 다분합니다. 읽으실 때 염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도윤아!”...
* 네이버 완결 웹툰 별의 유언 2차 창작 글입니다. * 별의 유언 스포가 있습니다. * 남기와 소속 무희, 방울이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쓴 글입니다. 당연히 공식이 아닌 이야기입니다. 내가 선택할 수 있던 것은 없었다. 태어나는 것도, 가지는 것도, 춤추는 것도, 그 무엇하나 결정할 수 없었다. 좋은 부모 아래에 태어나,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식을 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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