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클리브." "응." "경고 하나만 하지." "뭐?" 갑자기 뜬금없이 라고 말하는 클리브의 뒷말에 잭은 웃으며 답했다. "거짓된 평화로움에 속아 위험에 처하지마." *** 늘 클리브는 바빴다. 기자란 원래 해야할 일이 많았다. 순간이동이라도 가능하지 않는 이상 모든 것을 발로 뛰어야 해결되는 일이 대부분이었다. 원고조차도 쉽게 넘길 수 있지 않았다. 잘못된...
(*분위기 참고용) 📢BGM ✔️Track - Scott Buckley - The Black Waltz ✔️Soundcloud - http://bit.ly/2iAj8Vy ✔️나눔뮤직 - https://tv.naver.com/v/11413935 [ 다시 써내려가는 동화 ] “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을 지키려할 뿐이야.” "그게 너희들일 뿐이고." 외관 다운로드...
* 가온요한 기반 하나. 행복한, 햇빛을 가리운 커튼을 연다. 아침이라기엔 해의 높이가 너무 높았다. 드물게 늦잠을 잔 요한이 반짝이는 빛 아래, 푸른 잔디에 편히 앉아 책을 읽고 있는 이삭을 보았다. 그 앞에는 신나게 그네를 타다가 요한의 시선을 알아챘는지 그네 위에서 폴짝 뛰어내려 요한을 향해 환하게 손을 흔드는 엘리야가 있었다. 주말이어서 일부러 깨우...
"...선배님들? 뭐 하세요, 지금?" 대부분의 회의실이 다 그렇듯, 차마 그곳을 보고 신성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진중한 분위기를 유지해야만 하는 의국의 회의실에서, 인간의 상식으로는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었다. 그러니, 도대체 이것이 무슨 일이냐는 질문이다. 당황스러운 건지, 혈액종양내과 교수 도희라의 고개가 슬 기울어졌...
무수히 많은 세계선 중 하나쯤은 네게 행복한 세계선이 있었으면..
병원처럼 하얀벽에 곳곳에 푸른색 조명이 비추는 기다란 격리실 복도.한쪽 벽을 따라 늘어진 방들은 모두 같은 크기에다 창문이 있는 한쪽 벽을 제외하고는 모두 연한 민트색이다. 복도의 제일 끝방.이상할 정도로 비슷하게 생긴 다섯 명의 어린아이들이 있으며 그 중 셋이 모여서 도란도란 담소를 나눈다.그중 하나는 지루한듯이 누워있으며 다른 한명은 이미 잠들어있다.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줄거리는 신유나의 살남기 나르시시스트 1. 낮은 자존감 성장기 때 성취나 성공의 부재로 인해 자신에 대한 확신이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낮다. 2. 높은 자존심 낮은 자존감으로 정신이 건강하지 못한 채로 성장하고 사회로 진출하여 성공의 가도를 달리지 못한 자신에 대해 보상의 심리로 높은 자존심이 있다. 3. 수치심에 대한 두려움 낮은 자존감과 높은 자존심의 ...
칸나는 없다. 햇살이 비치고, 뜨거우며, 안은 차갑고, 또 춥고. 중간따위 없는 이 날에, 난 어디에 있어야 할까. 부드러운 초여름 바람과 함께 꽃들이 경직된 춤을 춘다. -그 날 햇살은 유난히 더 따사로웠고, 부드러웠으며, 비록 여름이었지만 뜨겁기보다는 따뜻한 느낌이었다. 에어컨에서 흘러나온 서늘하다 못해 차가운 공기가 내 목을 계속해 스쳤다. 순간 온 ...
이봐, 오늘은 정말 좋은 날이야. 난 살아있음에 행복을 느껴! 너도 그렇지? 그래 맞아, 모든 게 괜찮아. 그렇게 중얼거리던 네겐 삶이 행복일지라도 죽음은 도피처이기도 하지. 삶이 밥일지라도 죽음은 달콤한 과일이기도 했지. 네 행복하다는 미소에 서글픈 눈을 본 적이 있어. 이번 행복도 속으로 울고 있는 거니, 불안에 떨고 있는 거니. 우리, 잠시 웃는 걸 ...
예전 학창 시절 때보다는 더 행복하다. 그때는 정말 피곤해서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았던 것뿐이지 행복해서 편하게 살고 있던 건 아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주어진 계획대로 멍하니 이행하면서 살았던 거지, 정말 행복하게 일상을 보냈던 건 아니었다. 약간 경주마마냥 앞만 보고 정해진 트랙을 달렸다. 뒤처지지 않기 위해 숨 쉴 틈 없이 달려 나갔다.. 지금은...
행복했었다. 우리집은 가난했지만, 가족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나는 꼭 돈을 많이 벌어서 효도하려고 했다. 그래서 공부도 열심히 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초등학교 입학하기 몇년 전이었던것 만큼은 기억이 난다. 분명 부모님께서는 나에게 생일이니까 놀이공원에 가자고하셨다. 열심히 놀고 해가 질때쯤이었나, 퍼레이드가 시작할 때였다. 열...
종종 내 꿈 속에 나오는 한 남자가 있다. 어쩔 때 남자는 나를 보며 울었고 어쩔 때는 환히 웃으며 나를 데리고 꿈을 휘젓고 다녔다. 나는 꿈 속의 그 남자에게 쩔쩔맬 수 밖에 없었다. 너의 이야기를 짐작한 순간부터 불가항력이었다. 오늘도 나는 꿈 속에서 공허한 공간을 바라보며 남자를 찾았다. 오늘은 왜 이리 텅 빈 곳에 있을까. 겨우 찾은 남자는 구석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