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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 하시라마 x 인간 마다라 2년전... 글이네요... 자해소재 잇읍니다.. 주의주의 비가 내리던 여름날, 말많은 가정부 흡혈귀를 주운 이후로 좋든 싫든 마다라의 일상은 여러모로 변화했다. 식사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던 에너지바에서 영양밸런스를 고려한 수제 도시락으로 바뀌었다. 가끔씩 오는 스팸전화가 아니고서는 고성능 전자시계에 가깝던 핸드폰을 들여다봐...
1. 별천지 2 방명록 별천지 1의 하얀 화이트 보드를 기억하고 있나요? 별천지 2의 행사장 내부 위치한 방명록(QR코드)에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주최가 하나하나 정성담아 벽에 방명록을 옮겨드립니다! (옮기는 과정에 시간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접수 : VR 온리전 행사 기간 중 2. 별천지로 가는길 (사진 추첨 이벤트) 매주 목요일, 메가박스 가는날. ...
낙엽이 흩날리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나는 종종 생각에 잠기곤 한다. 나는 낙엽이 싫다. 혐오한다기보다는 왜 좋아하는지 이해를 하지 못한다. 그저 낙엽이란 자기보호의 결과물이 아닌가? 본체를 보호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자신의 일부를 떨어뜨리는 모습을 보고 예쁘다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좋아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생각하다 보면 시간이 빠르게 지...
*심규선 달과 6펜스를 들어주시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 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 함께 맞던 아침도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 - 하윤철과 이혼했다. 정말 끝이 났고 너와 나는 남이 되었다. 후회하지 않냐는 네 물음에 나는 고개를 높이 쳐들고 그런 일은 죽어도 없을 거라고 호언장담을 했으며 ...
안녕하세요! 중독자들 길드장 봉심이입니다. 여러분들 좋은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지난 수요일부터 시작한 이벤트 결과를 발표하려고 왔습니다!❤ 다사다난한 이번주 각자 정신없고 힘드셨을텐데 이번 이벤트는 다들 많은 참여를 해주신 덕분에 많이 감동받기도 했고, 많이 울기도 했네요.⸝⸝ʚ̴̶̷̆ ̯ʚ̴̶̷̆⸝⸝ 그동안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
디아스포라의 지하 감옥에 갇혀 있던 사람들을 풀어주면서, 그들은 새로운 해방군의 일원으로 참여하였다. 강력한 신의 기운을 받드는 성 기사들이 많아 든든한 병력으로 충원이 가능하였다. 이후, 장대한 카스트로 협곡부터 공략하기 한 해방군은 곧장 험난한 지형을 향해 진군하였다. 성검 브륜힐드를 통해 갈 수 있다는 천공의 섬으로 가는 길, 카오스 게이트. 그에 대...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형아!” 눈은 손보다 빠르다. 마지드와 얼굴을 마주하기도 전에, 자카리아는 이미 손을 뒤로 감추고 있었다. 입에 걸린 미소는 점점 아래로 쳐진 채 굳는다. 눈썹이 가운데로 몰리고, 오므린 입술은 꼭 주름을 몇 개나 더 만들어낼 수 있나 혼자만의 내기라도 하는 양 꿈틀꿈틀. 다시 말해서, 자카리아는 상대의 기분이라면야 더럽게 잘 캐치하는 사람이었지만, 오늘...
상황 설명 -척추를 세워준다는 광고로 본 '커블체어' 커블하세요~에 이끌려, 나와 친구A는 커블하기로 했다-
세상 귀여운 만쥬들... 이솝 만쥬 세상 구할 수 있다 2020년 11월 12일 우리집에 처음 온 이솝 이솝 "뭐죠 여긴?" 이솝 만쥬 친구한테 자랑하려고 간 카페 밀크티랑 쇼트케잌이락 찍는데 진짜 ㅠㅠㅠ 이솝 "너만 먹나요?" 2020년 11월 귤이 이솝보다 작아서 너무 귀엽다 이솝 "당연한 소립니다" 친구와 설빙 배달을 시켰습니다 딸기 빙수 포장 위가 ...
-655화 이전에 플롯을 짠 관계로 원작과 설정 차이가 많습니다. -설정 날조 주의. 퇴원하는 날은 유독 날이 서늘했다. 일기예보는 오후부터 첫눈이 내릴 것이라고 예보를 했다. 김록수는 더 이상 몸에 이상이 없음을 입증하는 진단서와 꾸준히 챙겨야 할 처방과 약과 주의를 줄줄이 굴비로 받고서야 퇴원수속을 밟을 수 있었다. 등 뒤에서 의사가 던지는 뼈를 바르다...
승철은 별이 된 그녀를 끌어 안았다. "유영.... 눈 떠봐.... 어....? 나 무서워... 무서우니까 나 좀 안아줘..." 그녀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지 못했다. 그녀와 헤어질거라 생각치도 못했다. 제 세상이 멈춘 듯 승철은 그녀의 이름만 하염없이 불렀다. "유영... 유영.... 내 사랑... 내 별... 내 세상... 내 전부... 제발 이렇게 떠나...
"어이 다니엘, 아인 어디있는지 알아?" "식료품이랑 술 사러 갔다고 했어~ 그나저나 여러모로 열심이네, 칼리랑 너 둘다." "그래, 그래도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붉은안개 털끝도 못따라갈꺼다, 특히 미미크리라는 무기랑 실낙원이 라는걸 다룰 때는 최고 위험등급의 환상체들도 쓸려나가잖아, 그나저나 오늘 날씨 좋네, 핫초코 하나 해줄수 있어?" "그럼~ 마쉬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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