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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소설 쿠팡 ] 45 ㅡ1 회 ♡ . '경제 위기 대책안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재경장관은, '조사해봤죠. 작가 아버지 경력을! 어떻게 전문 재경부나 한국은행, 언론사! 경제학자 들도 상상해보지도 못했던, 그런 기획안을 발제하실 수 있는지, 알고보니 작가 아버지 분이 1997년, 몆 년전까지 여의도 L 종합 무역상사의 비철 금속부에서 근무...
자윤x재이입니도 제주도 여행 간다고 비행기 한 번 타본게 자그마치 11년이 다돼갑니다. 여행 가는 절차 잘 몰라요. 걍 이해해! - 애초에 자윤이와 여기에 제시간이 오는 건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이었다. - "내 친구 중에 제주도 여행 간 애 있는데 진짜 재밌어 보이더라." 예은이 한라봉 초콜릿을 까먹으며 말했다. 자윤이는 별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러다 몇...
다음 날 아침. 애덤은 왠지 한숨도 자지 못했다. 어떻게든 자보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걸리는 게 너무 많았다. 그냥 자기에는, 여러모로 걸리는 것도 있었고 말 그대로 그냥 잠이 안 오는 것도 있었다. 어쨌든 오늘은 휴가의 첫 날이자 토요일이었다. 잠을 안 자서 그런가 꽤나 피곤한 기분이었다. 피곤한 기분에 그는 찌푸둥한 몸을 이끌고 1층으로 내려갔다. 디어의...
소년은 산길을 올라갔다. 마차가 지나다닐 만한 도로라 사실 산길은 아니었다. 도로에 포장이 되어 있지 않아 좀 울퉁불퉁할 뿐이었다. 걷다가 길 옆에서 돌 하나를 발견했다. 주변에 다른 돌도 많았지만 그 돌은 마치 바닷가에서 온 듯 아주 매끈매끈하게 보였다. 그는 가서 돌이 덩그러니 있는 것을 집어 들었다. 만져 보니 표면이 그리 매끄럽진 않았다. ...소년...
2022년, 콜리에서 작업 Photo by ayumi kubo on Unsplash 13기병방위권의 간접적인 스포일러가 등장할 수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하세요. 첫 콜리 신청 특전에 따라 임의로 분량 다수가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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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설 작법서 종류를 읽으면 반드시 등장하는 소리가 있다. 매일 글을 쓰라는 조언이다. 이 정도는 상당한 양반이다. 상당수가 소설을 매일 쓰라고 하기 때문이다. '아티스트 웨이' 같은 의식의 흐름이나 잡문류, 일기라면 매일 쓰는 건 무리한 주문이 아니다. 그런데 소설을 매일 쓰라고? 말이 되는 소리인지? 이 작가/편집자/작가도 편집자도 아니지만 뭔가 들...
소설판 기준 160화 무렵의 유현. 천검 웹툰 덕분에 다시 천검기협에 손대고 있다. 예전 팬아트 백업하려고 폴더 뒤지다가 작년 3월 쯤엔가 그리던 그림을 주워서 대강 흑백으로 완성했다. 이런 말 저런 말 쓰려다가 ㅎㅎㅎ 웹툰에서 이 부분 나오려면 한참 걸릴 거 같아서 원작 소설 몇 화인지 정도만 썼다. 작년에 그리던 거라 착장은 날조. 아쉬운 점이 좀 있지...
눈을 떴다. 언제나 익숙하리 그지없던 방의 풍경은 오늘따라 낯설었다. 무언가 이상함을 느끼고, 곧바로 거울을 확인했다. "헐...?" 난 빙의했다. 그것도 해리포터 세계관 속 김여주로! ----- 이건 틀림없다. 내가 유튜브에서 말포이 소설 작가로 활동한지 어엿 1년이 조금 지났나. 나에게도 기회가 찾아온 것이다. 말포이의... 드레이코의 여자가 될 기회가...
- 리퀘 받은 글입니다. -사망 소재 주의 -트리거 소재 주의 -중간중간 빻은 워딩 주의 [단편] 반창고 上 Copyright ⓒ 2022 김공 All Rights Reserved "성현아, 왜 싸웠어." "..." "어떻게 제훈... 아니지... 아니야. 학생회실로 가서 반성문 쓰고 있어. 지연아 얘 좀 데리고 갈래?" 그래, 분명 너와 처음 만났던 그날...
도시. 아주 깊은 암흑의 도시. 이 도시 안에 있으면 금방이라도 뭔가에 잡아먹힐 것 같았다. 도시에는 불빛 하나 없었다. 오직 청년이 들고 있는 등불만이 앞을 비추고 있었다. 등불의 빛도 그다지 강하지 않았다. 금방이라도 어둠 속에 빠져들 것 같은 풍경이었다. 그런 소름끼치는 광경 속에서 도시 한 가운데에 있던 등대 같은 거대한 건축물에서 빛이 나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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