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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토니. 지금도 스티브랑 행복해요?" 누가 그랬더라...기억은 나지 않지만 생일날 자네에게 고백할게 있다며 한달전부터 스케쥴을 빼놓으라고 닥달한 스티브가 약속시간 세시간이 지난 뒤에야 미안하네. 북유럽쪽에서 버키의 움직임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들려 지금 그곳에 있네. 정말 미안하네. 라는 문자 한통과 함께 자신을 퇴짜놓은 날이였지. 비참하긴 했지만 3년이라...
재프는 분명히 기억한다. 그때는 6월이었다. 더위가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시기다. 환락가에서 여름은 썩 반가운 계절은 아니었다. 일조권이란 말이 필요없는 밤의 거리 답게 건물들은 창문이 무색하게 바짝 붙어있었다. 그나마 비어있는 골목에도 천막을 치고 도박장을 만드는 판이라 겨울에도 눅진한 열기가 떠돌았다. 그런 거리에서 여름이란 것은 열기의 과잉을 뜻했다. ...
※센티넬 토니 / 가이드 스티브 / 가이드 피터 / 센티넬 버키 ※전에 포스팅했던 '안고살아야하는 것01' 을 수정하고 상,하 편으로 몰아서 올립니다. (전 포스팅은 그대로 놔둡니다.) ※작가가 이 구역 떡고자입니다. ※결말 마음에 안듬 주의. ※버키 분량 미아네... 안고 살아야하는 것 上 [MCU Steve rogers / Tony Stark] W. 1...
이걸로 벌써 몇번째였지? 토니는 자신의 앞에서 엉망으로 찌그러지고 부서진, 이미 자동차의 형태라고 말하기 민망할 정도의 그것을 보며 생각했다. 약 한시간 전쯤 한가롭게 도로를 걷던 토니의 옆에 어느 람보르기니 한대가 아슬아슬하게 멈춰섰다. 차의 주인은 토니와 어느정도 안면이 있는 사업가였는데 그는 토니에게 말을 걸기 위해 다른 이들의 시선따위 무시하고 도로...
26 치료 내내 스팁은 버키의 옆에 붙어 있었다. 의료진은 버키의 발작을 우려했지만, 투약을 통해 조절해가기로 했다. 염려하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양 스팁과 같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버키는 눈에 띄게 안정 되어갔다. 공백기는 완전히 없어졌고 반각성상태도 줄어들었다. 기억이 뒤죽박죽이긴 했지만, 그래도 안정적인 상태가 이어졌다. 스팁은 아마도...
◈ MCU:CA 스팁버키토니 소설 개인지◈ 전연령◈ 2017.02.04. 스팁버키토니 교류전 [시빌워]◈ 전체공개 「네 친구를 도울 수 있는 건 나 외엔 없어」토니의 첫 마디였다.「물론 다시 잇는 작업엔 의사의 도움이 필요해, 기왕이면 끝내주는 사람으로, 가능하면 정형외과 쪽에서 신경의를 찾아야겠지. 그렇지만 나머지 영역은 내 전문 분야지. 솔직히 말하면 ...
분명 스티븐은 K.K.의 이야기를 들은 순간부터 확신하고 있었던 것이다. 타락왕이 그를 위해 준비한 죽음이 어떤 것일지, 어떤 죽음을 다시 목격하게 될 것인지.그리고 무엇보다도 그가 확신하고 있었던 것은, 그 죽음을 다시 목격하게 된다면 자신이 절대 이겨낼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이었다. * 재프는 막, 자신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죽였던 이계인을 다시 한 번 죽...
“스타페이즈씨?” 삶은 기괴했고 일상은 기이했다. 분명 그들의 삶은 공포 소설보다도 피부에 와 닿는 절망의 한 가운데에 있다. 적어도 그들은 그렇게 생각했다. 남들이라면 소설과 영화에서나 경험할 만한 것들이 그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었고, 제 손으로 그런 위협을 부수며 살아왔기 때문이었다. 공포 소재라는 좀비도, 흡혈귀도, 이제는 하다못해 아직 정체를 알지 ...
원문: http://archiveofourown.org/works/3226436 제목: Trending 작가: Osidiano 등급: Teen And Up Audiences (대강 12세 등급) * 작가님께 허락을 받은 번역입니다. 니 superdick이 내 화학적 불임을 이겼다. 우리한테 애가 생겼어. 스티브가 좀 더듬거리면서 메시지를 두 번 읽는다. 진...
스티브 로저스는 아주 유용한 가이드였다. 그 누구에게나 반응했고, 그와 닿은 센티넬들은 늘 평균 이상의 진정 수치를 기록했다. 거기다 태양신의 현신이라고까지 칭송받는 외모와 몸매를 가지고 있다는 것으로도 유명해서, 덕분에 그와 닿지 못해 안달이 난 센티넬/일반인들이 연구소 정문까지 줄 서있을 정도였다. 문제는, 그가 별로 친절하지 않다는 데 있었지만." 싫...
Melt Snow❄ 스팁버키 / 스팁버키ts 본 소설은 얼마전 웹상에서 공개했던 '[스팁버키ts] Beginning of winter' 수정&내용추가 글입니다. 이전버전은 현재 비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수정 전 : 한글 기준 공백포함 60,484자, 공백 제외 46,782자수정 후 : 한글 기준 공백포함 112,112자, 공백 제외 86,353자 +...
야생의 구독러가 시도한 무모한 도전의 몸부림! 마음것 비웃어 주시면 됩니다 ㅇ>-< 총 세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으며 첫번째는 스티브가 버키를 부적절한 호칭으로 부르는 이야기가 그리고 싶어서.. 두번째는 하울링 코만도스를 그리고 싶어서 세번째는 페기를 그리고 싶어서 그린 노답 원고로 총 21페이지와 4의 배수를 만들기 위해 쓸데없는 3페이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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