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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출근 시간에 맞춰 회사에 도착한 민석은 제게 인사 해오는 팀원들의 활기찬 아침 인사에 저 또한 웃어 보이며 인사를 하고는 방에 들어 오자 아직 오지 않은 건지, 텅 비어 있는 변백현의 책상이 바로 눈에 들어 왔다. 아직 안 왔네. 가볍게 생각 하며 제 책상에 앉아 일 하기 시작 했다. 그렇게 10분이 되고.... 30분, 또 시간이 흘러가 1시간이 지나...
W. 윤설 난 정말 운도 없고 재주도 없다. 아까 전 그렇게 넋놓고 있다 지각까지 해버렸다. 뭐라고 말씀드리지? 기가 약해서 귀신이 들어왔다 나간 거라고 해야하나? 기억이 안 난다고 해야하나? 그냥 가지 말까? 퇴사할까? 심장이 벌렁벌렁 뛰었다. 팀장실로 오세요. 미친, 메일이 도착했다. 아까 일부러 눈 안 마주쳤는데 이렇게 보게 될 거면 그냥 당당히 서 ...
*이번 편은 살짝 스압주의..! * 비가 계속해서 억세게 내리고 있는 와중에, 아직까지 회사에 돌아오지 않는 백현에 민석은 걱정이 앞서고 있었다. ..왜 이렇게 안 오는 거야 얘는?? 그 생각에 서류와 모니터를 번갈아 보며 일하고 있던 것을 뒤로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다행히 비상용으로 있었던 우산을 챙겨 들고 빠르게 팀장실을 나섰다. 그렇게 회사 로비로 내려...
"... 그 소개팅, 안 하면 안 됩니까..?" "......" 미쳤다. 미친 게 틀림없다. 순간 민석은 그런 백현의 말에 아무런 말도 할 수가 없어 그저 벙찐 얼굴로 가만 바라보고 있는데, "순대 국밥 하나, 돼지 국밥 하나 나왔습니다" 때 마침 타이밍 좋게 주문한 순대 국밥과 돼지 국밥을 들고 온 아주머니의 모습에 잠시 상황을 모면 할 수가 있었다. 살...
'띵동' 울리는 초인종소리에 예림이 문을 여니 문밖에는 주현이 서있다. 문이 열리자 예림에게 눈인사를 한 주현은 집 안으로 들어와 거실로 향한다. 거실에서 대본 연습을 하던 수영은 주현을 쳐다도 안보고 왜 왔냐고 물어보지만 한참을 말 없이 바라보던 주현은 예림에게 잠깐 자리 좀 피해달라고 양해를 구한다. 예림이 집밖으로 나가고 주현은 수영의 맞은 편 의자에...
수영이 배우 조이로 새로운 소속사에서의 첫 활동을 시작하고 난 뒤, 어느 주말 오후 예림이 승완의 집으로 찾아왔다. "어.. 여긴 왜? 혹시 수영이한테 무슨일 생겼어? 그런거야? 응?" "아이고 우리 팀장님 숨 넘어가겠어요. 저 잠깐 온거고, 수영이 무슨일 없고. 이거.. 수영이가 전해주고 오라고해서요." "아..저.. 들어왔다가 갈래?" "아니요. 저 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민석은 로비에서 백현과 여자를 뒤로하고 빠르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팀장실 안으로 들어가 자리에 앉으며 아까 전 백현과 여자의 모습을 떠올리고 있었다. ..결혼.. 결혼이라.. 그래 그 동안 만난 사람이 없었을 까, 있었겠지.. 이런 저런 상념에 빠져 있을 때 쯤, 문 밖으로 터벅 터벅 걸어 오고 있는 듯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오자마자 민석은 순간 자신도 모...
- 삐비비빅- 삐비비- 삐삑, 알람소리가 시끄럽게 방 안에 울려 퍼지고 있는 가운데, 이불 속에서 쏙- 팔 하나가 빠져 나와 탁- 어딘가 거친 손길로 시계를 꺼버렸다. 그리고는 잠잠. 미동도 없이 이불을 뒤집어 쓴 채 고른 숨소리를 내며 다시 잠드는 가 싶더니, 띠리리리- 띠리리- 띠리리리- 띠리리, 하고 전화가 온 모양 인지 조용한 방 안의 정적을 깨트리...
*수영이 방에 들어오기 전 [슬기/주현/예림 대화] "10년 전, 그러니깐 승완이가 사라지기 전에.. 후.. 협박을...당했대." "협박이요??" 슬기는 입술을 깨물며 힘겹게 첫 단어를 내 뱉으며 말을 이어간다. "(끄덕) 당시에 수영이를 스토킹하던 놈이 있었는데, 그놈이 어느 날 승완이를 찾아왔대 헤어지라고. 당장 헤어지지 않으면 박수영 학교에 소문을 낼...
※ 4월 17일 브런치에 게재한 리뷰입니다. [Weekly Critics]는 일주일 동안 발표된 아이돌 팝 신곡들을 모아 짧은 리뷰를 남기는 시리즈입니다. Stray Kids(스트레이 키즈) - Clé 1 : MIROH 전작인 'I am' 시리즈를 지나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기에 매우 강하면서도 정돈된 앨범이다. 랩과 보컬, 사운드, 비트가 거칠면서도 정교...
-신부님, 우리 벚꽃보러갈래요? -아, 영감님. 지금 이 상황에 무슨 벚꽃이에요? -아, 왜~이럴때일수록 쉬어가야죠! 신부님 요새 쉰적 없죠? 휴가라고 생각해요! 콜? 제대로 쉰적 있냐고 눈을 부라리니 뜨끔한 표정을 지으며 눈길을 피하는 해일을 보고 경선은 속으로 혀를 찼다. 저렇게 티나면서 포커페이스는 무슨...그래도 이렇게라도 끌고나와야 저 열혈신부님은...
"난 정말 말 한 번 건네는 것 조차도 속으로 많이 생각해서 말하고, 어려운데. 나한테는 모든 게 다 어려운 것들이, 팀장님 한텐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 않는다는 게, 하.. 그리고... 팀장님 그 말 되게 아픈 거 알아요?" "......" ".. 나만, 나만 팀장님을, 많이 궁금해 하는 것 같은데" "......" "...팀장님은 그렇게 모든 게 다 쉽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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