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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00이 드림주 입니다^^ 자신의 드림주를 이입해서 보시면 됩니다. 청명은 잠시 생각하더니 이내 주먹을 쥐고 손을 치며 말했다. "우리 화음에 갈레??" 하지만 반응은 별로 좋지 않았다. 화음에는 이미 많이 갔고, 이제 거기에선 할 일이 없으니까 말이다. 청명은 은근히 신경 써서 말한 거였는데 반응이 이러니 살짝 빡침(?)이 몰려왔다. 그래도 침착하게 말을...
"형님, 도사 형님." "..." "형님, 못 들은 척 마시고 나 좀 보라니까." "시끄럽다." "오늘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면 놀랄 텐데. 안 들어보시려고?" 사천당가의 태상 장로이자, 척마오걸의 암존, 당보가 검존 앞에서만 무르게 군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지만, 실제로 그러한 모습을 본다면 다들 충격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전장에서 마교도들을 상...
화산귀환 기반 연성입니다. 많은것을 날조하고 있습니다. 오타주의 당보귀환 기반.. 호롱불이 반짝이는 고요한 방 안, 모두가 잠든 이른 새벽임에도 잠에 들지 않은 청명은 작은 붓과 깨끗한 종이를 한 장 올려놓고 먹을 갈았다. 새 것이라 하얀 붓에 검은 먹이 스며들고 검게 물든 붓을 곧게 잡아 종이에 획을 그으니, 아직 이립이 안 된 청년의 것이라곤 생각하기 ...
1차 정마대전 이후 100년 뒤에 다시 마교가 발호하고, 2차 정마대전이 일어났다. 그곳에서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활약을 펼치고 천마의 목을 벤 것은 다름 아닌 화산파였다. 1차 정마대전 이후, 남은 잔당들에 의해 모조리 불타버린 뒤 구파일방에서도 제외되었지만, 명문파다운 화려한 복귀였다. 매화검수라는 이름에 걸맞게 환상적인 매화를 피워내며 마교를 압...
"죄송한데 지금 시간 괜찮으세요?"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녹 빛 눈동자를 보니 목 끝까지 차오른 '아니오'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왜인지 심기가 뒤틀리는 것 같기도 하고, 친절하게 대해주고 싶기도 한 복잡한 기분이 들었다. "어떤 것 때문에 그러세요?" 가까이 다가가자 아이들이 우르르 달려와 쏟아내듯 말을 이어갔다. 정리해 보니 예상대로 신발이 올라갔고,...
정말 갑작스러운 어느 날 면경 앞에서 옷을 갈아입던 청명이 자신의 몸을 보고 충격을 받게 된다. 본래 적지 않은 흉을 가지고 있던 몸이지만 지금의 몸은 아이의 몸이라 하기 힘들 정도로 흉으로 얼룩져있었다. 특히 자신의 왼쪽 팔이 이어지는 부분은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수없이 많은 흉이 져 있었다. 마치, 수많은 전쟁을 격은 이의 몸 같아 보였다. 청명은 차...
*마교 승리 IF버전 *오타 검사X (나중에 혼자 보다가 보이면 수정함.) *정마대전 언급 및 사망 소재 언급있습니다 그 빌어먹을 마교가 승리했다. 온 중원이, 각자의 이득만 챙기던 중원은 천마를 막기로했지만 천마라는 존재때문에 무너졌다. 그들에게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했고 유일한 걸레짝이 되도록 쓸 수 있는 패이자 중원에서 강했던 자 매화검존마저도, 그의...
* [청진여청명] 파트너 上 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 진여청 * 센티넬버스, 센티넬 여청명, 가이드 청진 휘익―, 크게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나며 검이 휘둘러졌다. 이윽고 방 안의 벽들에 구멍이 수없이 나타나더니 곳곳에서 화살이 쏘아지며 한 사람을 향했다. 검을 들고 서있던 청명은 화살이 쏘아지기 시작한 순간 민첩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며 검을 휘두르며 화살을...
트위터에 올렸던 썰 백업입니다. 언젠가 더 이어질 수도 있어요. 청백 센가물 보고싶은데 센가를 고전용어로 뭐라함? 어쨌든 짱센 센티넬 청명이와 천하에 단 하나밖에 없는 가이드 백천이가 보고싶다. 본인들조차 알지 못했지만 무림인들 중에는 이능력자가 많았음. 수련의 덕도 있겠지만 양민들보다 뛰어난 오감과 절벽위를 아무렇게나 뛰다니고 맨손으로 태산같은 바위를 부...
1. 청명백천으로 나이차 얘기만 나오면 개거품 무는 청명이가 보고싶다. 누가 백천이한테 장난으로라도 10살이나 어린애를 만난다는 둥, 사형 양심 어디? 라는 둥 나이차이 가지고 뭐라 그러면 길 잘못 들어서 감히 화음에 발을 디딘 종남놈들 뚝배기를 깨듯이 눈 까뒤집고 달려드는 청명이. 하지만 그런다고 기 죽을 화산친구들이 아님. 괭이새끼마냥 캬악대는 청명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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