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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누군가가 만들어낸 끈에 묶여서 사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날고 싶었다. 그동안 하고 싶었던 것은 상자 안에 고이 넣었는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의사라는 길을 진짜 원하는 걸까? 답하기 전에, 항상 나타나는 말—— 의사가 되면 엄마가 좋아하시지 않겠니? 가지고 있던 의문을 글씨가 물에 번진 것처럼 흐려...
最后的爱情 "안녕, 난 이동혁인데 넌 이름이 뭐야?" 인준이는 짧은 제 밤톨머리를 쓸어보다 덜컥 겁이 났는지 입을 꾹 닫아버렸다. 더이상의 인간관계는 힘들다고 느낀 인준이의 자기방어적 태도였다. 最后的爱情_마지막 사랑 처음부터 인준이의 머리가 짧았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남들보다 조금 긴 머리는 은근히 귀를 가려 종종 귀 뒤로 머리를 넘기곤했다. 그게 고등...
이건 그냥 재미로 들으시라고 첨부한 음악입니다 ♥1편 링크: https://posty.pe/hv5puf♥
*일주일에 한편씩 종탈을 보지 않으면 안 되므로 쓴 짧은 글. 심심풀이용으로 오탈자 수정 안함. *저도 대충 썼으니까 읽는 분들도 대충 읽으시길. '토니아에게, 내가 이런 편지를 쓰는건 이런 이야긴 안톤이나 테우세르보다 네가 가장 잘 알것 같아서야. 그건 순전히 사고였어. 아주 사소한 일인데 내가 전에 말한 종려 선생님. 그와 평소처럼 밥을 먹고 산책을 하...
곰팡이 핀 벽, 퀴퀴한 밤 속에서 소설가는 새하얀 종이를 펼친다. 잔뜩 구부정한 자세, 잠 못 이뤄 그늘진 시야. 밤은 소설가가 앉은 낡은 좌식 책상보다 어둡다. 하지만 하이얀 백지에 반사되는 소설가의 낯빛은 허여멀겋다. 똑. 딱. 똑. 딱. 정적에 맺힌 시계 소리. 그것은 시간. ‘시간.’ 소설가는 문득 손때 묻은 만년필로 최초의 문자를 그려 넣는다. 검...
안녕 너는 지금 어디에 있니 나에게로 오고 있니 모든 생명은 바다로 온다고 하더구나 그러니 어서 너도 나에게로 와야지 우리 바다가 되자 바다가 되어 작은 생명에게 가장 큰 존재가 될 수 있게 모두를 따뜻하게 안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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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붕심함 * 날조심함 *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애인이 덕후면 생기는 일] * 트레를 사용했습니다. [흑여우 윻×애옹독자] (2)
물 밖으로 나온 물고기와 글을 쓰지 않는 작가의 공통점이 무엇이오? 숨을 쉬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소. 글이 곧 숨이라 숨을 숨긴다는 것은 글을 숨기는 것이고 그것은 곧 죽어가는 것이오.
당신의 이름이 새긴 만년필로 이름을 씁니다. 잉크가 전부 닳아 흐린 흔적만이 남을때까지. 어디든 눈길이 닿는 곳이라면 그 이름을 알 수 있게. 그래서 당신을 잊을 수 없게. 나의 몸에도 그 이름을 씁니다.
란 린도가 있던 소년원 하늘에 언젠가부터 이상한게 떠있는걸 누군가 발견한거임 처음에는 너무 작아서 벌레같은건가 하고 넘겼는데 하루하루 커지는 모습에 다들 술렁거리기 시작할듯 심장이 뛰듯 일정하게 움직이는 동그란 막 안엔 분명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생명체가 존재했음 마치 태아 같은 모습에 징그럽다고 돌을 던지며 욕을 하는 애들도 있었교 교도관한테 항의하는 애...
[샘플(뒤로 갈수록 최근 작업물입니다!)] 기본 2인 28000 (추가 1인당 +14000) 점점 작업 품이 커진 탓에... 가격을 소폭 상승했습니다. 가격 인상 이전에 넣어주신 분들은 이전 가격으로 찾아갑니다.(25000) -키차이 표현은 미묘하게는 가능하나 많이는 불가능합니다! ㅠ.ㅠ -소품 추가의 경우에는 추가금이 붙습니다.(4개 +3000) ::양식...
내 모든것을 바쳤던, 나의 모든것을 내어줘도 아깝지 않았던, 내 마지막 사랑일거라고 생각했던 그가 날 떠났다 몇일을 펑펑울고나니 내 곁에 남은건 아무것도 없었다, 내 곁을 떠난 내 사랑에게, 당신은 잘 못 한게 없으니 행복하길, 내가 좀 불행하더라도 당신은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 누구보다 사랑했고 사랑할겁니다. 평생 못 잊을 내 처음이자 마지막 사랑,사랑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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