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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모아보기용으로 올려둡니당 짧막짧막 해요 -------------------------------------------- 명태 명헌개섭 명헌이 일있어서 두어달정도 본가에 쪼푸 맡겨둠. 넘바빠서 간간히 엄빠와의 영통으로 태섭이 보고픈 마음 달램. 그리고 드디어 쪼푸 데리러 간 날. 자기보고 반갑다고 호닥호닥 뛰어오는 곱슬돼지를 보다....“엄마! 태섭이 간식많...
방송 관련 지식 전무로 고증x 모든것이 날조입니다 창작조연캐 등장 많습니다 사투리지식x 뚝뚝 떨어지는 물기만 좀 수습한 뒤에 곧바로 다음 촬영이 시작됐다. 며칠 전 말다툼을 한 뒤로 아직 화해하지 못한 터라 두 등장인물은 냉랭하고 어색한 분위기에서 해야 할 말만 툭 던지듯이 주고받았다. 기상호는 애꿎은 폰 화면에만 시선을 고정한 채, 오랜만에 목소리를 내보...
리월에서의 모험은 끝났다. 자연스럽게 종려와의 계약은 종료되었다. 종려는 왕생당의 객경으로서의 삶으로 돌아갔다. 도율이 리월에서 지낸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종려와 떨어져 지낸적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세계는 빈자리를 느낄 여유를 주지 않았다. 계약이 종료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몬드의 모험가 길드에서 긴급 의뢰가 들어왔다. 하늘에서 떨어진 운석에 의해 일어...
화흠의 자는 자어이고, 평원 고당 사람이다. 고당은 제의 이름난 도시였기에, 관리들은 모두 저잣거리의 마을을 돌아다녔다. 그러나 화흠은 관리를 지내면서, 휴일에 퇴근하면 바로 귀가하고 문을 닫았다. 논의할 때는 공평함을 지켰으며, 절대 사람을 상처입히지 않았다. [1] 동군의 도구홍 또한 유명했는데, 스스로 견식이 화흠보다 낫다고 생각했다. 당시 왕분이 호...
아크릴 키링 제작 무료 이벤트 해서 예전에 그린 그림 새로 그린 걸로 도안 배포해요~! 상업적 이용 X 2차 배포 X 2차 가공 X 개인 굿즈 제작 용도라면 키링 이외의 굿즈(띠부씰, 조각스티커 등) 제작도 OK 키링용 도안에는 말풍선이랑 동물들이 없습니다. 흰색 테두리 있습니다.
ㅅㄴㅅ키링 할인한다해서... 남들다하길래..(;;) 그려뒀던 만화로 만들어봤습니다..... 근데 ㅅㄴㅅ키링은 좌우반전해야 좋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한번도 안뽑아봐서 어떻게나올지 뭐가좋을지 모르겠더라고요..... 문제있으면..뭐..... 어쩔수없는걸로.... ................... <찬양이의 수학숙제> 연성에서 컷 좌우반전했을때 이상해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화산파 드림주와 종남파 이송백… 이거 그냥 중원 로미오와 줄리엣 아닌가? 서로 사랑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는 둘. 어릴 때부터 서로 아는 사이였고 마음도 얼추 통했던 둘이었지만 드림주의 가정이 각종 소문과 오해, 빚 등등에 시달리게 되어 서안에서 화음으로 쫓겨나듯 도망치게 되었음. 덕분에 드림주는 송백과 멀어지게 되었고. 그래도 급하게 짐을 지고 떠나는 와중...
라는 주제의 드림썰을 말고 싶어진 사람. - 주관적 캐해 - 짧은글! 전영중 피곤에 절어서 버스에 탄 드림주. 영중이 왠지 뒷자리에서 두번째 자리 앉아있을 듯. 드림주 망설임 없이 빵중이 옆에 앉음. 그러다가 졸기 시작. 어깨에 뭔가 닿는 느낌에 어? 뭐야. 하고 얼굴 슥 한 번 봄. 그전까지는 걍 NBA 영상 보고 있었음. 드림주가 옆에 앉든 말든 걍 앉...
“어랍쇼. 똑같네요?” “… 그렇구나.” 옆에서 상황을 지켜보던 조걸의 말에 윤종은 적당히 대꾸했다. 막상 윤종의 앞에 선 청명은 시큰둥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비협조적인 표정을 한 것치고는 얌전히 저와 손을 맞대고 있는 모양새가 조금 우습기도 했다. “하여간 수련은 안 하고 이런 쓰잘데기 없는 데만 관심 두지? 그래서, 이제 다 됐어?” 청명이 퉁명스러운...
"못 들었어? 팔 자르자고." "미쳤구나 하람아..." 하람이 한손엔 소주를 들고 한손으론 장철의 팔을 뽑을 기세로 잡아당기고 있었다. 거센 눈발이 점차 둘의 머리 위로 쌓여갔다. 이 데면데면한 사이의 둘은 어쩌다 이런 우스꽝스러운 꼴로 대치를 하게 됐을까? 그 내막을 알기 위해선 꽤나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한다. 그러니까 우리는 오늘 아주 아주 짧게만...
우리루이황태자님께선지고지순한순애를가지고계시고얼굴로제국을평정하신...김지원은 요즘 푹 빠진 소설에 대한 주접을 늘어놓고 있었다. 김지웅은 익숙한 듯 에어팟 맥스를 귀에 꽃고 소파에 누웠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참 좋아. 몇 개월째 읊어대는 소설 내용과 루이 황태자님을 향한 찬양 덕분에 김지웅은 읽지도 않은 소설 내용을 작가마냥 꿰고 있었다. 김지원이 외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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