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7편이 크게 수정되고 가필되었습니다. 전편을 다시 읽고 와 주세요ㅠㅠ 죄송합니답(납죽 “빌어먹을 놈, 가면 간다고 인사라도 하든가.” 평생 남의 등을 보고 서운타 생각한 적이 없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서운하다. 김독자는 고작 남의 등 한 번 봤다고 깊은 서운함을 느끼는 자신을 욕하며 대야를 꺼내다가 신경질적으로 이불을 걷어찼다. 생각해보니 바닷물을 뜨려면 밖...
#4 김독자는 무심코 한유진에게 자신의 손을 뻗었다. 그순간, [ 설화, "이계의 꿈을 만난자" 가 노래합니다. ] " .......? 이게 무슨 설화지, 처음 보ㄴ....... " 갑작스레 떠오른 창을 보고, 김독자는 놀라 두 눈이 커졌다. 그러자, [ 세계선이 겹쳐집니다! 대상: 한유진 ] [ 성좌, "세계선의 사랑을 받는 자 "가 스타스트림에 개입합니...
*** 유중혁은 그날 이후로도 김독자가 그 남자를 만나러 가는 날이면 매번 김독자를 미행한 뒤 그 남자의 뒤를 쫓았다. 하지만 남자는 그때마다 유중혁을 따돌리고 사라졌다. 처음에는 스킬을 사용해서 사라진 줄 알고 스킬추적을 사용하여 (한수영은 그런 스킬은 어디서 얻었냐며 물었고 김독자를 잡기위해 얻었다는 말에 유중혁을 질린 눈으로 쳐다보았다.) 확인해보았지...
* 가이드 유중혁 X 센티넬 김독자 * 밀레니엄(2000년) 이후 몇 년 지나지 않아 종말을 맞이한 인류. 어설픈 포스트 아포칼립스...() * 퇴고 안 함 2. 모처럼 푹 잔 탓인지 몸이 개운했다. 욱신거리는 통증도 잦아들어 있었다. 독자는 뻑뻑한 눈을 깜빡였다. 눈꺼풀이 부드럽게 말려 올라간 순간에도 시야는 완전히 선명해지지 않았다. 독자는 그 초점이 ...
썰 백업용. 중간에 오타 및 미흡한 과정을 거쳐서 트위터 상과는 조금 다릅니다. 김독자가 주인공인 소설 세계로 트립한 유중혁x그 세계 속에서도 삶의 이유가 유중혁인 김독자 하루아침에 유료화된 세계에서 유중혁이 그나마 회귀를 버틸 수 있는 건 한 사이트에서 연재되는 소년의 성장 소설 때문이었다. 소년의 이름은 김독자. 회귀 때마다 작가의 마음이 변하는 건지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뭐라고요?] "지옥, 명계에 가게 해달라고 했다." [...하! 아주 나를 물로 봤군요, 화신 유중혁.] 땅에서 허공으로 여신의 분노가 잘게 피어올랐다. [명계를 아주 우습게 보고 있어.] "그냥 보내달라는 것이 아니다." 그녀의 역안에 서린 화가 소름 끼칠 정도로 차가웠지만 유중혁은 태연스럽게 말을 이었다. "만일 내가 명계에 가서 김독자를 데리고 오면...
※주의! -깁니다! 진짜 길어요! 진짜요! -중혁독자+(약)상아수영 [그는 너는 물론 모두를 위해 이 선택을 했습니다.] 물안개처럼 사근거리는 목소리가 잔잔하게 울렸다. [그렇다면 너는 그를 위해 무얼 할 수 있습니까?] 그녀의 질문에 유중혁은 가만히 주먹을 쥐었다. '나는 그놈을 위해...' -중혁아! 귓가에서 자신의 이름을 속삭이는, 이제는 사라진 자의...
* 약 2만 6천자 * 센티넬을 혐오하는 가이드 유중혁 경위와 모든 것을 읽는 프로파일러 센티넬 김독자의 이야기 * 4화는 이쪽으로 * PANDEMIC(판데믹): 전염병이 전 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는 현상. 또는 그런 병. 3부, 항아분월 “수 년 간 골칫덩이였던 레베제바를 잡아낸 건 좋았어. 무엇보다 레베제바는 러시아 전체에 퍼진 마약 밀매의 중요한 정보...
자신의 애인은 히어로였다. 김독자는 환호성을 지르며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을 줄줄 흘리며 감격하는 사람들 사이를 한 손에 캐리어를 끌며 지나쳐갔다. 서울시청 건물을 옆에 둔 부담스럽도록 큰 전광판에서는 자신의 애인이었던 히어로와 그의 파트너가 서로를 부서질 듯 꽉 부둥켜안고 있었다. 오년 전, 어디서 생겨난 건지도 모르는 생물체들이 갑자기 여기저기서 튀어나...
원작의 개연성을 빌리느라 458화까지의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있습니다. 샘플 : http://posty.pe/762j4y 2019년 8월 11일 모두의 온리 발행 2020년 2월 16일 유료발행 불펌, 소장등을 금지합니다. 포스타입에서만 즐겨주세요. Copyright 2019. Elysaby. All rights reserved.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