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세상이 천천히 움직이는 건지 내가 빨리가고 있는 건지 모르는 이 기차 안에서 약간은 여유로운 상태 뭔가 큰 감동이엔 몽글몽글하고 막 자유롭다기엔 그저 멈춰있는 이 시간이 나름 소소하게 가슴을 울리는 지금. 조금 천천히. 익숙하던 일상에서. 조금은 달랐던 나의 인생 경로에. 다시 전과 같은 동일한 목적지를 찾아서. 방향을 돌리고. 하지만 예전과는 또 다른 내...
현관문을 열고 들어간다. 밖과 차이가 없는 싸늘한 공기가 이경을 반겼다. "이모도 참~ 보일러도 다 꺼두고 나갔어?" 입을 삐죽이며 걸치고 있던 겉옷을 추스렸다. 현관문의 보조잠금장치를 내려두고 문이 제대로 잠겼나 한번더 확인했다. 흥흥~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신발을 신은 상태로 집안으로 들어갔다. "보자~ 어디보자~ 무슨 깜찍한 선물은 안해뒀나~?" 안으로...
잠식은 bgm에 큰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오늘은 두 개인데 번거롭더라도 꼭 둘 다 틀어주시길 바라요. 6. 오늘은 꽤 여유로운 날이었다. 앞일이 일찍 끝나서 언니에게 미리 놀이를 배워놓은 덕분에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았다. 정신없지 않은 10분이 내 것이 아닌 것처럼 어색했다. 이미 다 준비되어있는 차 세트를 한 번 더 정리했다가, 놀이의 룰을 한 번 더 ...
채널 이동 중… https://kanse2.postype.com/post/11511131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7회 디페스타(220115) 에 가필수정되어 책으로 나옵니다. 해당 포스팅은 내려가지 않으나, 수정되지 않습니다. * 시점은 본편 종료 후 어드메 쯤에서, 404가 사귄지도 조금 시간이 흘렀을 무렵 정도. * 시마이부 혹은 이부시마 어느 쪽으로 읽어도 무방합니다. * 이부키의 감각 / 시마의 맨션에 대해 개인적 해석을 덧대었습니다. * 이렇게까지,,,길게...
※이 글은 실존인물들과 관련이 없으며, 어디까지나 허구임을 숙지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거거는 웹툰읽는 걸 좋아하는데, 배경은 중세시대인 걸로. 자신이 관심 갖게 됐던 서브남캐가 모함을 당하는 바람에 모든 사람들에 비난받고 졸지에 기사 직급도 박탈당함. 사망사고로 인한 누명인데 증거가 없어 증명할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순간. 이러다 큰일 나는 게 아닌지...
-약간의 욕설이 있습니다 -공식 설정, 시대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경위님 경위님." 공룡이 서류를 보다 말고 잠뜰에게 말을 걸었다. "일 해." "경위님 경위님." "일 하라니까?" "그게 아니라요." 또 왜 뭐. 잠뜰이 공룡에게 '딴말 하지말고 일이나 해' 라는 눈빛을 보냈으나, 공룡은 그걸 알아들었음에도 무시하고 물었다. "경위님, ...
겨울이다. 하얀 눈이 온 세상을 덮는다. 차가운 겨울바람이 뼛속을 아리게 하는 계절. 그 끝에서 우리는 졸업을 앞두고 있었다. 졸업식은 2월 5일이었다. 그날은 월요일이라 우리는 단 하루, 학교에 나왔다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게 될 것이라고 얘기하고는 했다. 그 해의 겨울은 유독 추웠고, 우리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했다. “잠뜰아.” 갈라진 목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