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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는 절벽 끝에 섰다. 인간의 사회가 멸망하고 있어도 바다는 제 발 아래에 여전히 존재했다. 바람이 불었고, 파도가 요동쳤으며, 모래사장이 부서지고 있었다. *** 바다로 뛰어내리는 것을 처음에는 생각했다가도, 스스로 죽을 용기가 없다는 것을 숨기며 바다에 시신이 있으면 환경이 오염될 것이라다는 터무니없는 말을 꺼냈다. 은근히 눈치챘을 사람이 분명 있을 ...
유독 조용하고 어두운 밤이었다. 기억을 더듬어 가느다란 실을 붙잡고 천천히 그 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윽고 다다르는 과거의 한 마을이 그러했고, 학생들이 빠져나간 시험 기간의 강의실이 그러했다. 탁, 탁, 탁. 손끝으로 탁자를 리드미컬하게 두드리던 교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창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이제는 익숙한 정전으로 침묵에 잠긴 도시의 위에 자리한 유일한 ...
이름을 불리는 것에 대해선 아무런 생각도 감정도 없었다. 어떻게 부르든 신경 쓰지 않았으며 어떤 호칭이든 그저 불러만 주면 좋았다. 워낙에 어릴 때부터 가족들로부터 '류'라고 불려왔기에 누군가가 자신을 부를 때면 시가 보다는 류가 더욱 익숙할 지경이었다. 그래서 네가 내 이름을 부를 때도 별 생각이 안 들 줄 알았다.환처에 손이 닿았을 때 너는 아무런 반응...
(~21-11-14) *약간의 오탈자 수정 등 있음 ---------------------------------------------- 아,,, 나 브루클린 스벜 너무 좋아해서 어카지 죽었다 깨어나도 다시 못 돌아갈 순간이라 좋은 듯,, 추억 속에나 간직할 수 있는데 둘 중에 하나는 기억도 제대로 못해.. 너무 슬퍼 다시 오지 않을 순간 혹은 그런 관계라 ...
(~21-11-14) *약간의 오탈자 수정 등 있음 *18+ 워딩 포함 ---------------------------------------------- 스팁냇 fwb짓 하다가 벜반한테 딱 걸리는 거 보고싶음 어벤타워에서 파티 중에 배너한테 저번에 냇이 꼬시는 걸 봤는데 어쩌구 얘기한 그 날 ‘안 취한’ 스팁냇 둘이 남아서 술 마시는데 진짜로 꼬시는 거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21-11-14) *약간의 오탈자 수정 등 있음 *당연히 영화 스포가 있음 *비슷한 흐름끼리 묶어놓았습니다 *대부분 드루마카입니다 ---------------------------------------------- 캐붕이긴 한데 이카리스는 드루가 민소매 입는 거 싫어할 것 같지 않음? 그냥 싫어할 것 같애... 민소매 자체를 싫어할 듯한데 이제 그게 드...
(~21-11-14) *약간의 오탈자 수정 등 있음 *당연히 영화 스포가 있음 *비슷한 흐름끼리 묶어놓았습니다 *대부분 드루마카입니다 ---------------------------------------------- 둘이 옷이 gf와 bf 머터리얼 아닌가요?,, 연하남친이 어디서 emo 라이더 사입고 편하게 입고 다니는 연상 만나러 온 것 같음 마카리도 ...
“씻고 잘 걸…” 자신의 허리를 감싸고 있는 큰 손부터 풀어내며 해든은 눈을 깜빡였다. 몇 시야. 더듬거리며 핸드폰을 보니 시간은 8시. 해든은 거기서 또 손으로 머리를 헝클어댔다. 회사의 노예는 회사를 떠났어도 여전히 이렇게 이른 시간에 눈이 떠진다. 게다가 어젯밤에 얼마나 난리를 쳤는데도 벌써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에 반해 평생 갑 신분이신 고귀...
와아~!
형의 두 번째 결혼 기념일. 그 날은 비가 왔다. 이른 새벽부터 공항으로 향했지만 8중 추돌 사고를 막을 순 없었다. 사망자는 두 명. 그게 형과 형의 아내. 그 날도 새벽 내내 작업을 마치고 겨우 선잠에 들었던 김홍중은 두 시간도 되지 않아 몇 번이나 울리던 전화를 받는다. 홍중아... 흐느끼는 어머니의 목소리. 천천히 발끝부터 식는 기분. 급하게 온 장...
"ㅡ칠 거면 치세요. 순순히 맞겠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사내의 생글생글 웃는 낯짝은 참으로 두꺼웠다. 사람을, 그것도 저보다 약한 사람을 두 대나 때려 놓고 하는 말이 칠 거면 치라니. 안경을 고쳐 쓰는 당신 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며 주먹을 말아쥔다. 두 눈의 노란 빛은 오로지 자신을 담고 있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루시퍼의 모습이. ...빌어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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