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한국으로 떠나기 이틀 전이었다. 옷은 대충 다 챙겼고, 모자, 세면도구, 노트, 악보, 이어폰, 여권… 떠오르는 대로 짐을 챙기다 보니 어느새 캐리어가 거의 다 차 있었다. 더 안 챙긴 건 없는지 곰곰이 생각하다가 중국 간식거리를 조금 사 가야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대충 모자를 눌러쓰고 집 앞의 작은 상점에 들어가 군것질 코너 앞에서 서성였다. 아, ...
유녀들이 높으신분들의 부름을 받고 그댁에 방문하면 그뒤로 행방이 묘연해진다는 흉흉한 소문이 들리고 유녀들중 한명이 친구가 연락이 안된다며 사건을 해결에 달라고 의뢰하고, 진선조가 해결하기위해 위장잠입하기로하고, 콘도는 덩치가 커서 안돼고 소고는 미성년이라 안되고 제비뽑기를 하여 당첨된 히지 -나한테 이게 어울릴것같으냐!!! -뽑혔으니까 받아드리세요, 시끄러...
"자아, 엄마가 '마니또 게임'이라는 재미있는 놀이를 준비했단다." 점심식사 후, 자유시간 직전 이자벨라는 4세 이상의 아이들을 식당으로 불러모았다. 식당에 모인 아이들은 눈을 끔뻑였다. 이자벨라는 웃으며 여러 쪽지를 담은 컵을 들어보였다. "마니또라는 건...어디 보자, 수호천사랑 비슷한 거란다. 누군가의 수호천사가 되어 그 사람 모르게 선물을 주거나 일...
(대충 만든 타이틀 이미지) 그림작업(일러스트, 웹툰 등)과 글작업(딱히 공개적으로 말한 적은 없지만 관련 일을 가끔 받습니다.)을 하며 저세상 특급열차를 타고 떠나버린 제 오른손목.... 아시겠지만, 손목은 가버리면 돌아오지않습니다. 저는 첫 치료에서 기타 물리치료등을 포함해 대략 120만원을 병원에 썼고요, 이후 한번씩 터질때마다 돈이 오르더라고요. 결...
※ 페그오 2부 1장 스포일러 및 날조 주의. 영구동토에 소환된 음악가가 가장 먼저 체감한 것은, 당연하게도 청각이었다. 매섭게 몰아치는 칼바람과 바바 야가의 무시무시한 웃음소리처럼 날카롭게 울부짖고 있는 눈보라, 그리고 그 틈새로 들려오는 마수의 거친 숨소리와 짐승의 하울링. 살을 에는 추위와 시야를 가로막는 눈보라의 기세보다도 앞서 들리는 소리로 자신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사루비아/174/31(2040 기준) 한국인/큐레이터
*때는 2018년 말... 회지를 1도 내보지 않은 김참치는 갓주최님께서 주최하시는 앤솔로지에 참여. *종장을 보기전 신청해서 종장보고 콘티를 갈아엎은 기억... *지금은... 20년도... 2부 1장 본 기념으로 올려놓습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나..... 왜 이런걸 그려놓은거야..........
파우스트적 이데아 친구따라 강남대신 교회가면 까까를 준다더라는 어머니 말에 끔벅 넘어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자녀 되신지 6n년차 할머니 손 꼬옥 잡고 일요예배 따라갔던 것이 딱 십오년 전이다. 까까는 개뿔 일년에 딱 두번 주더라. 제 생일 맞아 한번, 저보다 이천년은 먼저 태어난 아기예수님 생일 맞아 한번. 친구놈들도 나몰라라 하는 제 생일 매년 챙...
여기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그것이 한국에 도착 해서의 첫 느낌이었다. 몇 살인지 기억도 안 날 만큼의 어렸을 때, 한 번인가 와본 곳이었고 어렴풋이 그저 좋았다는 막연한 느낌적인 느낌 하나만으로 무작정 유학길에 올랐다. 모부님의 반강제적인 유학 권유에 갈 곳을 급하게 정해야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긴 했다. 그래도 집에서 가깝기도 했고, ...
책을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처음 책에 빠져든 순간을 기억하는가? 그 최초의 감각을 떠올리고 싶을 때 꺼내 봐야 하는 책이 있다. 울라는 항시 서재에서 책을 읽는 아이다. 반면 매일같이 찾아오는 친구 브루노는 책에 영 관심이 없다. 브루노와 더 오래 놀고 싶은 울라는 꾀를 내어 목에 커다란 반창고를 붙이고, 책 속의 뱀에게 물렸다고 한다. 믿지 못한 브루노는...
플뢰르는 교사로서의 생애 첫 수업을 앞두고 있었다. 시간표 속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합동 수업'이라고 적힌 글자를 뚫어져라 응시했다. 트리위저드 무도회의 파트너였던 로저 데이비스가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은 앙숙 중의 앙숙이라고 했던 말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밖이 어느 정도 소란스러워지자 플뢰르는 책과 양피지 몇 장, 그리고 지팡이를 들고는 교실로 나섰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