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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놀온나노코의 필수품 농놀스케줄러를 품고 살던 4월... 스케줄러의 알티를 통해동댐 카페가 열린다는 걸 알았다. 어 나 대만인데 곧 결혼해서 그런데 와줄 수 있냐? X발 당연히 갈 수 있지 우리 대만이가 결혼한다는데 안 가겠니 나 까먹을 수 있으니 그때 문자한번 다시다오^^ 정말 이마인드 그자체였음 근데 문제는 정말 밈처럼 까먹어버렸다는 거죠 집들이 전날 ...
번외 1 올해는 유난히 따뜻한 겨울이었다. 거리의 사람들은 서로 몸을 부대끼며 추위를 날리기 바빴지만, 여주와 백현이 다시 한 지붕 아래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둘의 추위는 동시에 물러갔다. 따스한 햇볕이 여주의 얼굴 위로 가라앉았다. 슬며시 눈을 뜬 여주가 푸스스 웃음을 흘렸다. 자신의 옆에서 곤히 잠이 든 백현을 보니 저절로 웃음꽃이 피어올랐다. 백현의 ...
오늘도 평화로운 남룡생당 분점. 조제실에 들어간 남훈 대신 텔레비전을 바라보는 강동준의 눈빛이 가물가물해졌다. 요샌 드라마도 재밌는 게 없고, 나도 넷플릭스나 구독할까. 멀쩡하게 운영되는 식당을 내버려 두고 약국 카운터 직원을 자처하는 동준은 관성적으로 채널을 삑삑 돌렸다. 오늘 밤 주인공은 나야 나! 활기찬 멜로디가 남룡생당에 쩌렁쩌렁 울려 퍼졌다. 얼마...
# 1편부터 다시 살펴보다가 '이런 부분이 잘 전달됐을까?' 해서 적어 보는 자체 설정 -박문대와 청려는 양자 모두, 내가 지금 어떠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그걸 인지하는 기능이 망가졌기에 1인칭 서술자가 되었을 때 실제로 느낀 바와 표현하는 바가 어긋날 때가 많다. -박문대는 제게 의지가 되는 사람보다 제게 의지하는 사람에게 약하다. 테스타, VTIC ...
⚠트리거 주의⚠ -환청, 환시 -류건우 엄마, 아빠 언급 -우울증 '건,ㅇ..ㅑ!' 'ㄱ..우' '아,,ㄷ' '..ㅇ..ㄷ' "허억, 흐윽.." 박문대는 거친 숨을 내쉬며 눈을 떴다. 평소에 보던 하얀 천장이 박문대를 맞이해 주었다. 블라인드를 살짝 걷으니 아직 해도 안 뜬 새벽이었다. "흐읍.. 후.." 박문대는 숨을 고르더니 이내 진정하고 침대에서 살금...
루른 여름 합작 주제 : 여름휴가 재미로만 봐주세요~ 저두 편하게 호로록 썼어요 ㅎ 괜찮으면 담편도 써볼게요! 다들 루른하쎄요~ 첨벙, 굉장한 파동이 호수 전체에 울렸다. 요동치는 물결에 태웅은 파득 잠에서 깼다. 아직 날이 밝기 전이라 물 속은 온통 새까맣다. 눈을 가늘게 좁히자, 저기 커다란 인영이 서서히 가라앉고 있었다. 꼬르륵 물거품을 내뱉고 사지를...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알리기에리 예거. 예소드라는 직책이 그에게 괜히 주어진 것이 아니란 것은 그 스스로가 잘 알았다. 세피라라는 것은 애초에 인류따위를 가볍게 멸망시킬 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뜻했다. 그는 인류를 싫어하다 못해 혐오했다. 그의 눈에는 벌레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이었다. (예거가 전공한 것 중에 '하나'가 고생물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그는 인간보다 작은 생물들의 ...
"나는 사실, 우리가 경제적 불평등이 어떻게 우리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 그리고 더 나아가 이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선 우리 모두가 함께 사회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해. 내가 이 글을 통해 여러분에게 그 중요성을 전달하고 싶었어." "먼저, 경제적 불평등이란 무엇인가?" 너도 알다시피, 경제적 불평등은 ...
------------------------------------------------------------------------------------------------------------------------------------------------------ * 이번 포타에서는 각 씨피별로 어울리는 교내 위치와 분위기 등을 설명합니다. 아직까지 ...
밖에도 이렇게 전시 작품이 있다 시간마다 북을 치는데 소리가 엄청크다 2층에서 보면 더 잘보인다 여기서 줄을 20분정도 서있었던것같다 줄서서 들어가면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을 축소한 모형과 운석을 맞고 쓰러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있다. 그 유명한 바나나 ! 바나나는 머리가 없는말 뒤쪽에 있다. 나오면서 볼펜이라도 하나 구매 !
여름휴가 “어서 오세요.” 바닥에 하얀 선으로 표시된 구역에 검은 차 한 대가 조용히 멈춰섰다. 운전석 문을 열고 내린 서태웅에게 한 남자가 다가와 인사를 건넸다. 친근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를 듣고 서태웅은 몸을 돌렸다. 안녕하세요, 하고 답하며 무심한 얼굴로 꾸벅 고개를 숙였다. “텐트 안에 청소는 다 해두었으니 바로 이용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필요한 것...
비투비의 공주 #24 Finale : 우리들의 콘서트 "여주야!" 8월 12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앞. 일찌감치 주차를 끝내고 비투비의 여름 콘서트장 앞을 서성이던 여주가 반가운 목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아니나 다를까 입구에서부터 은광이 환하게 웃으며 뛰어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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