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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해가 기울어 붉은 노을이 동굴 안으로 쏟아져 들어올 때쯤 석진이 눈을 떴어. 햄스터랑 호랑이는 원래 야행성이거든. 아침과 낮 동안 푹 잔 석진이 부슬거리며 고개를 들자, 이미 깼는데도 석진이 깰까 움직이지도 못하고 처음 잠들던 모습 그대로 눈만 끔뻑끔뻑 뜬 태형이 보였어. "잘 잤어?" 드디어 일어난 석진에게 인사를 건넨 태형은 석진이 바닥으로 내려올 때까...
[가로 말풍선은 생각, 세로 말풍선은 독백(혹은 대화) 입니다.] [프롬 파티 이후, 본가에 돌아간 에이든의 시점 입니다.] ----년, --월, --일. 전쟁에서의 공을 세워, '마틴슨' 가의 가주로 임명받았다. 아버지는 나를 인정하셨고, 어머니 또한 나를 자랑스러워 했다. 다른 형제들의 희생을 위해서라도 나는 '마틴슨' 가를 지금보다 더 키워낼 것이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을 떠올리세요 나의 행복한 순간은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다. 그때의 나는 모두와 함께 있었고 별은 누구보다 좋아했으며 별을 단 한 번도 싫어한 적이 없던 불행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 같았다. 3학년 방학식이 있기 직전의 밤에 슬리데린 모두가 마법의 불꽃놀이를 쥐고 뛰쳐나가서 다 같이 별과 아름답게 타들어가는 불꽃을 감상했다. 다른 기숙사 ...
중혁독자 온리전 중우결알 부스 [L18/중독 때문에 이 꼴이 된 거였군] 에 나오는 중혁독자 소설 신간 두 권의 인포입니다. 쟈모님 (@jyamomong)과 곰귤님 (@Gomgyul)이 함께할 예정이에요! 트위터 내에서도 알티 추첨으로 한분께 신간 두 권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후 추가되는 사항이 있으면 지속적으로 ...
Information 표지 디자인:카매님(@kamaejd) 【여우비 내리는 날】전지적 독자 시점 비공식 2차 팬북늑대 유중혁×여우 김독자A5|무선제본|소설|15,000원15세이상 관람권장|날개有|120p± ※주의소재:엠프렉, 2세, 의도적인 OOC※ 여우비 내리는 날 선입금 특전 표지 디자인의 책갈피와 무료배포용 늑중여독 도무송의 무광 버전을 쇽쇽 넣어드릴...
여귀/신오 원본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첫사랑 외전 보고싶어.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변한다. 그렇다고 해서 변한 사람들 모두가 죽을 때가 된 건 아니다. 사람은 사랑을 해도 변한다. 그럼 사랑은 죽을병인가. 우리 우석이. 좋아 죽겠어, 이뻐 죽겠어. 이 말을 입에 달고 살게 된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거 였구나. 자냐고 마지막으로 온 문자는 겨우 십분 전이었다. 설마 그새 잠든 건 아니겠지. 내...
... 우산을 챙겨 나왔어야 했나? 교문을 나서자마자 매섭게 떨어지는 빗방울에 절로 후회가 밀려들었다. 아마도 아침에 어머니가 우산을 챙겨가라고 했던 게 이런 뜻이었나 보다. 카게야마는 한숨을 내쉬었다.물론 자신은 바보였지만 우산을 쓰지 않고 집까지 걸어가 다음날 감기에 걸려 배구를 강제로 쉬어야 한다는 걸 생각하지 못할 정도의 바보는 아니었다. 그런데 오...
" 내리기 시작하면 잊혀질거야. " 비오는 날의 무사 컨셉 유닛, 비꽃 작은 빗방울 소리로 시작을 알리고 잔잔한 현악기의 전주로 시작하는 비꽃의 무대. 검을 사용한 퍼포먼스와 노래가 주력이다. 무대 바닥에는 물이 차있어 화려한 댄스보단 전통 무용을 더 선호하는 편이라고 한다. 무대가 끝나갈수록 빗소리가 거세지며 그들은 검을 내리고 우산 쓴 채로 또는 그저 ...
#현제태원_전력60분 28TH WEEK : 나만이 없는 거리 ※ 리디북스 기준 406-408화에 이어 생각해본 이야기입니다. ‘이번 주말에 성묘라도 갈까.’ ‘성현제는 송태원의 묘지를 서울 내에 만들어주고, 실종되었다.’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생각해야 했다. 그런데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저의 바람이 섞인 이야기라 그런가, 그럴법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
와 차라 더 언데드 이름 간지난다 나는 불사신 차라모토다아!!
* 늘 그렇듯, 별생각 없이 재환의 거처의 문을 열어젖힌 재현은 거처 안에 보이는 두 사람의 인형에 서둘러 고개를 돌렸다. 제 방문을 누구보다 기뻐할 이의 얼굴을 보고 싶어 서둘러 왔건만, 이럴 줄 알았더라면 짐이라도 풀고 올 것을 그랬다. 아버지의 심부름을 마치자마자 보고 싶어진 얼굴에, 두둑이 사온 당과를 전해주고자 밤새 발걸음을 재촉해 이가에 당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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